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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논장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콩알탄삼총사 제2편 사라진 뭉치를 찾아라 서평단 선정, 작성된 지극히 주관적인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1. 책 제목 : 콩알탄 삼총사 2편 사라진 뭉치를 찾아라 2. 서평제목 : 좌충우돌 콩알탄 삼총사의 횡보 3. 출판사 : 논장 4. 저자 : 하신하 글, 윤봉선 그림 5. 등장인물 및 줄거리 - 콩이, 아리, 탄이는 친구다. 이 세 명을 부르는 말, 콩알탄 삼총사다. 이들은 동네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일이 발생하면 잘 뭉쳐서 해결하기에 붙여진 별명처럼 보인다. 이번에도 우연히 탄이 집에서 키우던 뭉치가 사라지는 에피소드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6. 나는 알지만, 초등생들을 위해 밑줄 친 단어들 [아래의 단어들의 뜻 및 예시 문장은 네이버 어학사전을 참고하여 작성한 것임] -p.47 따듯한 말 일반적으로 따뜻하다는 말을 많이 쓴다. 따듯하다, 뭔가 표기가 다르네 싶어 사전을 찾아보다가 이런 말도 어감이 부드러워 사용하면 좋겠다 싶어 적는다. 따듯하다 : ㄱ. 덥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따뜻하다 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ㄴ.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다. 따뜻하다 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p.15 뜸을 들이다 뜸 : ㄱ. 음식을 찌거나 삶아 익힐 때에 흠씬 열을 가한 뒤 한동안 뚜껑을 열지 않고 그대로 두어 속속들이 잘 익도록 하는 일 관용어) 뜸을 들이다 일이나 말을 할 때에, 쉬거나 여유를 갖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한동안 가만히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p.34 눈에 딱 뜨이는 특징 뜨이다 : ㄱ. 감았던 눈이 벌려지다 ㄴ.처음으로 청각이 느껴지다 ㄷ.눈에 보이다 -p.38 전단지 : 선전이나 광고가 적힌 종이 7. 이 책의 PMI - P :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이 좋다. 이 책이 그렇다. 제목만 보면 탐정소설 처럼 느껴진다. 이 안에 아이들과 대화할 꺼리가 있다. 유기견 임시 보호 돌봄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무서운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개를 돌보며 상처에 붕대까지 손수 갈아주는 할아버지의 섬세한 행동이 나타난다. 단순히 탄이네 강아지 뭉치를 누군가가 데려간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도 작가의 글 전개가 부드러워 쉽게 흘려간다. 약간의 긴장감을 유지한 채 억지스럽지 않는 전개가 좋았다. 초등 저학년이 이해할만한 수준 정도의 약간의 긴장감이 좋았다. 탄이네 아랫층 할아버지의 봉사활동을 보면서 아이들과도 어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면 좋을지 물어보고, 이번참에 좋은일을 주기적으로 해봐야겠다. 세상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아름답게 가궈지는 것이므로, 우리 아이들도 그 꽃씨를 심을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나무를 심고 가꿀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도전해야겠다. -M : 결론에 성급하게 다가가는 전개. 맥락이 등교에 서두르던 탄이가 엄마가 말씀하신 '뭉치의 중성화 수술'이야기를 놓치고 등교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엄마도 엄마대로 바쁜 일정때문에 삼촌에게 뭉치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데리러 오는 수고를 부탁했다. 그 과정을 뒤에 그림으로 짧게 표현된 것이 전부였다. 다른 복선 장치는 없는게 아쉬웠다. -I : 그림이 참 우스꽝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그림이 더 친근해서 좋았다. 색연필과 싸인펜으로 끄적인 듯 보이지만 포인트는 살게 그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다. 아이들 동화에는 딱 어울리는 옷이라 읽는내내 친근하니 재미있었다. 탄이, 아리, 콩이 이 삼총사가 펼쳐갈 이야기는 또 어떤게 있을지 궁금하다. 8. 독서 가능 연령 : 초등학교 저학년 이상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글의 전개와 구성이 자연스러웠다. 예측 가능한 스토리가 아닌 점도 좋았다. 좀 뜬금없이 예상에 없던 삼촌의 등장이 허점이기는 해도, 나름 억지스럽지 않은 전개가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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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탄 삼총사 : 2. 사라진 뭉치를 찾아라!》 • 글_ 하산하 •그림_ 윤봉선 •출판사_ @논장 콩알탄 삼총사는 커다란 안경을 올려 쓰며 추리하는 콩이, 백과사전을 즐겨 읽는 똑순이 아리, 운동, 특히 달리기를 잘하는 탄이 세명의 삼총사가 사건이 생기면 해결하는 명탐정이에요 어느날 탄이네 집 뭉치가 사라졌어요 콩이, 아리, 탄이는 뭉치를 찾는다는 전단지를 만들어 붙이고 좀전에 시끄럽게 떠들지 말라고 충고했던 까칠한 아랫집 할아버지 집에서 강아지 낑낑대는 소리에 의심을 하게 되는데... 명탐정 콩알탄 삼총사는 사건을 해결해 뭉치를 찾을 수 있을까요? 탐정책을 좋아하는 유나에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추리 동화책 콩알탄 삼총사2를 읽으니 1권도 너무 궁금하고 3권이 기다려졌어요 서로 똘똘 뭉쳐 관찰력과 사고력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콩알탄 친구들을 보며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탄이네 아랫집에 사는 까칠한 할아버지 집에서 낑낑대던 강아지 소리는 사실 유기된 강아지를 임시로 보호했다가 입양을 가게 도와주고 계셨던 거예요 까칠해 보였지만 알고보니 마음이 따뜻한 할아버지였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가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해 할 질문들을 명쾌하게 써놓았어요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리면 콩알탄 삼총사를 외쳐 봅시다^^ 귀여운 세친구의 탐정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콩알탄삼총사 #콩알탄삼총사2 #논장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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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 콩알탄 삼총사와 함께하니 재미도 3배! 긴장감도 3배! 오늘의 책은 드디어 나온 #콩알탄삼총사2 입니다 :) 📍하나하나 추리하는 콩이와 백과사전 마니아 아리와 누구보다도 빨리 달리는 탄이. 콩알탄 삼총사 출동! ‘콩알탄 삼총사’는 숨겨진 물건을 찾는 명탐정 콩이, 복잡한 문제도 척척 맞히는 아리, 빨리 달리는 탄이로 구성된 마루반의 탐정단이에요. 학교가 끝나고 콩알탄 삼총사는 탄이네 강아지 뭉치와 놀기위해 탄이의 집으로 향했지요. 그런데 뭉치가 보이지 않아요! 그때 콩이가 올라오면서 아래층 할아버지가 집에서 나오시면서 삼총사에게 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때 할아버지집에서 강아지가 낑낑 거리는 소리가 났대요. 이상하지요.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거든요. 의심만 가진채 아이들은 콩이를 찾는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며 찾으러 나섰어요. 그런데 아랫집 할아버지가 전단지를 유심히 보시더니 떼서 가져가버리셨어요. 그리고 강아지 용품을 파는 곳 까지 들리셨지요. 정말 할아버지가 콩이를 데려가신걸까요? 콩알탄 삼총사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몇해 전 또또가 도서관에서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빌려 본 콩알탄 삼총사였는데, 드디어 2권이 나와 너무 기뻤어요. 복잡하지 않은 전개와 개성있는 주인공들, 그리고 주인공들을 따라가며 함께 추리해 볼 수 있는 스토리로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부터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과 협동심,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함께 느낄 수 있답니다. 콩알탄 삼총사로 아이들에게 책읽는 즐거움을 선물해주시길 추천합니다. #논장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콩알탄삼총사2 #사라진뭉치를찾아라 #하신사 #윤봉선 #동화는내친구 #논장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콩알탄삼총사 #어린이문학 #생활동화 #창작동화 #저학년동화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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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탄 삼총사 2 논장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콩알탄 삼총사 내용이 재미있고 초등학생이 탐정의 일을 하는 게 신기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통쾌함이 읽으면서 드는 감정입니다. 그림체도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투박스럽지만 직관적인 그림체라 더 친근감이 듭니다. 초등학생이 실제로 그린 그림 같아서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공감이 가는 동화입니다. 