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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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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고전과 빅데이터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서 처음에는 의아했어요.고전과 빅데이터라…우리 고전은 빅데이터라는 말이 나오기 훨씬더 전에 쓰인것이지만 우리 선조들은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이롭게 했다는것을 알수 있었어요.고전을 읽으면 정말 우리 선조들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들이셨다는 것을 알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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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고전과 빅데이터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 나와서 처음에는 의아했어요.

고전과 빅데이터라…

우리 고전은 빅데이터라는 말이 나오기 훨씬더 전에 쓰인것이지만 우리 선조들은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이롭게 했다는것을 알수 있었어요.

고전을 읽으면 정말 우리 선조들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들이셨다는 것을 알수 있어서 뿌듯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책에는 6가지 고전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이 알고있는 이야기도 있었고 모르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롭게 읽은 고전은 [난중일기] 부분이었어요. 평소에 이순신 장군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하고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이순신장군은 수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하고 필요할때 마다 꺼내서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역시!! 이순신 장군이야!” 라는 말을 많이 하면서 읽더라구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동안 작성한 일기이고 전쟁 상황을 기록한 기록문이죠.

전쟁에 대한 여러가지 기록과 그 안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과 고뇌를 적은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기록이예요.

난중일기를 읽으면서 그 당시 상황을 유추해 볼 수도 있고 상상해볼수 도 있어요.

그리고 난중일기에는 날씨까지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총 7권의 난중일기는 조선시대 수군 연구 뿐 아니라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일기가 이렇게 대단한 기록물이 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우리가 쓰는 일기도 난중일기처럼 역사에 남을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당연하지! 너희들이 미래에 얼마나 대단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일정부분의 이야기를 읽고 그에 대한 설명과 추가지식 설명까지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또한 과거의 빅데이터와 지금 현재의 빅데이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더라구요.

읽어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하고 더 알아보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찾아보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책을 읽는 보람이 있더라구요.

[자산어보]는 아이들이 몰랐던 고전이었어요.

아이들이 해양생물에 관심이 많은데 자산어보를 읽으면서 너무너무 몰입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왜 진작에 읽어보지 못했는지 아쉬워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옛날에 바다 물고기 족보를 만드는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면서 연신 감탄을 하면서 읽더라구요.

사실 엄마도 대충만 알지 자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읽어보면서 자산어보를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맛보기로 조금 읽었더니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준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몰랐지만 흥미과 관심사가 있는 부분을 함께 읽어보니 스스로 더 읽어 보고싶다는 말을 하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6가지 고전 이야기를 읽고 고전과 빅데이터를 연결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신선하기도 했고 유익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이런 책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그 효과가 더 좋을것 같았어요.


고전 안에서도 빅데이터를 이용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었고 우리 선조들도 빅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했다는 것을 직접 읽으며 알아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고전을 접할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던것 같아요.




e****n 2026.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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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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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little_seentalk 📚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빅데이터라고 하면 컴퓨터나 인공지능부터 떠오르는데, 우리 옛 고전 속에서도 빅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이에요.이 책은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들을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살펴봐요.특히 재미있는 건 컴퓨터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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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little_seentalk 


📚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빅데이터라고 하면 컴퓨터나 인공지능부터 떠오르는데, 

우리 옛 고전 속에서도 빅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이에요.


이 책은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들을 빅데이터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살펴봐요.


특히 재미있는 건 컴퓨터도 인터넷도 없던 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이미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꾸준히 기록하고, 이를 실제 생활에 활용했다는 점이에요.


허준은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 의학 지식을 정리했고, 『승정원일기』에는 오랜 기간의 날씨 기록이 남아 있어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역시 당시 상황을 이해하고 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록이고요.


평소에는 역사책에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보게 되는데, 이렇게 기록과 데이터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니 고전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과거의 기록이 단순히 옛날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과학기술과도 연결된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같은 말을 자주 접하지만, 막상 그 개념을 설명하려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이 책은 우리 역사와 연결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와 과학을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우리가 남기는 기록과 정보가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우리 고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우리고전에서찾은빅데이터이야기 #리틀씨앤톡 #생각하는어린이 #초등책추천

r******8 202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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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쉬운 빅데이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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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AI 가 있는 삶은 어떨까요? 지금의 AI 가 있기전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다면, 지금의 빅데이터가 있기 전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요? 빅데이터는 요즘 뿅! 나타난 걸까요? 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책.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고전에 대해 원문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고,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떤 책인지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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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AI 가 있는 삶은 어떨까요? 지금의 AI 가 있기전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다면, 지금의 빅데이터가 있기 전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요? 빅데이터는 요즘 뿅! 나타난 걸까요? 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책.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고전에 대해 원문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고, 어떻게 이런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떤 책인지에 대해 말해주는 책이라,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생소할 수 있는 고전을 이야기를 통해 설명해주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n*****9 2026.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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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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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일상이 된 4차 산업혁명 시대학교에서도 코딩이나 데이터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니어른보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더 익숙한 느낌이다하지만 지금의 빅데이터라는 말이 존재하기 전우리 선조들은 이미 수백 년 전부터 각 분야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기록하며 살았다는 신선한 통찰을 전해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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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가 일상이 된 4차 산업혁명 시대

