| 너무도 두렵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적이 있는가? 공황이란 말은 극심한 공포상태를 말한다.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빨라진다거나, 숨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지거나, 온몸이 벌벌 떨리거나 전율을 느끼기도 한다. 또는 곧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이런 것들이 공황발작의 증상이다. 이런 현상들이 나타남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을 공황장애라고 부르는 것이다. 공황발작의 원인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크게 생물학적인 원인과 심리학적인 원인으로 나누는데, 내외적인 촉발자극이 있게되면 위협을 지각하게 되고 그럼으로 걱정과 염려가운데 빠지게 된다. 걱정과 염려는 신체감각을 고양하고 신체감각에 대한 파국적해석을 가져오게 된다. 이것은 다시 위협을 지각하게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공황발작의 악순환인 것이다. 공황장애는 그럼 치료할 수 있는 것인가? 치료받을 수 있다. 심리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특별히 심리치료는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공황장애를 일으키게 만드는 생각이 무엇인지 잘 관찰해 보고 잘못된 인지를 고쳐나가는 것이다. 이것을 인지재구성이라고 부른다. 호흡을 통해 긴장을 이완할 수도 있고 인지행동치료방법도 있다.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치료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혹시라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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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라는 이책을 구매한것은 내게 뜬금없는 일이다. 어느날 책을 보다가 공황장애에 대한 궁금증이 생각나, 책을 주문하며 같이 함께 포함시켜 읽었다. 공황장애의 원인부터, 개념, 어떻게 지금껏 이세상에 뿌리가 내렸는지 정의?가 되어있다. 여러 치료 방법들이 나열 되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어떻게 내가 받아들이냐의 문제이다. 낙관적으로 바라볼것인지, 절망적으로 바라볼 것인지의 차이이다. 남자라면 군대를 다녀와서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것이다. 감기가 걸리면 흰약을주고 , 배탈이 나도 흰약을 주고, 어딜다쳐도 주는것이 흰약이다. 풍문에 의하면 군에서 주는약은 한가지 종류라는 웃지못한 이야기도 나돈다. 그치만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것에 의심을 하면 병은 낫기가 더디지만 전혀 몰르면 병은 완치가 된다는것이다. '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다'라는 비유가 가장 적적할것이다. 실은 우리가 약으로 우리몸을 치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50프로 이상 사람을 컨트롤 한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날꺼라고 믿으면, 몸에서 그거에 맞게 몸이 활성화된다. 낫지 않을꺼라 믿으면, 몸조차도 복구작용을 멈춰버리는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될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낙관적으로 행동해야 된다는것이다. 우리의 인간이란 몸이 이렇다. 낙관적으로 행동하고, 자기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몸은 시시각각 변화하기에 우리는 그 과정에서 우리의 모습을 인지하며 체크해야지만 성장하는것이다. 공황장애를 겪고있는 이들의 절망이...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