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삶의 마지막 순간, 스스로 삶의 마지막 책장을 덮을 수 있을까?
1초라는 순간이 100년의 고독처럼 느껴질 텐데...
나는 하지 못 할 듯 하다, 그것도 확실하게...
삶이 주었든 행복도 잊어버린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