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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름이 Children's Talk라서 초등학생용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도로, 병원, 정비소 등등 다양한 장소의 상황이 나와있어서, 어른들도 평소에 충분히 쓸 만한 말들이었다. 그래서 부담없이 일상 영어를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면 좋을 거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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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책이 정말 많지만, 이 책은 처음 펼쳤을 때부터 느낌이 좀 달랐어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에다 내용도 단순한 교과식 표현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이라서 괜히 더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또한 질문의 개수가 많아서 활용도가 높아요 문장을 외우는 게 아니라, 상황을 보고 “이럴 땐 뭐라고 말해야 하지?” 하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방식이라 영어를 지식으로 배우는 게 아니라 ‘말하는 도구’로 익히는 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림 속 상황도 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장면들이라 더 실용적이에요 친구와 대화할 때, 학교에서 선생님께 말할 때,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할 때 등 아이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이 문장은 정말 쓸 일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만약 아이가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조금 더 키웠으면 하는 부모님이라면, 이 책은 한 번쯤 써볼 만한 교재라고 생각돼요 실생활 표현, 반복 질문 구조, 그림 기반 학습까지 — 아이가 영어를 말하고 싶어지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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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집에서 스피킹 공부를 하긴 쉽지 않다. 특히나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부모와 함께 있는 우리집 아이들은 영어책을 소리내에 읽기, 한 문장씩 따라 읽기가 전부다. 아이의 스피킹을 위해 고르게 된 이 책을 소개한다. 개정 3번째인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초급 책으로 기본적인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기 꾀나 유명한 책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그림을 보고,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다. 처음에는 간단한 리스닝이나 리딩을 한 후 질문에 답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는데, 직관적인 그림만 봐서도 이 상황이 어떠한지 지금 이 그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이 방법이 아이도 익숙하지 않은 학습방법이였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체 덕분에 거부하지 않고 학습에 참여할 수 있었다. 아이의 집중력과 관심에 맞추어 진도를 나가다 보면 비슷한 질문이 반복되는 것을 알아차린다. 주로 그림의 인물이 무엇을 하는지, 그림의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물어본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제시되어 있는 질문은 부모가 읽어주고, 대답은 아이에게 하도록 유도했다. 처음에는 "나 영어 잘 못해" 하던 아이가 한 단어 두 단어 대답하다가 "지키다가 영어로 뭐지?"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기도 하면서 점점 문장을 완성해 간다. 문법에 맞게 문장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해 나가는 것에 만족하며 연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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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어의 말하기는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궁금해야 합니다.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 합니다. 관심이 가야 합니다. 내 생각을 말하고 싶어야 합니다. 영어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키기에 86개의 카툰과 227개의 실생활 질문들은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리얼한 카툰과 실생활에 밀접한 상황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무엇보다 동적인 움직임이 잘 표현된 그림은 동적인 배움의 활동을 자극합니다. 말하기를 위한 교재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귀여운 글씨체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에 관심있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표현들을 talk! talk! talk!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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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며 상주하고 있던 원어민 선생님께 영어를 배운 경험이 사교육? 영어를 접한게 다인 아이라 이제 슬슬 학교주변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영어학원, 대형어학원 등 상담을 다니며 학원을 다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학원은 부담스럽다며 아직은 집에서 영어 원서책과 시판문제집으로 좀 더 엄마와 함께 하고 싶다는 아이의 이야기에 학원검색하며 상담하다 또다시 문제집과 영어도서를 찾기 바쁜 엄마에요.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럽지 않고 힘들어 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에 중점을 주다 보니 책 만큼은 재미있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들이고 싶더라구요. 해외여행을 가며 간간히 영어를 사용해 말하는 경험을 하기는 했지만 아직은 어색한 스피킹 부분을 도와줄 도서를 들였는데, 퀴즈 형식이라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다소 코믹한 삽화에 재미를 느껴 좋더라구요. 바로, New Children's Talk 2 - 3rd Edition 도서 랍니다. New Children's Talk 2 - 3rd Edition 도서는 리스코리아 편집부 Neal D. Williams의 공동 저술 도서로 어린이의 말하기(Speaking)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만든 책이다 보니 아이의 영어말하기 를 도와주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어 만족스럽더라구요! 기존의 New Children's Talk 도서의 말하기 중점에 둔 구성은 그대로 두고 기존 도서에서 그림과 스토리, 새로운 질문까지 추가해 조금더 아이들의 흥미를 업 시키고, 스피킹 기회를 늘린 도서라 기존 도서를 접한 친구들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아이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법한 에피소드의 실생활에 근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읽고, 마구마구 대답하고 싶은 질문들이라 아이가 절로 영어로 대답하는 모습을 보게되는 도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스피킹경험을 늘리고 싶다면, New Children's Talk 도서 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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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영어를 시키게 되었는데 사실 그동안.. 