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의 독자 리뷰를 보고서 선택한 책이다..어차피 xml에 관심도 있었고, 또한 공부를 해야할 나로선...최선의 선택이길 바라며 골라 한달정도 공부한 끝에 내린 결론은...xml를 입문하기엔 조금 난해한 부분이 많았으며, 번역서이기 때문에 예제를 실행시킬때 현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꽤 있었다. 즉,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초보자에겐 어려움이 많은 책이다. 그러나, 컴퓨터 관련학과에서 전공으로 있는 "오토마타"과목을 이수한 사람에겐 꽤 흥미진진한 웹 프로그래밍 언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 외엔 xml 관련 링크사이트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발간 당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었다. wrox 출판사의 책들은 대부분 신뢰감이 간다. beginning 시리즈도 그러하고... 이 책을 공부한 후에 좀더 실무나 실전 경험을 쌓으려면 professional xml도 괜찮은 서적이 될 듯싶다.. |
| XML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책 두께가 두께인 만큼 끈기를 가지고 임하지 않으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생길 것 같다. 책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개념 하나하나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빨간 책의 명성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정도의 책인 것 같다. 실습에 이용해도 좋고 소스도 공개되어있어서 실행만을 원한다면 다운받아서 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하지만 다른 언어와의 연동성은 깊은 설명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개념만 이해하고 다른 언어와 연계해서 사용하려면 이보다는 좀 얇은 책이 더 좋을 듯 하다. |
| Beginning시리즈는 컴퓨터 서적으로 개인적인 관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책들이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이 시리즈를 신뢰하고있다. 그렇기에 이 책또한 별로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Beginning시리즈는 새로운 기법들에 입문할때 상당히 좋은 입문서이다. 한마디로 훌륭한 시리즈.^^ 역시 XML에 대한것도 기대이상의 것이었다. XML은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나 마크업 언어로써 요새 인터넷과 통신의 발달로 기대받고있는 언어이다. 다른 소프트웨어에 대해 독립적이고 그 자체가 하나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어서 앞으로의 가능성은 대단하다. 역시 Beginning시리즈의 책으로써 XML또한 훌륭히 설명하고 있다. 추천할만한 입문서이다. |
| 괜찮긴 한데, 번역이 가끔 어색하다. 하긴. 매끄러운 번역이란 매우 어렵긴하다... |
| 우선 책의 구성은 마음에 든다. 목차의 순서도 대강 잘 맞아떨어지고, 나름대로 예제도 맘에 든다. 하지만....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 번역 문제하고, 어쩌다 한단어씩 오타라고 하기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결정적 실수들이 눈에 보인다...ㅡ,ㅡ;;; 그 단어 하나들 때문에 이해가 갔다가도 잘못했나 싶어서 앞에를 다시 들춰본게 몇번인지 셀수없다...@,@ 그리고 생짜 초보에겐 그다지 맞지 않는책 같다. 이책보단 차리리 영진닷컴에서 나온 정우철씨책이 더 나은거 같다.(원래 이책만 보다가 구해서 같이보구 있음...) 초보는 면한 분들이 보시는것이 나을듯.....글고 내생각엔 레퍼런스로 보기에도 좀 어정쩡한거 같다. 갠적인 사설을 붙이자면, 첨엔 XML이래서 뭔가 대단하게 어려운거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개념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거 같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기본이라는거 같다. 첨에 개념체계 못잡으믄 역시 나중에 졸라 꼬인다....(이바닥의 생리인듯...) 우짰든 다들 책선택 잘하시길.... |
| XML를 처음 시작하신다면 당연 이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방면으로 xml의 효용성을 나타내고 있어서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구요. 기본은 이책으로 잡으면 아주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책을 보시고 XSLT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신다면. wrox사의 XSLT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걸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
| 좀 잡다하게 늘어논 감이 있고.. 번역이 매끄럽지가 못한 감이 있군요.. 개념 잡기에는 좋지만 이책 한권으로 뭘 하기는 힘들 것 같군요.. |
| 6월쯤에 책을 샀지만 그동안 보질 않다가 최근에야 1회독에 성공했다. 비기닝답게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첨에는 좋았지만 갈수록 주저리주저리 하는 설명에 지루해지고 스펙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책이라 부족한 점이 꽤 있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DOM과 SAX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거의 기초적인 수준에 머문점이 아쉽다. 13,14장 쯤에는 너무 방대하고 소개하는 정도라 과연 필자가 이부분에 대해 공부하라고 쓴 말인지 아니면 뭘 알려주려고 쓴 글인지 모를 정도이다. 왠만하면 이 책은 현재는 사지 말것을 충고하고 싶다. 개괄적인 것은 인터넷을 뒤지면 충분히 볼수 있는거구 차라리 각 부분별로 세분화된 책을 볼것을 추천한다 |
| 지금 이 책을 주문해서 1/10 정도 읽었습니다. 내용은 처음 접하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기초의 기초부터 시작됩니다. 차근 차근 읽어보고 되씹으며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HTML을 잘 모르신다면 HTML 기초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부를 하시고 본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겁니다. (형식이 비슷하거든요) 다만 아쉬운 것은 책의 표지에 비닐(아스테이지 계열)로 싸여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스테이지로 씌웠음) 그리고 (제가 두꺼운 책을 다룰줄 몰라서 그럴까요?) 처음부터 너무 뒤로 접어서 보면 책이 표지와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므로 조심히 다루세요. 예제가 많이 나와있고, 그 예제는 인터넷 싸이트에 가서 전부 받아볼수도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 참조) 이 책을 다 읽는순간 XML에 대해선 자신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암만 생각해도 잘 산거 같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