학교에서도 코딩이나 데이터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다 보니

어른보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더 익숙한 느낌이다


하지만 지금의 빅데이터라는 말이 존재하기 전

우리 선조들은 이미 수백 년 전부터 각 분야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기록하며 살았다는 신선한 통찰을 전해주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


다들 한번쯤을 들어봤을만한 고전,

우와 진짜 대단하다! 감탄했을 선조들의 기록은

나라와 백성을 이롭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거!


조선 중기의 명의 허준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동의보감》은 

당시 한·중·일의 수천 가지 의학 서적에 담긴 방대한 의학 지식을 모아 

체계적으로 분류한 국가 공인 '의학 데이터베이스'이다


개인 의학 빅데이터,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워치


심박수, 걸음수, 소모 칼로리 등을 기록해서 

개인의 건강 빅데이터가 된다는 거

평소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우리도 개인 데이터를 모으고 있었다


4학년 사회교과서에도 나오는 대동여지도


지금은 지도, 네비게이션 보며 여행다니지만

과거엔 어떻게 다녔을까 생각해보면,

내가 어릴때 아빠가 운전할때마다 지도를 펴고 방향을 잡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20년 전만해도 그랬는데

요즘에 지도볼 일은 거의 없다.


1861년 조선의 지리데이터 대동여지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지도,

글을 줄이는 대신 14개의 기호를 사용해 단순화한 지도

데이터는 만든 사람 위주가 아닌

사용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게해준다

현재는 지리정보시스템(GIS)까지 도입되어 

건물의 높이, 도로의 위치 같은 정보를 입체로도 볼 수 있고,

지도에 날씨, 도로, 건물, 식당 등 다양한 정보를 겹겹이 볼 수 있다 

또한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구에 있는 사람의 위치를 정확하게 찾아주는 기술 GPS까지 활용해서

스마트폰 지도, 내비게이션, 배답 앱에서 사용중이야.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일상생활에 널리 쓰이는 거 보면

앞으로가 더 궁금해진다. 


과연 우리아이가 사는 세상은 지금과 얼마나 다를지

k******0 202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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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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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고 하면 인공지능이나 인터넷 검색 기록처럼 컴퓨터 속에 쌓인 방대한 정보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빅데이터를 아주 뜻밖의 곳, 바로 우리 고전 속 기록에서 찾아냅니다.<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처럼 익숙한 기록들을 다시 들여다보면 우리 선조들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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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고 하면 인공지능이나 인터넷 검색 기록처럼 컴퓨터 속에 쌓인 방대한 정보를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빅데이터를 아주 뜻밖의 곳, 바로 우리 고전 속 기록에서 찾아냅니다.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처럼 익숙한 기록들을 다시 들여다보면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정보를 관찰하고 모아 정리했는지 새삼 놀라게 됩니다.



더 흥미로운 건 이런 기록이 단순히 남겨두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하고, 날씨와 나라의 일을 살피고, 전쟁과 행정에 활용하기 위한 정보였다는 점입니다. 관찰하고 기록하고 축적한 뒤 필요할 때 다시 꺼내 활용했다는 점에서 오늘날의 데이터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처음에는 ‘빅데이터’라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는 듯했던 아이도 이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니 “그럼 옛날에도 데이터를 모았던 거네?” 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책을 읽고 나서는 요즘 우리 주변의 아카이브도 떠올랐습니다. 오래된 사진과 주민들의 기억을 모아 동네의 역사를 남기고, 하나의 주제에 대한 여러 세대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일도 결국 기록을 모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작업이니까요.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아이에게 빅데이터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면서, 어른에게는 선조들이 남긴 수많은 기록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역사와 과학이 전혀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기록’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연결해 보니 두 이야기가 꽤 재미있게 만납니다. 우리 고전을 조금 색다른 시선으로 만나고 싶거나 빅데이터라는 개념을 어렵지 않게 아이와 이야기해 보고 싶다면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l********s 202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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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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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는 그냥 ‘옛날 기록’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의 과학이나 기술과 연결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이번에 선아와 함께 읽어본 리틀씨앤톡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도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책이었어요.📚 빅데이터가 옛날에도 있었다고?처음에는 ‘빅데이터’라는 말이 들어간 과학책이라 컴퓨터나 인공지능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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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예전에는 그냥 ‘옛날 기록’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금의 과학이나 기술과 연결되는 경우가 참 많더라고요. 이번에 선아와 함께 읽어본 리틀씨앤톡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도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 책이었어요.



