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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er의 생각 주변에서 경기가 어렵다는 말을 흔치 않게 듣고 피부로 느낀다. 이 말은 마치 우스개 농담이라도 되는 것처럼 흔한 공용어로 변질된 기분마저 들게 한다. 창업자보다 폐업자들이 줄을 짓는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손님들이 끊이질 않는 곳이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음식이 맛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분위기가 좋아서, 서비스가 좋아서, 독특한 이벤트가 있어서 등 이유도 각양각색일 것이다. 이들은 명확한 컨셉이 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자영업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김경준 또한 같은 견해를 밝힌다. 사장이라면 사장다운 마인드와 컨셉이 가지고 있어야 회사도 존속할 수 있다고 말이다. 취업시장의 과부화로 젊은 청년들의 기회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한정된 회사에 우리 모두가 만족할 만한 자리를 갖는 것은 당연 불가능 한 것. 그래서 그런지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 '스타트 업'이 대세이다. 직접 본인이 사장이 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생하는 만큼 소멸도 이루어지는 먹이사슬 구조에서 내가 승리하고 싶다면 어떻게 싸워야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저자 김경준은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서 크게 잘되는 회사와 안되는 회사로 나누곤 한다. 저자가 말하는 '잘되는 회사'의 몇 인상적인 부분을 정리해보려 한다. 1. 잘되는 회사는 창업시의 긴장감을 읽지 않는다 우연한 행운에 도취되어 있다면 한번 만난 행운은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기본적이면서 허를 찌르는 교훈이다. 사실 거만함이란 도취에서 나오는 것이지 의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겸손함을 잃지 않는 것은 많은 수련을 필요로 한다. 처음처럼 항상 초심을 지키고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그것을 지켜냈을 때의 보상도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2.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다 사회적 책임이라는 명분하에 봉사활동과 환원 등 많은 이벤트들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본질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회사의 존재는 애당초 이익추구에 있다. 3. 구조조정은 호황기에 한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불황기를 대비하는 것이다. 불황기에 구조조정을 한다면 회사입장에서도 직원들 입장에서도 이점이 없다. 구조조정이 필연적이라면 이왕 호황기에 해서 직원을 배려하라는 뜻이다. 4. 메모하지 않고 독서하지 않는다면 패망한다 이병철 회장은 항상 임직원들에게 메모와 독서를 강조했다고 한다. 일례로 어느 임직원이 메모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이유를 묻자 '필기구를 못 챙겼다'는 말에 당장 불호령을 내렸다는 것도 전해진다. 이와 같이 항상 살아있는 아이디어와 열정만이 기업의 생사를 가름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경영 선상에서 활약하는 실무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이 책 한권만으로토 큰 영광이었다. 매번 여러 책을 통해 뵙는 스승님들에게 감사함을 느끼지만 나는 김경준의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읽는 내내 내가 한 회사의 사장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미래의 CEO를 꿈꾸고 있다면, 현재 누군가를 책임져야 할 위치의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 내 삶을 바꾼 구절 [p40] 처음처럼, 초심을 유지하라! 회사의 존속은 끊임없는 재창업의 과정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장도 고객도 제품도 변한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끊임없이 적응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몸집이 커진 후에도 창업시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회사가 잘되는 회사다. 조그만 성공에 도취해 겉멋이 들기 시작한다면 언젠가는 망하기 십상인 회사라고 봐도 좋다. [p91] 안되는 회사 VS 잘되는 회사 안되는 회사는 변화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있으나, 변화의 방향성을 모르기 때문에 사소한 변화에 집착한다. 비용절감 운동을 하면서 이면지 사용에 목숨을 걸거나, 30분 일 더하기 운동 따위를 하면서 출근시간을 앞당기는 등 실체도 없는 좋은 직장 만들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다. 잘되는 회사는 변화를 추구하되 시간을 두고 본질적 변화를 추구한다. 핵심제품과 핵심기술의 시장수명주기를 파악해 차세대 핵심제품을 준비하거나, 핵심업무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파악해 근본적인 개선을 시도한다. [p174] 토론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그러나 토론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다. 토론의 효용은 제한적이다. 