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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혹은 가족 관계 (부부간, 부모자식간) 등 일상 생활이 어떻게 보면 모두 협상의 연속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협상과 대화를 마친 후에 좋은 기억 보다는 아무래도 나쁜 기억이 더 오래가고 그 결과 때문에 마음 상했던 적이 여러 차례 있었는데요 그런 저를 위해 많은 도움과 해결책을 알려준 책입니다 이 책, Yes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은 이 분야에서는 명저 반열에 속한다고 여러분들이 인정합니다 무엇보다 BATNA(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와 ZOPA (Zone Of Possible Agreement) 두가지 개념을 확립한것만 가지고도 높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협상에 관한 모든 책 중에서 단연 이 "한 권"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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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잘 받았어요 책 상태도 좋아요 업무에 도움 될 책이며, 협상에 있어서 예스를 이끌어낼 수 있다면 아주 좋은 도서입니다. 실제 업무 각 주제별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책의 여러 사례를 읽어볼 예정이며 실제로 많은 도움되길 기대해 봅니다. |
| 시대를 초월해서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찰리멍거가 자주 언급했던 책으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구입해서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과정이나 삶에서 누군가와 협상을 해야할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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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에 3가지 문제는 첫째 협상자들이 상대방을 상대로 이야기하지 않거나,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둘째 당신이 직접적으로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에도 상대방이 반드시 그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보장은 없다. 셋째는 오해로 상대방이 한 말의 뜻을 잘못 해석하는 것이다. 협상을 하는 이유는 협상 없이 얻을 수 있는 결과보다 더 나은 무엇을 얻기 위해서다. |
| 최근 다시 부자아빠가난한아빠를 읽다, 이책을 소개해서 예전에 읽었던 원서를 기억하며 다시 구매해 읽었습니다. 사람과 문제 분리, 입장과 이해 관계 분리, 다양한 옵션 창출, 기준에 근거 등 4대 원칙은 아주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책을 술술 읽어가기에는 왠지 어렵더라구요. 좋은 내용의 책임에 틀림없지만 읽기는 쉽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