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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First C# 상상을 초월하는 객체지향 C# 학습법(개정3판)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C# 책이 벌써 3번째 판이 나왔습니다. 사실 요즘같이 안드로이드에 대한 분위기를 보면 C# 보다는 Java를 하는 사람이 더욱 많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C#이 쉽게 사라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C# 또한 나름대로의 영역을 가지고 있고, 그 영향력이 적지 않으므로 C#에 대한 책이 꾸준히 나오는 것은 그리 이상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헤드 퍼스트 시리즈도 이제 꽤 오래된 것 같은데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의 새로움은 이제 사라졌지만, 이 시리즈의 특징은 그대로 여서, 역시나 호불호가 명확하다는 점은 변함없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헤드 퍼스트 시리즈의 한 권입니다. 헤드 퍼스트 시리즈는 보통의 책과는 다른 그들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C#이 아니라도 다른 헤드 퍼스트 시리즈를 한 권이라도 본적 있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냥 얌전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펜과 종이를 들고, 혹은 컴퓨터를 켜고 직접 실습을 하고, 문제를 풀고, 질문을 하고, 대답을 찾아가면서 학습하도록 하는데요. 그런 특징들이 그대로 드러나있습니다. 보통 헤드 퍼스트 책은 '입문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봤던 다른 헤드 퍼스트 책들도 그런 이유로 선택한 책들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이 책은 프로그래밍의 완전 초짜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1) 간단하더라도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고, 2) 실제 콘솔이나 문법에 대한 설명이 있는 간단한 수준의 C# 책을 먼저 읽고 이 책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리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책의 특성상 설명도 자세하고 잘 나와있지만, 3판 정도 되다보니 이 책의 분량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개정판이라고 해서 이전판에 비해서 무조건 분량이 많아진다고 할 수 없지만,) 이 책은 거의 1000쪽에 가까운 엄청난 분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몇 번 시도해 봤지만, 책 자체가 가지고 다니기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 헤드 퍼스트 방식의 공부는 효과가 좋기는 하지만, 시간이 꽤 많이 드는 것 같아서, 급할 때 읽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작년에 C#이 급하게 필요한 일이 있어서 헤드퍼스트 2판과 다른 책중 고민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 때는 <뇌를 자극하는 C# 5.0 프로그래밍> 라는 C#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익숙한' 방식의 전형적인 입문서로서 분량이 좀 있기는 했지만 읽기에 좋게 되어 있어서 유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 책을 읽을때 앞에서 부터 읽기 마련인데요. 제 생각으로는 책의 차례와 부록을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록은 [남은 것들 : 이 책에 넣고자 했던 11가지 내용] 이라는 내용인데요 이 책에 대한 일종의 한계와 범위 그리고 그외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약간 큰 그림을 볼 수 있다고나 할까요. 그리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고, 소개 정도라서 큰 부담없이 훑어 보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윈도우 7에서 프로젝트 실습이 가능하도록 따로 PDF 문서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떨때는 개발환경이 다를 경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 또한 적지않은데요.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C#이 필요하지만, 조금 여유가 있거나, 도전의식을 가지고 시간과 노력을 사용할 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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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앤드류 스텔만, 제니퍼 그린 지음 최길우 옮김
C#을 이용한 윈도우 플렛폼용 파일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서 본 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번에 리뷰하게 될 Headfirst C# 시작해 볼까요?