양송이 선생님으로 표현된 선생님도 상냥하며 아이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여주기 위해서 수수께끼를 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공기를 숨 쉬는 공기와 공깃돌이 같은 단어이지만 의미가 다름을 이해하게 하고 외양간을 외갓집이라고 부르는 것도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친구 건우가 과제 검사를 할 때 자신의 공책이 찢어져 있는 것을 보고 누가 범인인지 밝혀내는 콩알탄 삼총사도 미래의 어른 탐정으로 성장하여도 충분히 사건 해결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건우가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면 누군가가 공책을 찢은 것인데 과연 누구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콩이는 범인이 고양이 임을 직감합니다. 이빨로 물은 자국이 있으며 송곳니 자국이 선명하며 구석에 고양이 발자국이 흐릿하게 찍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건우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데 붉은 털을 고양이 털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건우는 공원에 사는 고양이가 생각이 났으며 길고양이지만 매일 불과 밥을 주로 간다고 합니다. 사건이 해결되어 선생님은 건우의 공책에 웃는 얼굴도장을 찍어 줍니다. 콩알탄 삼총사는 탄이네 집으로 가는데 아래층 201호 할아버지가 복도에서 뛰거나 발소리, 개 짖는 소리가 난다고 야단을 치십니다. 할아버지에 따라 귀가 예민하여 그렇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집에 갔는데 뭉치가 없어서 할아버지를 의심하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의심이 되어 미행도 하는데 할아버지는 다른 강아지를 키우는 것을 보게 되고 삼촌이 뭉치의 중성화 수술을 하러 데리고 갔던 것입니다. 콩알탄 삼총사의 사건 해결 능력이 돋보이며 시리즈가 나올수록 다음 시리즈에서는 어떤 사건을 해결할까 기대를 하게 됩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콩알탄삼총사2 #하신하 #윤봉선 #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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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추리하는 콩이 백과사전 마니아 아리 누구보다 빨리 달리는 탄이 콩알탄 삼총사 출동!! 제일 좋아할 사람이 누굴가?” 얼마전 논장 책 학교에 간 사자를 엄청 재미있게 읽은 리원이와 흥미진진 가슴 콩닥콩닥 손에 땀을 쥐게하는 “콩알탄 삼총사(사라진 뭉치를 찾아라!)“를 읽어보았습니다. 누가 범인인지 궁금해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뭉치는 탄이 친구들을 보면 좋아서 펄쩍펄쩍! 얼굴을 핥고 발라당 드러눕고 이세상 예쁜짓을 다하죠^^ 하지만 뭔가 허전하고 고요하고😳현관문이 열리기도 전에 꼬리를 흔들며 반겨줘야할 뭉치가 보이지 않는 거예요. “뭉치야, 뭉치야!” 불러도 고요할뿐. 집 안 이곳저곳을 찾아봐도 귀여운 뭉치는 아무 데도 없었어요. 세!상!에!뭉치가 사라졌어요😭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늘 바로 위층에 사는 탄이와 뭉치를 못마땅해 하시는 아래층 할아버지도 의심스럽고 뭉치를 못찾을까봐 속앓이를 하는 탄이를 위해 포기하지않고 함께해주는 콩이와 아리는 정말 멋짐 그자체! 이 우정 부럽다♥️ 의리짱 친구들이 있는 탄이가 부러웠어요^^ 고민고민 끝에 삼총사는 뭉치를 찾는 전단지를 만들고, 전단지를 놀이터 근처 여기저기에 붙이고 연락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던중 만나게된 아래층 할아버지, 유심히 전단지를 보시다 확 떼 가버리는시고 궁금증과 의심이 증폭된 삼총사는 할아버지가 뭉치를 데려갔을 확률이 높다는 확신을 합니다. 뭉치를 구해야 해요. 콩알탄 삼총사 출동! 우리 뭉치 탄이와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며 리원이는 “엄마 진짜 재밌다”“누구야~~진짜!! 범인 누군데!!” “뭉치 찾을수있겠지?!”뭉치야 어디있는거야~~~“ 라며 삼총사와 한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친구들을 보면 콩알탄 삼총사가 생각날것 같아요^^ [콩알탄 삼총사]는 하신하 작가님이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요즘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취재하며 쓴 귀한 저학년 생활 탐정 동화라고합니다. 엄마,아빠, 친구들과 추리를하며 즐겁게 읽을수있고 아이들의 진솔한 우정, 서로 돕고 위로해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탐정 동화책을 어린이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콩알탄삼총사 #콩알탄삼총사2_사라진뭉치를찾아라 #논장 #저학년동화책 #저학년그림책 #저학년탐정동화 #초등동화책 #탐정통화 #저학년도서 #동화는내친구 #논장그림책 #논장동화책#하신하작가 #윤봉선그림 #초등베스트셀러 #초등인기도서 #책리뷰 #책서평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읽기 #도서협찬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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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재밌어요! 아이와 저도 읽다가 어느새 콩이, 아리, 탄이랑 같이 뭉치를 찾으러 뛰어다니는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목차 중에서 3장 ‘뭉치를 찾아라! 