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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님의 드래곤 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오버 더 초이스 등을 재미있게 읽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 뒀던 책인데 생일에 선물받아서 행복했었음^^ 제국의 유명 작가인 어스탐 로우가 자신의 별장에서 살해 당했지만 육체가 썩지 않아 자신의 살해 용의자들에 대해 소설로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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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탐 경이 지금으로부터 4년전 칼에 찔렸고 문득 나를 죽이려고 한 자를 밝히기 위한 글(이야기)를 쓴다. 인간이지만 4년전의 사건으로 언데드가 된채로 아직도 글을 쓰고 있고, 미치도록 재미있어서 육필원고를 받기위해서 도서관 사서 인간이 아닌 그 무엇인가의 존재가 밤에 찾아오고 너무 미치도록 재미있습니다. 소설이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매일 조금씩 읽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