토론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읽을 수 있는 것도 많다. 회사의 경우, 임원회의 수준에서 논의하는 안견은 실무자들의 검토를 거쳐 기본적인 문제는 파악된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에서 원점부터 토론을 하다보면 시간도 낭비될 뿐더러 회의가 말 잘하고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 중심으로 진행되기 쉽다. 회사에는 언변이 부족하더라도 판단력이 좋은 사람도 있는 법인데 이런 사람들의 입지가 토론장에서는 크지 않다. [p213] 직원들의 독서량에 관심을 가진다 잘되는 회사는 직원들의 평균 독서량이 많다. 나아가 잘되는 회사는 독서대학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에게 체계적으로 책을 읽게 하고, 책을 통해 사고를 하는 능력을 훈련시킨다. 안되는 회사는 직원들의 독서량에 관심도 없고, 직원들도 독서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한다. ☞ 함께 읽으면 좋을 책 - 위대한 기업, 로마에서 배운다 (김경준)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탁월해졌을까 (이재영) - 당신의 가난을 경영하라 (김광주) |
경영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경영대학원 학위가 아니라 문제를 세밀하게 관찰해 냄새,즉 본질을 맡아내는 능력 ,,,잭 웰치 (전GE회장) 그동안 학위만 있으면 무슨 일이곤 잘 해나갔고 잘 되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잭웰치의 말이 왜 이리 가슴 깊이 박히는지 모르겠다 학위는 형식뿐인것 같다 이책에 너무나도 관심을 많이 가졌다 잘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절실히 알고 싶다 요즘 워낙 불경기이다 보니 온갖곳에서 다양한 정보라고 다가와 손을 내민다 하지만 그 정보는 순간은 혹 하는 정보이지만 결국 그 정보는 주는 그 업체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낸 것 그렇다보니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경영하는 곳이 많다 그래서 사실 약간 흔들리고 있었다 지금까지는 나의 전문성을 보여주고자 경영했지만 돌아보면 옆에서 하는 곳은 너무 잘되고 나는 계속 저조하다 왜 옆에서 하는 경영은 다양하게 몇가지를 가지를 치고 한다 하지만 난 전문성을 가지고 한길로만 가고 있는데 현실은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할까 그래서 약간 옆길로 눈을 돌리고 싶을때가 많았다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이책을 통해 그냥 나의 생각대로 지금은 너무 안되지만 기대를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2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길이 보일것 같으나 보이질 않아 아직도 암담함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능력에 넘칠 정도로 다양한 사업을 벌리기보다는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한 우물만을 파는 회사가 장기적으로 잘되는 회사이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모두 창의적인 사람들이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기보다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시도해 보거나 남들이 하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해 본다 돈을 벌어라 아닌 사업을 찾아라 삼성전자의 화두 지금 돈을 벌고 있는 사업에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다음 10년을 먹고 살 사업을 찾고야한다 지금 나에게도 많은 컨설팅에서 다가온다 안되는 것을 되게 하겠다고 하지만 결국 자기들은 돈을 벌겠지만 난 계속 돈을 부어야한다 거의 2년동안 손 내미는 컨설틸에 돈만 갖다 주고 변화는 없다 잭 웰치의 말씀처럼 "최고경영자의 임무는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많은 최고경영자가 결정하지 않는다 컨설팅회사에게 사실상 결정하게 한다" 자체적인 변화 의지가 부족한 회사일수록 외부컨설팅에 의존하려는 정도가 지나치기 마련이다 회사는 다른 회사와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 이기기 위해서는 철저히 이기적이어야 한다 즉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이기심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일단 경쟁에서 이겨서 돈을 번 다음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야 한다 사회적 책임만 다하려면 왜 회사를 경영하는가? 사회적 책임만 다하려면 자선 단체를 운영하거나 종교활동을 하면 될 것이다 회사는 자선단체나 종교집단이 아니라 회사의 공익성은 일단 접어두고 우선 경쟁에서 이겨 돈을 벌어야 한다 충분히 돈을 번 다음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해도 충분하다 사회적 책임을 열심히 수행하다가 돈을 못 벌어 부도 나면 그것이야말로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다 사회적 책임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냥 넘어가주지 않는 다 일단 생존을 위해 철저하게 이기적인 회사가 잘되는 회사인것이다 잘되는 회사는 바빠 보이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과 바쁘게 보이지 않더라도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안다 바쁘게만 일하는 사람보다는 성과를 내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보상을 하고 기회를 부여한다 