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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yes24 이북 앱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앱입니다. 힘들게 책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책 보면 되겠어요. 무엇을 볼까? 하는 선택하는 재미도 있고 지겨울 때는 다른 책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로딩 속도도 빨라지고 넘기는 속도도 획기적으로 빨라졌습니다. 답답하지 않아요. TTS는 개인적으로 솔직히 많이 별롭니다. 또한 종이책처럼 배송에 대한 기다림 없이 바로 보고 저렴한 이북 강력 추천합니다. 참고로 컴퓨터로도 볼 수 있습니다. 휴대기기보다 속도는 더 빠릅니다. 대신 키보드 방향키로 넘겨야 해요. 아니면 마우스로 우측 끝부분에 화살표 누르면 되는데 불편하더라고요.(마우스 스크롤 안 됩니다. ㅠㅠ) 그리고 원본 폰트가 글씨 알아보기 힘든 경우도 있는데(ㅇ이랑 ㅁ이 구분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폰트 바꾸시면 잘 보입니다. 여류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장편 소설 작은 아씨들 페이지 수는 1586페이지 다른 작품들에 비해 페이지 수가 적은 편입니다. 올콧의 자전적 소설이자 가정, 성장 소설입니다. 성격이 다른 네 자매가 궁핍한 경제적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여인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다루었습니다. 출간하자마자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편집과 내용은 이렇습니다. 구매 시 참고하세요. Little women part 1 Chapter one Playing Pilgrims "Christmas won't be Christmas without any presents," grumbled Jo, lying on the rug. "It's so dreadful to be poor!" sighed Meg, looking down at her old dress. "I don't think it's fair for some girls to have plenty of pretty things, and other girls nothing at all," added little amy, with an injured sniff. "We've got Father and Mother, and each other," said Beth contentedly from her corner. 한 페이지입니다. 글씨가 큼직하고 미니북 사이즈로 봐서 페이지 수가 많은 거지 실제로 일반 소설책 정도로 조절해서 보면 그렇게 양이 많지 않아요~ 내용도 재미있으니까. 한 번 구매해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