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아, 날 꼭 먹어야겠니?" 생쥐가 덜덜 떨며 묻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다음 "잠깐, 부탁이 하나 있어." 그 순간부터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혹시 아이와 다툰 뒤, "그때 조금만 다른 말을 했더라면..."하고 돌아본 적 있으신가요? <배고픈 고양이>는 평범한 고양이와 생쥐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림책의 흐름도, 관계의 방향도 예상을 빗나갑니다. 단 한마디로 상황이 반전되는 이야기, 반전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속 생쥐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부탁 하나'를 꺼내요. 바로 그 순간, 먹잇감이었던 생쥐는 고양이에게 '대화의 상대'가 됩니다. 이 장면을 보고 "말 한마디의 힘이 관계를 바꾸는구나!" 그리고 문득, 툴툴거리면서도 결국 남매를 챙겨주는 제 모습이 고양이와 닮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육아라는 게 그렇잖아요. 사랑은 있는데 표현이 자꾸 삐딱하게 나오는 그 마음... 이 책을 통해 질문을 던질 수 있어요. -위기 상황에서, 나는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말 한마디가 사람의 태도를 정말 바꿀 수 있을까? -아이와 갈등 순간, 생쥐처럼 '부탁'을 할 수 있다면? <배고픈 고양이>는 아이들보다 어른에게 더 묵직하게 다가온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활동가로서, "이 책은 아이와 관계 맺는 방식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이들과 이런 활동 어때요? -고양이의 속 마음 상상해보기 "사실은 외로운 고양이였을지도 몰라" 같은 이야기 확장 -생쥐의 거래 전략 분석하기 "왜 그 제안을 했을까?" 생각해보고 역할극으로 재구성 -나였다면 어떤 제안을 했을까? 아이들과 각자 '내 거래 조건' 써보기 이 활동은 단순한 말놀이를 넘어서 아이들에게 관계 전환, 말의 선택, 감정 조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요. 1. 생쥐처럼 말 한마디로 상황을 바꿔보는 상상을 하게 해줘요. 위기 순간에도 말 한마디로 상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아이들에게, 어른인 우리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와요. 2. 고양이도 겉모습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처음엔 무섭고 험해 보였지만, 점점 다른 마음도 있다는 걸 알게 돼요. '나쁜 인물'이라고만 생각했던 캐릭터도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따듯한 마음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배고픈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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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픈고양이 #김유미#글_그림 #계수나무 #책추천#📚 #초그신#초그신서평단@bookreview_cgs @gesunamu212019 @gesunamu21 🔖 "쥐와 고양이가 친구라고?" 앙숙에서 돌봄의 친구로,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두 존재의 깜짝 놀랄 변신! 🔖 배고픈 고양이는 쥐를 먹으려고 한다. 생쥐는 나를 먹기 전에 이런저런 부탁을 들어 달라고 한다. 부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못된 고양이로 소문이 날 거라며... 그런데, 고양이는 투덜거리면서도 생쥐의 부탁을 멋지게 해낸다. 생쥐의 조련?이 통한 걸까? 생쥐가 조금 얄밉기까지 하다. 고양이와 생쥐, 고양이가 강자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매번 생쥐에게 당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생쥐의 부탁을 척척 해낼 때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는 생쥐. 넌 진짜 최고다.ㅎㅎ 둘은 이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아닌, 서로 잘하는 것을 하며 돕는 관계로 발전한다. 과연 생쥐는 고양이에게 무엇을 해주었을까요? 궁금하쥬?🤭 🔖 [배고픈 고양이]는 잘하는 일로 서로를 돕는 연대와, 위협과 갈등을 넘어선 다정한 공존의 이야기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따뜻한 엔딩♡ 책을 덮으며 흐뭇한 미소를 띄운 엄마와 아들♡ 독후 활동으로 생쥐네 집 팝업으로 만들기♡ 책을 야무지게 즐기고 있다. #도서협찬#서평활동#연대#공존#협력#그림책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bookstargam#❤️ #일상기록#독서기록#책육아#책추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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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가 함께 살아가는 공존에 관한 이야기이다. 마지막 부분에는 이렇게 고양이와 생쥐가 꽃밭을 바라보며 내년을 기약하게 되는 장면이 펼쳐진다. 생쥐와 고양이가 어떻게 친구가 되는지 풀어가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면으로 된 천에 그림을 그린 것 같아 그 부분에서도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출판사에서 그림책 읽고 아이들과 해볼 수 있는 독후 활동지도 제공한다. 등장인물에게 편지쓰기, 설득하는 글쓰기, 이웃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도움 생각하기 등 학교에서 교과와 연계하여 수업할 때도 읽고 활용할 수 있어 좋을 거 같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사회정서학습에서 관계 영역의 관계 관리 핵심 역량 중 대인관계와 연계하여 활동하면 긍정적인 대인 관계를 맺는 방법,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누어 볼 수 있을 거 같다. https://blog.naver.com/gesunamu21/223920413925 팝업북 만들기 자료도 제공해주어서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해 보아도 좋을 거 같다. ♥초그평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등그림책, #사회정서학습, #공동체, #대인관계고민, #초등그림책수업, #초등수업자료, #공존, #계수나무출판사, #김유미작가, #배고픈고양이, #유아그림책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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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고양이 #김유미_글_그림 #계수나무
‘톰과 제리’를 보면 앙숙이지만 다정하고 절대로 뗄래야 뗄 수 없는 멋진 완벽한 커플 캐릭터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판 톰과 제리라고 말하고 싶은 책, <배고픈 고양이>의 두 주인공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배고픈 고양이를 이리 어르고 저리 달래며 원하는 걸 모두 이뤄내는 생쥐가 살짝 얄밉기까지 한 이유는 아무래도 제리의 이미지가 묻어났기 때문인듯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서로 천적의 관계를 벗어나 고양이는 생쥐의 집안일을, 생쥐는 고양이의 식사를 책임지는 돌봄과 연대의 흐뭇한 결말을 담고 있어 좋기도 했다.
