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8월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다. 한국어로 쓰여진 배낭여행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담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지극히 일반적인 루트와 정보만을 담고 있다. 즉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의 정보만 담도 있다는 말이다. 아마도 이책의 루트를 따라간다면 매번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다. 동남아 일주 루트를 준비하는 나에게 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정보가 너무나 적게 담겨있었다. 이 책은 태국을 70% 위주로 캄보디아 라오스에는 30% 만을 할당한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북이다. 태국 가이드 북이면서도 2개의 책으로 나누어져 있는 비효율성, 앞으로 신판이 나온다면 가장 넘저 고쳐애 할 점이 아닌가 싶다. |
|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정말 필요한 정보가 한글로 자세히 적혀 있다는 것이다. 론니 플래닛도 좋기는 한데 대개가 영어판이라서 읽더라도 눈에 쏙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책은 시각적인 면을 강조해서 그림, 삽화, 지도에서부터 자세한 현지 적응에 대한 글이 실려 있어서 우리나라 사정에 맞는 책인듯 싶다. 그리고 또 놀라운 것은 거의 매년 개정판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가이드북의 생명은 신선한 정보가 아닌가!!정말 개별 배낭여행객들에게 꼭 필요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이 책이 정말 잘 팔려서 다른곳도 계속해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도 태국에 갔을때 이 책을 꼭 가지고 다녔는데 한국인들 배낭여행하는 사람들은 거의가 이 책을 가지고 다녀서 웃음이 나왔던 기억이 있다. |
| 태국이란 나라는 정말 멋진나리아다.많은 여행객들이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중에 태국을 우선으로 꼽았다고 한다.특히 여름이라서 그런지 태국이라는 나라에 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나도 이책을 산건 태국의 푸켓이라는 곳의 소문을 듣고 여행정보를 얻기위해서였다. 이 책엔 떠나기 전에 준비할 것을 특히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더욱 유용해서 좋았다. 보통 다른 여행가이드 책에서는 그 여행 장소의 명소들만 이야기 해주듯 설명하고 있어서 실제로 여행을 할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그나라에서 지켜야할 규칙은 무었인지 나와있지않아서 꼭 알아야 할것들을 지나치기 쉽상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부록으로 나오는 한국여행사의 소개와 태국어의 기본적인것을 알려줘서 너무나도 좋았다.또 책중에 태국의 작은 섬중 하나가 맘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정말 지구의 마지막 파라다이스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멋진 섬들이 많이 있는 태국을 꼭 한번 여행하리라 마음 먹으며 책을 덮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