요기가 재미있었는데 아이들의 추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긴장감이 확 올라가더라구요. 도대체 뭉치는 어디 갔지? 하면서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또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일상에서 시작된 사건을 통해 관찰력이나 추리력 그리고 이웃 간의 관계까지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가볍게 읽히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살아있는 책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읽고 나면 아이도, 어른도 마음이 포근해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저또한 그랫으니까요.^^
#콩알탄삼총사2 #하신하작가 #윤봉선그림 #어린이추리동화 #생활탐정동화 #저학년추천도서 #창작동화 #논장출판사 #강아지이야기 #뭉치를찾아라 #어린이책추천 #읽기독립 #모험이야기 #관찰력쑥쑥 #초등저학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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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하 작가님의 책은 <별별수사대>로 접한 적이 있다. 논장 출판사의 동화는 내 친구 93번 <콩알탄 삼총사>는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라는 부재를 달고 있다. 표지에서 보이는 삼총사가 바로 콩알탄 삼총사이다. 동그란 눈과 안경, 동그란 얼굴이 콩알 같은 콩이 어려운 계산도 잘 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 아리 공보다 빨리 뛸 수 있고 달리기 선수가 꿈인 탄이 이 세 아이들의 이름이 합쳐져서 콩알탄!!!
차례를 보면 아이가 숨어있고, 사라진 아이가 있고, 수상한 동상에 마법사까지... 목차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콩알탄 삼총사와 함께 추리를 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한층 재미있을 것이다.
"출석부엔 없고 여기 줄 서 있는 한 명은 누구죠?" "선생님, 아무래도 수상해요. 우리 중에 누군가가 숨어 있는 것 같아요."(p.20) "우리 반에 귀신이라도 있다는 거니?"(p.21) 급식실로 갈 때 줄을 서면 아이가 한 명 더 있다. 대체 이 아이는 누구일까??? 귀신? 도깨비? 유령?
의심은 의심을 낳는 법. 아이들 눈에는 교장 선생님의 수상한 행동이 거슬린다. "그래, 마법사! 교장 선생님이 어떤 돌을 쓰다듬으며 '녀석,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으흐흐흐!' 그랬단 말이야. 내가 분명히 들었어. 아무래도 교장 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로 만드는 것 같아. 특히 복도에서 뛰는 애들을 말이야."(p.32) 돌 하나가 아이들 눈에는 지난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수를 닮은 것만 같다. 교장선생님에게는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학급에 한 명 더 있는 아이의 정체, 그리고 사라진 동수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아이들이 생각한 대로 돌로 변한 걸까? 콩알탄 삼총사 아이들의 수사는 제대로 종결될 수 있을 지 기대가 되는 책이다. 궁금증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이들의 시선이 무척이나 귀여웠다. 이 아이의 정체가 궁금하면 책을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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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알탄 삼총사 > 서평단이 되었어요.
하신하 글, 윤봉선 그림, 논장 출판사의 책입니다.
표지엔 세명의 아이가 서있어요. 가운데 아이가 손가락을 쭉 뻗어 하늘을 찌르고 있네요.
카리스마가 느껴 집니다. ㅎ ㅎ
양 옆의 아이들의 표정이 비장하네요. ㅎ ㅎ 먼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니 귀엽습니다.
책 표지 날개에 글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 콩알탄 삼총사 -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는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도서로 선정되었어요
멋지네요.
목차입니다.
등장인물의 초상화와 간략한 인물소개에요./ ㅎ ㅎ
무서운 교장선생님 그리고 말없이 전학간 동수
콩이, 아리, 탄이 이렇게 콩알탄 삼총사는 인사도 없이 사라진 동수에 의문을 갖습니다.
평소 교장선생님은 학교에서 뛰는 아이들을 매우 싫어하셨어요. 그리고 수석을 좋아하여
돌들을 학교안에 전시 하였죠. 콩알탄 삼총사는 혹시 교장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로 만들어
학교에 전시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ㅎㅎ 작가의 상상력이 참 재미 있습니다. 과연 콩알탄 삼총사는 교장선생님의 마법을 풀고
동수를 찾을 수 있을 까요?