절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관계인데도 오히려 다름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배고픈 고양이>의 두 주인공이 그런 모습을 보여 주는데 살짝 어리숙해 보이는 고양이와 너무 영리한 생쥐는 자신들이 잘하는 일들을 통해 서로 연대하고 돔봄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을 보며 ‘뭐든지 다 잘할 필요는 없구나’ 라는 생각도 한 이유는 나의 부족한 면을 채워줄 수 있는 상대가 반드시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상대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과 지혜가 있다면 나의 부족함 때문에 너무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내가 잘하는 일로 상대방의 부족함을 채워주면 되니까....
배고픈 고양이와 영리한 생쥐의 연대를 통해 위험하고 불편한 동거가 아니라 서로 상생하는 동거를 꿈꿔 본다. 당장 우리집 안에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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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가 떠오르시나요? 우리 설화에서도 열두 띠가 정해질 때 의리없는 쥐 때문에 지각을 한 고양이. 그 뒤로 고양이는 쥐만 보면 무서운 기세로 달려들어요. 티격태격 앙숙의 모습하면 바로 미국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인데요. 여기 앙숙에서 돌봄의 친구로,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고양이와 생쥐의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가 있어요. 불쑥 찾아왔어요. 그리고는 쥐를 잡아먹으려고해요. 하지만 생쥐는 겁에 질리는 대신 조용히 차분하고 단호하게 고양이에게 이런 저런 부탁을 해요. 양탄자 털 털기, 화단 가꾸기. 고양이는 점점 생쥐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익숙해져요. 마침내 함께 집을 돌보고 밥을 먹는 친구가 되었어요. 고양이는 깔끔하고 부지런해서 집정리를 잘하고 잘라꾸었어요. 생쥐는 정성껏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걸 잘했어요. 서로 다름을 극복하고 협력하고 돌보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웠어요. 고양이와 생쥐. 우리는 모두가 달라요. 그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내가 잘하는 것,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을 격려하고 칭찬해요. 다정하고 따뜻한 공존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에요. <계수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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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사람들강연 #계수나무출판사 #김유미작가 #북토크 #배고픈고양이 '톰'과 '제리'가 생각나는 배고픈 고양이. 김유미작가님의 낭독과 비하인드 스토리로 그림책을 살펴보니 더욱 와닿는 작품이였다. 전통기법의 그림이 이렇게 아름답구나를 느낀 시간이기도했다. 역시 옛것이 좋은것이여~~ 김유미작가 '선한 영향력'에 중점을 두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온 세상이 고양이와 쥐처럼 친구가 될수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착하고 , 거절못하는 , 친구가 필요한 고양이가 나를 닮아있어 더욱 마음쓰이는 그림책 저마다 감상평이 다르겠지만 재미있게 울림을 안겨준 그림책이였다. -위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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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힘든 요즘. 배고픈고양이로 피식피식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을 만나 너무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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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평은 네이버밴드 '대독문'북큐레이션에서 ‘소슬의 그림책 이야기’ <배고픈 고양이> 댓글에 참여하여 출판사로부터 받은 책을 읽고 쓴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소슬님의 이야기중........ 자신이 가진 힘으로 남을 제압할 때는 탐욕과 쾌감을 느끼지만, 남을 돕고 함께 이뤄나갈 때는 옥시토신과 엔도르핀 호르몬이 분출 돼서 선한 마음을 갖게 되는 거죠. 고양이가 생쥐와 우정의 관계로 갈 수 있었던 것은 생쥐의 기지도 중요한 몫을 했지만, 고양이가 남을 도울 때 느끼는 감정이 남을 억압하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크지요. *** 📚 [ 그림책 한 줄 평 ] 배고픈 고양이의 본능?억제와 생쥐의 기지가 빚어낸 한편의 공생 드라마 여러 번 읽고 또 읽었어요. 