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면 재미있는 작품
"보면 재미있는 작품" 내용보기
세계의 진실을 향해 가는 시리즈 최종 권 등장!바깥 세계에서 내려온 운석에 의해 지구는 멸망했다. 목숨을 잃은 아쿠토와 헤로인들이 도착한 곳은, 아쿠토가 마왕으로 판명되기 전의 세계. 바로 ‘마왕’이 존재하지 않는 평화로운 세계였다라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완결권. 사실은 1권과 텀이 엄청난 작품으로 j노벨의 작품중 하나이다. 그래서인지 몰입성이 떨어지고 그전 내용이 기억
"보면 재미있는 작품" 내용보기

세계의 진실을 향해 가는 시리즈 최종 권 등장!
바깥 세계에서 내려온 운석에 의해 지구는 멸망했다. 목숨을 잃은 아쿠토와 헤로인들이 도착한 곳은, 아쿠토가 마왕으로 판명되기 전의 세계. 바로 ‘마왕’이 존재하지 않는 평화로운 세계였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완결권. 사실은 1권과 텀이 엄청난 작품으로 j노벨의 작품중 하나이다. 그래서인지 몰입성이 떨어지고 그전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등 부작용이 있었다. 사실은 9권도 안 읽은 줄알고 2권이 있다... 어쨋든 재미있는 작품이니 모두 한번씩 보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5.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젠가는 대마왕 13권 리뷰
"언젠가는 대마왕 13권 리뷰" 내용보기
완결이군요. 이것도 정발텀이 너무 길.... 애초에 작가가 텀을 너무 길게 내어버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어쨋든 완결권과 한장 정발될때와 텀이 길어서 앞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 앞권 들추기 귀찮아서 걍 읽었는데 읽다보니 앞내용이 대충 생각나더군요. 자세히는 아니지만...마지막권은 작가의 시선이 극명하게 들어나고 있습니다. 앞의 프롤로그나 중간중간 시간의 개념과 이야기
"언젠가는 대마왕 13권 리뷰" 내용보기

완결이군요. 이것도 정발텀이 너무 길.... 애초에 작가가 텀을 너무 길게 내어버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어쨋든 완결권과 한장 정발될때와 텀이 길어서 앞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 


앞권 들추기 귀찮아서 걍 읽었는데 읽다보니 앞내용이 대충 생각나더군요. 자세히는 아니지만...


마지막권은 작가의 시선이 극명하게 들어나고 있습니다. 앞의 프롤로그나 중간중간 시간의 개념과 이야기라는 연관성을 주인공의 입을 빌리거나 작품 내의 나레이션이라기보다는 작가 스스로가 설명하고 있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또한 시간적 개념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대체적으로 대중적인 시점에서의 가설이라기보다는 작가 스스로가 고민해온 문제인듯 합니다. 또한 작가도 이것에 대한 확신이라든지 고민이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하질 못해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무슨 소리인지 한번에 알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어쨋든 작가가 무얼 말하는지는 잘 알겠지만, 결말을... 이게 해피엔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다수 인물들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고보지만 히로시는... 이 이상 더하면 네타바레니 생략하겠습니다.

h***l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격적인 엔딩!
"충격적인 엔딩!" 내용보기
라이트노벨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엔딩이 아닐까 생각하는 언젠가는 대마왕 13권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며 라이트노벨이면서도 라이트노벨같지 않다는 인상을 조금씩 가지고는 있었지만 이번 완결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ᅟᅮᆼ격적으로 마무리 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총평하자면 처음엔 무난한 라이트노벨로 시작해서 점점 이야기가 어
"충격적인 엔딩!" 내용보기

  라이트노벨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엔딩이 아닐까 생각하는 언젠가는 대마왕 13권입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며 라이트노벨이면서도 라이트노벨같지 않다는 인상을 조금씩 가지고는 있었지만 이번 완결을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ᅟᅮᆼ격적으로 마무리 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리즈를 총평하자면 처음엔 무난한 라이트노벨로 시작해서 점점 이야기가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다가 마지막 권에서 독자들을 멍하게 만드는 결론을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 나름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보통 라이트노벨은 가볍게 읽는 소설로서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장르인데 이 시리즈를 모두 읽고 난 감상은 라이트노벨같으면서도 뭔가 있을 것 같은 작가가 무언가의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완결 권인 13권이 앞 권과의 간격을 제법 많이 두고 발매한지라 독자 입장에서 보면 이야기의 연결성이나 몰입도가 떨어지는 발매 간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둘째 치고 내용이 조금 어렵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아 당황스럽게 만드는 소설이었습니다.

  읽는 독자에 따라 평은 달라지겠지만 시리즈 전체 아니 라이트노벨 전체를 봤을 때 독특한 엔딩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p*****9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