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왕자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중에서 나온 이야기의 한 가지인데 교과서에는 간추려 나와 있어서 더욱 더 자세하게 읽고 싶어서 이렇게 동화책으로 읽게 되었다. 그런데 행복한 왕자 동상은 정말 착한것 같다. 어떻게 자신을 희생시켜 가며 그렇게 남을 돕는 것 같다. 남아서 행복한 왕자를 도운 그 제비도 정말 착한 것 같다. 나도 이제 부터는 나를 희생해서 행복한 왕자처럼은 하지 못하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도울수 있는 일을 한번 쯤은 꼭 해보고 싶다. 그리고 행복한 왕자의 겉모습만 보고 흉하다고 녹여 버린 그 마을 사람들이 너무 밉고 그런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버릇을 고쳐서 겉모습보단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행복한 왕자를 본받아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