📚 빅데이터가 옛날에도 있었다고?


처음에는 ‘빅데이터’라는 말이 들어간 과학책이라 컴퓨터나 인공지능 이야기가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쳐보니 출발점이 우리 역사 속 고전이더라고요.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까지 우리가 한 번쯤 들어본 책과 기록들이 등장해요.


선아와 책을 읽으면서 “이것도 데이터라고 볼 수 있겠네?” 하고 하나씩 연결해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기록이 모이면 데이터가 된다는 것


특히 재미있었던 건 각각의 고전이 단순히 옛날 이야기를 적어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동의보감』에는 당시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의학 정보가 모여 있고, 『승정원일기』에는 오랜 시간 동안 날씨와 나라의 일들이 기록되어 있어요. 『난중일기』에서는 전쟁 당시의 상황과 바다의 흐름 등을 살펴볼 수 있고, 『자산어보』에는 다양한 바다 생물에 대한 관찰과 정보가 담겨 있지요.


그동안 역사책에서 배웠던 인물과 사건들이 ‘정보를 모으고 기록한 사람들’이라는 관점으로 다시 보이니 색다르더라고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옛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꼼꼼하게 기록했다는 점을 신기해했어요. 특히 『대동여지도』 이야기를 읽을 때는 지도를 단순히 보는 것과 직접 필요한 정보를 모아 하나의 지도로 만들어 내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요.





 


💡 책을 읽고 나니 일상의 기록도 달라 보여요


이번 책은 빅데이터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많은 정보가 모이면 어떤 힘을 갖게 될까?’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선아가 평소에 기록하는 것들도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날짜를 적어두거나,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내용을 남기거나, 어떤 것을 비교해서 기록하는 것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정보가 될 수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우리 조상들이 정보를 모은 이유였어요. 단순히 지식을 많이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백성의 건강을 살피고, 날씨를 예측하고, 전쟁에서 전략을 세우고, 바다와 땅을 이해하고, 백성들의 생활을 살피기 위해서 기록했다는 점이었어요.


선아도 책을 읽으며 “옛날에도 필요한 걸 모아서 사용했구나” 하는 식으로 이해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굳이 빅데이터의 어려운 개념을 외우게 하지 않아도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개념이 잡히는 느낌이었어요.



🌱 역사와 과학을 한 권에서 연결해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역사와 과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어요.


허준, 이순신, 정약전, 김정호, 정약용처럼 역사에서 배웠던 인물들이 ‘데이터’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등장하니까 아이 입장에서도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연결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책을 덮고 나서 “빅데이터가 중요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보를 어떻게 모으고 왜 기록하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까지 이어진 점이 좋았어요.


 


요즘은 컴퓨터와 인터넷 덕분에 정말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모을 수 있지만, 결국 그 데이터를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지는 사람의 몫이잖아요.


옛 기록 속에 담긴 조상들의 꼼꼼함과 사람을 이롭게 하려는 마음까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선아와 읽은 시간이 꽤 의미 있었어요. 📖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과학이나 빅데이터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에게도 익숙한 우리 고전에서 출발해 새로운 개념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한 번쯤 함께 읽어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우리고전에서찾은빅데이터이야기 #리틀씨앤톡 #생각하는어린이 #초등과학책 #초등과학 #빅데이터 #빅데이터이야기 #초등역사 #초등독서 #역사와과학 #고전읽기 #초등융합독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과학책 #초등맘 #책육아


x********6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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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초등과학
"[리틀씨앤톡]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초등과학" 내용보기
요즘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빅데이터', 'AI', '4차 산업혁명'처럼 예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단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그런데 빅데이터가 아주 오래전 우리 조상들의 기록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니조금 색다르고 흥미롭게 느껴졌어요~『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도 없던 시대에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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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빅데이터', 'AI', '4차 산업혁명'처럼 

예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단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데요,

그런데 빅데이터가 아주 오래전 우리 조상들의 기록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니

조금 색다르고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도 없던 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기록했는지를 여러 고전과 함께 보여주는 책이예요~

『동의보감』에는 사람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의학정보가,

『승정원일기』에는 오랜 시간 동안의 날씨와 나라의 중요한 일들이 기록되어 있어요.