경영을 어떻게 해 나가야할 것인가를 이제 알 것 같다 하지만 현실속에서는 정말 힘들고 두렵고 미래가 보이지 않을때가 너무 많다 이럴 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최고 경영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겠다 사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국에 자꾸 찾아오는 것은 새로운 광고와 사업체들이다 사실 돈이 없어 못하고 꼭 저렇게 우왕좌왕 해 가면서 해야할까 하는 의문도 들었는데 거의 2년을 이끌어오면서 결론은 그 광고나 사업들이 별로 나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그러고보면 없는 나같은 경영자에게서 돈을 벌고 있는 중간 업체들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들은 사탕발린 말들만 해 되니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만 도태되는 듯하여 하였는데 그것이 아니라 나만의 방법으로 한 우물을 파는 듯한 결심으로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한다 아니다 싶을 때는 과감히 접어라는 것 알지만 참 안된다 거의 2년 바닥을치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옆에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가지 가지치기 해도 넘 경영을 잘 하고 있는것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할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결국 망하는 길이라는 사실또한 깨닫는다 한번 더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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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하는가를 읽으며.. 차분히 마음가짐을 정돈하고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하여서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막상 퇴사를 하고 병원 생활을 하다 보니 머릿속까지 맑아지고 얼굴의 활기도 찾아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그 동안 큰 여유와 엄청 나네 읽고 싶었던 책들이 있었는데 못 읽고 지나가 버린 책들까지 신나게 읽었다. 그래서 인지 많은 생각들이 정리가 되고 조급했던 마음 또한 차분한 마음도 변화 되어가고 있고 2~3월까지는 엄청난 실력을 증진하고 준비해야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의 일들은 그저 예전과 같이 쓰레기나 줍고 작은 일들만 매일 반복되고 해야 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젠 달라져야 한다. 생각과 마음이 변화 되었으니 이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김경준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님의 통찰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되었고 다양한 경험 직간접으로 경험으로 익혀야 하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인지 이번 나온 신간으로 ‘사장이라면 어떻게 일하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사장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가장 작은 자라로써 사장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게 생각은 이 책을 단숨에 읽게 만들었다. 그 중 인상 깊고 앞으로 회사 및 맡은 바 일에 도움이 되게끔 위하여 3가지 내용을 정리 하려고 한다. 1. 차별은 없고 차이는 있다. 각자의 위치와 능력이 다르듯이 남과 비교하는 행동은 오히려 당연하게 느끼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비교를 하다 보면 자신의 자존감은 떨어지게 마련이고 저자는 그러한 부분을 중 차별에 대해서는 키, 용모, 출신지역 등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특성을 기준으로 제한으로 하는 것이고 차이는 성격, 성실도, 지적능력, 전문성 등을 다름에 따라 프리미엄을 인정하되 기회 자체는 제한하지 않는다고 한다. 마치 모두가 똑같이 열심히 일해서, 모두가 똑같이 잘산다는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가상현실 이고, 공허한 정치적 메아리 또는 완전한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짧고 굵은 회의로 결론을 이끌어낸다. 다양한 회사를 다녀 보았지만, 전반적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회사의 능률은 올랐지만 결론 보다는 불평불만과 사사건건 말쟁이들의 장난과 건의로 진전이 보이지 않은 곳은 발전이 없고 오히려 퇴보하는 순환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의 생각과 같은 점은 이메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메일로만 끝내고 중구 난방형 같은 경우 철저한 목적과 목표 없이 하다 보면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게 된다. 그래서 결론은 때의 맞게끔 일과 회의를 잘 정리해야 하는 점을 알게 되었다. PS 책을 읽으면서 사장이라는 위치는 외롭고 고독한 자리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그 외로움을 달래주는 것도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열정이 더 활활 타오른다면 더 큰 가치가 보일 것 같아서 주체 없이 달리고 또 달려서 하루하루 발전해 나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