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 스님이 쓴 <절 마당에 앉아>는 성관사 마당에서 오고 간 대화들 중 40개의 주제에 대해 스님의 생각을 젘은 책이다. 이 책은 불교의 사상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스님이 살아 오면서 깨달은 우리 인간들의 삶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천주교 신자이지만 종교적인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인생은 어차피 살아지는 것이 아닐까?
성진 스님이 쓴 <절 마당에 앉아>는 성관사 마당에서 오고 간 대화들 중 40개의 주제에 대해 스님의 생각을 젘은 책이다. 이 책은 불교의 사상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스님이 살아 오면서 깨달은 우리 인간들의 삶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천주교 신자이지만 종교적인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인생은 어차피 살아지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