요즘 따라 계속 가볍게 보는 책 대신에 학습서를 선택해서 공부하고 있네요. 그 이유는 연초에 작품을 구상하고 시작해야 연말쯤에 그 빛을 뿜어 낼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도 연초에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연말에 완수하는 1년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서두가 길었내요~)
북 책의 칼럼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한빛 리더스 홈페이지입니다.<- 이 부분은 저의 리뷰 모든 곳에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홈 > 책 > Head First C# : 상상을 초월하는 객체지향 C# 학습법(개정3판) ― ⓵ HeadFirst의 대명사는 뭐니 뭐니해도 Step by Step이라는 것입니다. HeadFirst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Headfirst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와 같이 본서도 Step by Step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956쪽이라는 방대한 책의 양이 얼마나 많은 지식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대변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이번 서의 경우 알고 보니 windows 7.0 환경과 visual studio 2013에 관한 프로젝트 파일도 있다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위의 오류를 정정하고 만약 이에 관한 자료가 궁금하신 분은 한빛 미디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참조하시면 될듯합니다 .! 오류가 있었던 점 죄송합니다 http://www.hanbit.co.kr/exam/2165/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책의 구성】Windows의 미학을 너를 통해 깨닫겠어 !
- 이 책이 얼마나 대단한 책인지 유명한 사람들의 서평으로 책의 처음이 도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신빙성을 가지고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 해외 사이트의 경우에는 visual 2012에 관해서만 되어있다는 불평이 많습니다. ! http://shop.oreilly.com/product/0636920027812.do 하지만 한빛미디어는 다르다 ! 아니 정확히 말해 한빛미디어 저자분은 다르다 !
http://www.hanbit.co.kr/exam/2165/
일일이 visual 2013에 최적화 해서 올리신 프로젝트 파일과 각각의 프로젝트에 관한 WPF를 직접 올려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개무량 할 수 밖에 없네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자분의 노력 만큼이나 이 책을 읽는 독자로써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느껴지네요 !
- HeadFirst 시리즈의 객체지향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책들의 장점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법론과 같은 것들을 알려주고 또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추상화 해준 다는 것입니다. 건물을 짓기 전에 설계도를 만드는 것이 제일로 중요하듯 프로그램을 짤때 그 설계를 철저히 하는 것 역시 가장 중요하겠지요? 한국 책과 미국 책 여러개의 책들을 읽어 봤을때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이 이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 책의 경우 프로그램 전체의 부분부분의 알고리즘에 초점을 두는 반면 미국서의 경우 프로그램 전체의 설계에 초점을 두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무조건 미국이 좋다는 것은아닙니다~ 때에 따라서 각각 다른 코딩 방법이 적용되어야 하니까요 ㅎㅎ
- 우리는 어린시절 누구라도 게임을 하면서 큽니다. 하다 못해 동내에서 숨박꼭질 같은 것을 하면서 자랍니다. 이는 우리가 직접 실습을 해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본서에는 이러한 실습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코딩하여 만든 게임이나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10000%의 학습능력이 발휘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 여러분 프로그램은 고도의 추상화 작업을 통해 완성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할때 위의 그림처럼 그리세요. 그리고 그리고 그리다 보면 언젠가 자신의 작품이 컴퓨터에 그려진걸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이 본 책을 통해 학습하다보면 저절로 익혀질 수 있답니다. 단 책의 초점이 C#에 맞춰져 있는 만큼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하고 싶으신 분은 UML 혹은 SOFTWARE ARCHITECTURE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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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만들었던 안드로이드 용 게임을 C#을 사용하여 윈도우 환경에서도 돌아가게 만들어 봤는데 같은 객체지향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책이 두꺼운 만큼 자세히 설명되어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참고 삼아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이 책에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부분을 다루다 보니 책이 지루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던 것이겠죠. 【HeadFirst C#을 읽으며…….】 이번 HeadFirst C#의 경우에는 윈도우 스타일의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뭔지 세삼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각 챕터별 자세한 설명 그리고 이를 통한 응용. 프로그래머에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되네요 ~! 따라서 입문자에게 꼭 추천 하는 책입니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웹이 대두 되는 만큼 콘솔 프로그래머가 사라져 가는 것이 요즘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윈도우, Mac과 같은 웹이 아닌 프로그래머가 많아질 때에 미국과 같은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많은 진정한 IT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책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과 명시를 저작자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확정된 답이 안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체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