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고는 어른 그림책인가 했다. 그런데 두번째 읽으면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에게 여기서는 어떤 냄새가 나는거 같아? 어떤 소리가 나는것 같아? 와 같은 감각찾기를 하며 함께 읽으니 책 한권으로도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아이와이렇게 책을 읽으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본게 언제인가 싶었다. 감각을 느끼며 읽을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한번 읽고는 어른 그림책인가 했다. 그런데 두번째 읽으면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에게 여기서는 어떤 냄새가 나는거 같아? 어떤 소리가 나는것 같아? 와 같은 감각찾기를 하며 함께 읽으니 책 한권으로도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아이와 이렇게 책을 읽으면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본게 언제인가 싶었다. 감각을 느끼며 읽을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