양송이 선생님과 뽀글이 선생님 캐릭터도 재미 있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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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눈과 안경, 동그란 얼굴이 굴러다니는 콩알 같은 콩이. 웬만한 수학 문제는 혼자서 척척 푸는 아리, '가만히 있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탄이. 2학년 마루반 콩이와 아리와 탄이는 '콩알탄 삼총사'에요.
사소한 것에 주목하고, 주의깊게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드는 콩알탄 삼총사의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을 읽다보면 기발한 발상과 흥미로운 전개가 초등 저학년 아이의 책 읽기에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주네요^^
요즘 학교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급식실까지 줄지어 가면서 선생님이 인원수를 세면 21명이네요. 마루반은 분명 20명인데 숨어있는 애라도 있는걸까???
교장선생님도 정말 이상해요. 장식장 돌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라면서 돌 안에 생명이 있고 영혼이 담겨 있대요. 그러데 장식장 안의 돌은 볼수록 지난주부터 학교에 안 온 동수를 닮았어요. 얼마전 전학 간 동수 말이에요. ==완전 몰입==
그리고 아침 일찍 탄이가 운동장을 달리는데 누가 자꾸만 따라와요. 휙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떼어 내려고 엄청 빨리 뛰어도 또 따라와요.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횃불을 든 동상이 굉장히 힘들어 보이는 표정으로 땀을 흘리고 있어요. 생각할수록 이상한 것 투성이에요. 콩알탄 삼총사가 풀어가는 사건. 내가 콩알탄 삼총사가 된 듯 몰입 최고의 책이에요. 아이도 읽으며 자긴 삼총사가 두 팀이 있다며 ㅎㅎㅎㅎ 친한 친구들 죄다 묶어 삼총사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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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알탄 삼총사_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콩알탄 삼총사. 제목이 참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와 관심을 보인 울 보물들. 아이들은 역시 흥미와 관심있는 책을 골라서 읽게 된다. 그럼, 콩알탄 삼총사에는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살펴볼까? 우리 보물들이 직접 읽고 나서 쓰게 된 서평을 한번 살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먼저 뽀글이 선생님이 검정펜을 잃어버린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콩이는 뽀글이 선생님의 검정펜을 엄청난 추리력으로 찾아낸다. 또 탄이의 지우개를 가져간 범인 역시도 찾아낸다. 선생님이 출석부를 불렀다. 학생수는 총 20명. 이제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세어보았다. 아이들의 수는 총 21명. 콩이가 선생님께 물었다. “선생님 우린 20명인데 왜 세어보면 21명 인가요?" 선생님은 다시 아이들을 세어보았다. 수업이 끝나고...콩이, 아리, 탄이는 교실에 남아서 고민을 하게 된다. 혹시 우리반에 귀신이 있는지 하고 말이다. 셋은 같이 다녀서 친구들이 이 셋을 콩알탄 삼총사 라고 부른다. 교장선생님은 돌을 모으는 것이 취미여서 돌을 모아서 교장실 앞에 장식장에 넣어두신다. 그걸 ‘수석’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복도,운동장,급식실에서 뛰는걸 싫어하신다. 어떻게 보면 학교전체에서 뛰는걸 싫어하시는거다. 아리는 얼떨걸에 복도에서 교장선생님이 수석을 닦으며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이 돌에는 다 생명이 담겨있어. 가만히 보면 그 돌안에 담긴 영혼을 느낄수 있지.” 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들은 아리는 콩이와 탄이에게 말을 주었다. 그래서 이 셋은 교장선생님을 마법사라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탄이의 꿈은 달리기 선수. 탄이에게 가장 힘든 일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탄이는 아침에 운동장을 달렸다. 그런데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 것 같았다. 탄이를 따라오는 것은 동상이었다. 동수라는 아이는 전학을 갔다고 했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그런데 그 돌을 동수를 닮아서 교장선생님을 의심하게 된다. 그 후 어떤 일이 펼쳐질까?........수 많은 추리 후 동수를 찾게 된다. 어떻게 해서 동수를 찾게 되는 것일까? 동수를 찾게 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동수를 찾게 되는 과정속에서 스릴넘치는 이야기였다. 만약 내 친구가 사라지게 된다면 난 어떻게 해볼까? 여기에 나온 콩알탄 삼총사처럼 추리를 해서 친구를 찾아보고 싶다.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 콩알탄 삼총사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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