『자산어보』에는 바다 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대동여지도』에는 우리 땅에 대한 지리 정보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목민심서』를 통해서는 백성을 위한 행정과 다양한 기록의 중요성도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이순신 장군과 『난중일기』, 허준과 『동의보감』,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정약전과 『자산어보』 등은 앞으로 아이가 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배울 때 

다시 만나게 될 인물과 자료들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책을 통해 미리 접하고, 단순한 역사 지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록과 데이터의 가치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교과 연계 독서로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하는어린이과학편 #우리고전에서찾은빅데이터이야기 #초등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



o******o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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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에 빅데이터가 숨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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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기록의 나라’로 유명하다. 그동안 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남긴 또 다른 기록의 역사를 만나게 되었다.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동의보감』 등 우리가 미처 자세히 알지 못했던 기록들이 오늘날의 빅데이터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특히 옛사람들이 남긴 방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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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기록의 나라’로 유명하다. 그동안 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이 남긴 또 다른 기록의 역사를 만나게 되었다.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동의보감』 등 우리가 미처 자세히 알지 못했던 기록들이 오늘날의 빅데이터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특히 옛사람들이 남긴 방대한 기록을 지금의 표현으로 하자면, 어쩌면 그 시대의 ‘책지피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수많은 자료를 차곡차곡 기록하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활용하며, 앞선 사람들의 경험과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각각의 고전이 어떤 기록을 담고 있으며, 그것이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빅데이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과거의 기록이 단순히 오래된 자료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데이터이자 지혜의 저장소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고전은 왜 고전일까? 시대가 달라져도 그 안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각과 지혜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는 오래된 기록 속에서 오늘날의 빅데이터를 발견하게 하고, 동시에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꼼꼼하게 기록하고 그것을 삶에 활용했는지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익숙했던 우리 고전을 조금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 준다는 점에서 참 멋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y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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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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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에서찾은빅데이터이야기 이 책은 우리 고전 여섯 권을 요즘 말로 풀어 준 거라 생각보다 편했습니다. 동의보감은 조선 사람 치료법을 한데 모은 거고, 승정원일기는 측우기 이후 날씨를 288년 동안 적어 둔 기록이고, 난중일기는 조류랑 적선 위치를 적어 해전 전략을 짠 이야기입니다. 자산어보는 흑산도 바다생물, 대동여지도는 땅 정보, 목민심서는 백성 다스릴 때 필요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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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에서찾은빅데이터이야기 


이 책은 우리 고전 여섯 권을 요즘 말로 풀어 준 거라 생각보다 편했습니다. 동의보감은 조선 사람 치료법을 한데 모은 거고, 승정원일기는 측우기 이후 날씨를 288년 동안 적어 둔 기록이고, 난중일기는 조류랑 적선 위치를 적어 해전 전략을 짠 이야기입니다. 자산어보는 흑산도 바다생물, 대동여지도는 땅 정보, 목민심서는 백성 다스릴 때 필요한 행정 데이터로 나옵니다. 장마다 ‘빅데이터를 찾았다!’랑 ‘지금, 빅데이터는?’이 있어서, 옛날 기록이 지금 건강 앱이나 기상 예보랑 어떻게 닿는지도 짧게 붙여 줍니다.

문장이 길지 않고 그림이 표지 느낌 그대로라 초등 5학년도 혼자 읽었습니다. 다만 빅데이터, 4차 산업 같은 말은 여전히 훅 지나갔습니다.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읽고 나니 과한 자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역사만 나오면 하품하는 애한테 과학이랑 섞어서 권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깊이는 입문이라, 이거 하나로 빅데이터를 다 안다고 하기엔 짧은 듯합니다.

그래도 입맛 돋우는 책으로는 충분했습니다. 이 책처럼, 다른 책도 처음에는 쉬운 책으로 접하고 나중에 어려운 책을 다시 보면 이해가 쉬워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언스 두꺼운 책으로 시작해 만화로 풀어 주는 경우처럼, 뭐든 쉬운 것부터 만나는 편이 나은 것 같습니다.


#서포터즈 #리틀씨앤톡 #책추천 #도서추천 #일상기록 

YES마니아 : 로얄 c*********8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고전에서 찾은 빅데이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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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고 하면 인공지능이나 슈퍼컴퓨터처럼 최신 기술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조상들의 기록 속에도 이미 빅데이터의 씨앗이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에 담긴 방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단순히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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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라고 하면 인공지능이나 슈퍼컴퓨터처럼 최신 기술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조상들의 기록 속에도 이미 빅데이터의 씨앗이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동의보감』, 『승정원일기』, 『난중일기』, 『자산어보』, 『대동여지도』, 『목민심서』에 담긴 방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단순히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분석한 결과를 실제 삶에 활용하려 했던 조상들의 지혜가 보인다. 특히 그 지식이 백성의 건강과 안전, 나라의 운영처럼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데 쓰였다는 점에서 감사함과 감탄을 함께 느꼈다.


지금은 검색엔진과 인공지능을 통해 엄청난 양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데이터는 어떻게 모으고 어떤 목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기술보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책임감과 윤리의식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와 과학, 빅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우리 고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과거의 기록을 통해 오늘의 데이터 시대를 생각해 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읽었다.

YES마니아 : 골드 g*******6 2026.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