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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를 꿈 꾸던 여고생 시하루가
우연찮은 기회에 쌍둥이인 아카네와 아오이를 돌보게 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만화 러브 소 라이프
육아 만화의 특성도 한몫했겠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전개 덕분에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야말로 힐링 만화다
이번 권에서는 쌍둥이의 첫 심부름이 등장한다
그리고 조금씩 다가오는 이별의 순간들
표지의 리뉴얼과 함께 이들의 운명도 바뀌어 나가기 시작한 것일까
과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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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소 라이프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두 쌍둥이의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귀여운 모습에 웃기도 하고 시하루의 처지에 동화되어 울기도 하고.. 마츠나가 아저씨의 모습에서 설레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책이네요^^
곧 쌍둥이들과 이별 할 것 같은데 보는 내가 더 아쉽고 벌써 이별이 걱정되고 그러네요 마츠나가 아저씨도 시하루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인식할까요?? 곧 시하루가 학교를 졸업할텐데..두 사람이 좀더 발전 하게될지 기대되고 쌍둥이들이 좀 더 예쁘게 성장할것이 기대되고 암튼 내용이며 예쁜 그림체며 모든면에서 다음권을 기대하게 하는 책 인건 확실하네요..
일본에서는 벌써 16권이 출간됐던데..대원에서는 언제 15권이 나올까요.. 단행본을 기다리는 독자의 마음을 헤아려 빨리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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