학원에서나 집에서나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확인이 잘 되지 않는다고 느꼈었다. 학원에서 내주는 단어암기 숙제 같은 경우는 핸드폰으로 앱을 받아서 클릭하면서 보기 때문에 클릭 몇 번 하면서 다 했다고 말하고는 끝. 3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영어 수업이 생기기는 했지만 학교에서는 놀이 위주의 수업을 하는 것 같아서 요즘에는 뭘 배우는지 물어보지도 않는 지경이 되기도 했고. [New children's Talk 2 -3rd Edition]이라는 책은 책 날개에 다른 책들 소개하는 글들 빼고는 전부 영어로만 적혀 있다..!!! 이게, 어떤 아이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떤 아이에게는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또 막상 부담을 갖고 책을 읽기 시작해도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왼편에는 상황 전체를 보여주는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을 보고, 오른편에서 묻는 문제를 푸는 형식이다. 대부분의 질문은, 그림 속 여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림 속 저 남자아이가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배고플 때 무슨 음식을 먹겠는지? 같은 생활하면서 흔히 쓰이는 영어 표현들이 있기 때문에 질문에 답을 할 때에 어려움을 겪을 일은 없다. 다만, 파닉스가 되지 않아서 문장을 못 읽는 아이라면 옆에서 엄마가 문장을 읽어줘야 할 것 같고 평소에 듣기와 읽기 학습이 잘 되어 있는 아이라면 쉽게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이 되었다. 우리집 아이들은 하나는 영어를 재미있어 해서 혼자서 문장을 읽는 정도인데 다른 하나는 영어를 부담스러워 해서 그냥 영어로 된 만화를 보는 수준 정도여서 한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읽고, 답을 찾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한 아이는 엄마가 옆에서 문제를 읽어주면 쉬운 것은 찾고,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무슨 뜻인지 물어볼 것 같다..는 예상이 된다. 한꺼번에 다 읽을 생각은 버리고 하루에 한 꼭지씩만 읽어도 성공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다.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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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학생들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교재 중 하나가 바로 New Children’s Book이에요. 처음엔 단순히 그림 많은 회화책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아이들도 저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그림 기반 교재들은 대부분 흥미 유발용으로만 끝날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그 이상의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에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은 그림이 정말 잘 구성돼 있다는 점! 그림 자체가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문장을 배우기 전에 먼저 그림을 보고 스스로 상황을 설명하려고 해요. “선생님, 이 사람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질문이 나오는 게 너무 좋아요. 그림만 보고도 상황을 유추하고 말하려는 시도가 생긴다는 건 회화 학습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잖아요 완전 초보자는 살짝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기본 문장 구조와 단어를 알고 있는 초~중급 학생들에게는 딱 맞는 난이도라서 부담 없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점이에요. 보통 회화 수업에서 아이들이 조용하게 듣기만 하거나, 정답만 말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New Children’s Book은 그림이 워낙 생생하고 다양해서 자연스럽게 “이건 뭔가요?”, “왜 이렇게 됐어요?” 같은 질문을 만들게 돼요. 질문하기 연습을 따로 시키지 않아도 그림이 힌트가 되어 말하기 활동이 술술 이어지더라고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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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영어를 공부하는 성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각 챕터별로 간단한 주제를 주고, 그 주제에 대해 각기 다른 의견들을 영어로 주고 받을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크게 4개의 챕터 (사진을 보고 묘사하기, 질문과 대답, 질문 만들기, 읽고 대화하기) 등으로 구성되있으며, 책 안에 다양한 그림들도 포함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단어도 너무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하여 단순히 영어 실력만 느는 것이 아니라, 그 외에 여러방면으로 사고 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 같습니다. 영어실력과, 사고 능력을 키우길 희망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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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좋은 기회에 'New Children's Talk 2 : Student Book'을 접하게 되어 아이와 해당 책으로 대화 연습을 해보았어요. 주제마다 그림이 있고 아이에게 상황에 대한 대화글을 말해주었더니, 아직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흥미 있어 했습니다. 유튜브의 음원도 있다고 하니 활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우리가 다 아는 틀에 짜인 교재가 아니란 점이 좋았어요. 아이도 그런 점에서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를 끈 것 같고요. 학원의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책으로 꾸준히 연습한다면 영어가 어려운 아이도 대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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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생들의 스피킹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책인데요. 구성은 간단해요 왼쪽에 간단한 카툰과 오른쪽에는 그 카툰에 관한 실생활과 연관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경찰이 신호위반한 차량에 티켓을 발부하는 짧은 대화와 카툰이 왼쪽 페이지에 담겨 있고 -> 오른 쪽 페이지에는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경찰관이 뭘하니? 어떤 생각이 드니? 너희 부모님은 운전을 잘하시니? 부모님이 신호를 잘 지키시니? 운전자들이 어떤 규칙을 자주 어긴다고 생각하니? 모든 운전자들이 잘 지키게 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런 식으로 카툰에서 시작해서 자기와 자기 주변 이야기를 나누고 더 나아가 사회에 관한 이야기도 꺼낼 수 있도록 질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구성과 질문인데도 체계적으로 논리적 토론에 필요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