고양이의 배고픔은 어쩌면 마음의 허기는 아니 였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 첫 장면에서도 나무 뒤에 숨어서 지켜보는 고양이의 모습이나 생쥐를 위협하는 모습이나 그다지 무섭지 않았어요. 얼굴만 무서운? 행동은 익살스러운? 그런 느낌이요. 위기의 순간 살기 위한 생쥐의 재치도 빛났지만 배고픔을 이겨낸 고양이의 행동도 칭찬해주고 싶어요. 살다 보면 만나는 수많은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거나, 무사히 넘기는 어렵겠지만 작은 재치와 마음을 바꾸는 것으로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 [ 배고픈 고양이 노래 가사 ] 한가로운 숲 속 작은 집 생쥐가 창밖 꽃구경 한창 나뭇잎 소리 바스락 큰일이야 배고픈 고양이 생쥐 잡아먹으려고 포크 들고 웃지 생쥐는 고양이 앞 생선 어떡하지? 고양이 커다란 입을 쩍, 쩍, 쩍 생쥐는 다급히 외쳐 잠깐! 부탁이 하나 있어. 부탁? 나더러 부탁을 들어달라는거야? 왜? 날 먹었는다면 못된 고양이라고 친구들이 떠나 고양이는 망설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 배고픈 고양이는 생쥐를 살려줬을까? 고양이는 누구에게 꽃을 주려는걸까 여기 커다란 꽃한송이 너와 함께해 생쥐는 살아났을까?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는 친구 야옹,찍찍,야옹,찍찍 #배고픈고양이 #김유미글그림 #계수나무 #친구 #소통 #위기탈출 #도움 #주고받는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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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톰과 제리가 생각난다. 쫓고 쫓기는 관계! 배고픈 고양이는 진짜 쥐를 먹게 되는 걸까? 책 내용이 참 궁금해진다. 어느 날 배고픈 고양이가 생쥐 혼자 사는 집에 몰래 들어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리고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었지만 배고픈 고양이는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한다. 그런데 과연 생쥐가 바로 잡아먹혔을까? 엄청 큰 안경을 쓴 생쥐를 보니 보통 생쥐가 아닌 것 같다. 뭔가 책도 많이 읽고 지혜로울 것 같은 찍찍이! 아니나 다를까 생쥐는 침착하게 위기를 모면한다. 고양이에게 마지막으로 부탁을 들어 달라고 잔꾀를 부린다. 하지만 고양이는 왜 굳이 자신이 생쥐의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지 납득이 안된다. 이 때 자신의 부탁을 들어 주지 않으면 , 고양이는 못된 고양이로 소문이 날거고 친구들은 모두 고양이를 떠날거라고 한다. 그러고는 단호하면서도 조용히 " 야옹아, 나를 먹기 전에 네 발자국을 지워 줄래? "라고 부탁을 한다. 왠지 여기서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는 속담도 함께 떠 오른다. 서로가 아주 자연스럽게 스며들 듯 고양이는 점점 생쥐의 부탁을 들어 주는 일에 익숙해진다. 급기야 결국 생쥐와 고양이는 함께 집을 돌보고 밥을 나누는 친구가 된다. 나는 이 이야기가 내 입장에서 다가 왔다. 나와 남편의 이야기? 나도 생쥐 같이 고양이(남편)을 잘 조련?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까? 남편과 나도 30년 세월을 따로 살다가 결혼해서 함께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 처음에는 아마도 생쥐와 고양이 처럼 너무나도 다른 존재였음이 분명하다. 때론 싸우고 할퀴고 상처주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여지껏 잘 살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다. 이 책을 아주 많이 일찍 만났더라면 나도 생쥐처럼 고양이(남편)를 잘 다룰 수 있었을까? 하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지만.....그래도 배고픈 고양이에서 다정한 고양이로 타이틀을 바꾼 내용이 꽤 맘에 든다. 이 이야기는 우리 교실에서 적용해 봐도 좋겠다. 스물 다섯 너무나도 다른 아이들이 잘하는 일로 서로 돕고 협력하는 우리 반이 되길.... 그리고 생쥐의 약간 반 협박같은 부탁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성장의 방향을 잡아주길 바란다. #배고픈고양이 #김유미그림책 #계수나무 #연대 #돌봄 #용기 #다름 #이해 #차이 #협력 #이웃 #그림책 #그림책추천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초그평서평단모집 #초등교사그림책서평단 #동화책서평단 #서평단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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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배고파 쥐를 잡아 먹기위해 찾아 갔지만 쥐는 지혜롭게 대처한다. 발자국을 지워달라며 양탄자에 묻은 털을... 꽃밭의 잡초들을 뽑아달라고 할 때마다 고양이를 생각하게 하는 말을 하며 위급한 순간들을 피하지만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은 말한다. "생쥐가 기분 나쁘게 말했다면 고양이는 생쥐의 말을 듣기는커녕 바로 잡아 먹었겠지만 고양이에게 생각하게하며 칭찬을 해주니 고양이가 순한 양이 됐다며" 결국 고양이와 쥐가 친구가 되었다는 말을 한다. 아이들과 토론하며 읽는다면 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