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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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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것에 만족을 하면 좋을텐데 인간이 원하는 것은 끝이 없기에 바로 이런 비극인 전쟁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지금 한국 전쟁의 슬픔을 잃어가는 것 같다. 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는 한국은 슬픈 전쟁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도 할 것이다. 만약 자신의 가족 중에 한명이라도 전쟁 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가족이 있다면 이 비극은 이루 말로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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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것에 만족을 하면 좋을텐데 인간이 원하는 것은 끝이 없기에 바로 이런 비극인 전쟁이 일어나는 것 같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지금 한국 전쟁의 슬픔을 잃어가는 것 같다. 하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는 한국은 슬픈 전쟁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도 할 것이다. 만약 자신의 가족 중에 한명이라도 전쟁 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가족이 있다면 이 비극은 이루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일 것이다. 평화가 빨리 자리를 잡기를 바란다. 탐욕스런 정신을 만족시킬 것은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 바로 자기 자신의 탐욕스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부이고 평화를 추구해야지 이런 비극적인 전쟁이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책을 놓는 순간까지 생각한다.
o*****8 2003.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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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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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사람들은 점점 사악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깔린 전쟁의 공포와 피비린내를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사람이 사람에게 피를 내게 하는 것..그만큼 잔인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 전재의 공포 속에서 아이들이 울고 있음을 느낀다...내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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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사람들은 점점 사악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깔린 전쟁의 공포와 피비린내를 느낄 수가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총을 겨누고 사람이 사람에게 피를 내게 하는 것..그만큼 잔인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지구촌 어딘가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 전재의 공포 속에서 아이들이 울고 있음을 느낀다...내가 이렇게 한가로이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다른 아이들은 죽어가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평화를 외친다. 하지만 강대국들이 이렇게 평화를 외치면서 그 평화를 외치는 손 속에는 칼이 들여져 있음을 느낀다. 언제쯤이면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까...
w*****5 200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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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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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것인데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는 것인가...그것은 바로 자기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기 나라 자기가 지금 서 있는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자신의 눈앞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자신이 살고 있는 그 집이 폭탄을 맞아서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버린다면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선진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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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것인데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는 것인가...그것은 바로 자기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기 나라 자기가 지금 서 있는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서 자신의 눈앞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자신이 살고 있는 그 집이 폭탄을 맞아서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버린다면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선진국들의 행포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도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선진국의 행포에 힘들어하는 나라들이 모두 성공을 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모두들 자신이 한만큼 받을 것이다. 그것은 하늘의 뜻인다...전쟁의 고통만큼 끔찍한 것은 없다. 전쟁이 빨리 끝이 나서 이 땅에 평화만이 있기를 책을 읽으면서 빌었다.
r****l 200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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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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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람들의 몇몇 생각이 얼마나 세상을 힘들게 하는지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들이 태어날때부터 착하다는 성선설을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몇몇의 부정적인 지도자들의 몇몇 생각 때문에 세상이 얼마나 무서워졌는지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세상을 뒤틀린 생각으로 바라보고 자신만이 이 세상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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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람들의 몇몇 생각이 얼마나 세상을 힘들게 하는지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들이 태어날때부터 착하다는 성선설을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몇몇의 부정적인 지도자들의 몇몇 생각 때문에 세상이 얼마나 무서워졌는지를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다. 세상을 뒤틀린 생각으로 바라보고 자신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존재라는 것...자신 이외에 모든 세상 사람들을 자신의 발 아래 무릎을 꿇게 만들어야지 쾌감을 느끼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총으로 칼로 피를 흘려가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인가를 느낀다...이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얼마나 좋을까...
y*****g 200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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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인가 - 전쟁 자체가 진실인가, 우리가 아는 전쟁 이야기가 진실인가
"무엇이 진실인가 - 전쟁 자체가 진실인가, 우리가 아는 전쟁 이야기가 진실인가" 내용보기
이책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알바니아, 코소보 사태에 대한 다른 면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극악한 세르비아인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자행되는 인종청소와 이민족 탄압에 대항하여 성스러운 미국을 비롯한 나토국의 개입이 세르비아인들에게 온갖 핍박을 받던 이슬람계 민족들 또는 여타 알바니아와 코소보에 살고 있던 여타 민족들을 구하며, 세르비아의 독재자 밀로세비치를 제거
"무엇이 진실인가 - 전쟁 자체가 진실인가, 우리가 아는 전쟁 이야기가 진실인가" 내용보기
이책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알바니아, 코소보 사태에 대한 다른 면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극악한 세르비아인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자행되는 인종청소와 이민족 탄압에 대항하여 성스러운 미국을 비롯한 나토국의 개입이 세르비아인들에게 온갖 핍박을 받던 이슬람계 민족들 또는 여타 알바니아와 코소보에 살고 있던 여타 민족들을 구하며, 세르비아의 독재자 밀로세비치를 제거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우리는 보통 알고 있다. 하지만 이책에 나오는 내용은 전혀 이야기가 달라진다. 첫째, 언론 보도에 있어서 부정확과 오보를 지적하고 있는데, 중립적인 시각을 갖고 상황을 판단하고 기사를 전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서방기자들은 시각이 세르비아는 일단 나쁘다라는 쪽으로 굳어져 있는데다, 지역적 상황에 어두워서 통역자도 제대로 구하지 못하여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이야기, 그리고 통역자의 부정확한 이야기등을 기사화 하여, 수천명, 수백명 학살 장소라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는 사후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둘째, 언론에서는 마치 서방의 성스러운 군대가 악을 물리치는 성전이라도 일으킨 것인냥 전쟁 자체에 임한 서방의 의지에 대해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전쟁의 또는 공격의 사후에 일어났던 비극적 결과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거나, 아주 미미하게 다루고 있을 뿐이다. 미국과 나토의 군사정책, 또는 외교정책을 선전하는 스피커 역할만 할 뿐이었다. 셋째, 전쟁의 수단이 없어도 충분히 거둘 수 있었던 결과들 보다 더욱 참단한 결과를 낳았음에도 서방은 그것에 대한 제대로의 평가를 하지 않고 있다.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전쟁비용과 전후 복구비용보다 오히려 적은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을 서방은 오히려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다. 넷째, 군사적으로는 최첨단의 무기를 동원해서 공격을 했지만 파괴된 것은 세르비아군대가 아니고 민간인들의 집과 공공건물, 산업시설, 문화재 등이었다. 삶의 터전을 잃은 민간인들, 그리고 전투지역의 확산으로 인한 자연스런 인종청소가 서방의 공격하에 이루어졌던 것이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측면을, 또다른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독자로서 이 책에는 다소의 불만이 또 있다. 우선 번역이 지나치게 난삽한 느낌이다. 물론 글을 쓴 사람들이 글 자체를 난삽하게 썼다면 어쩔 수 없지만 글 자체가 쉽게 쓰여지지는 않았다. 둘째, 전반적인 배경이나 상황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이야기하거나 주장하는 것이 제대로 읽히지 않을 듯 하다. 지명, 사람이름, 생활, 문화, 지역적 상황, 정치적 상황등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이책을 본다면 무엇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까막눈이 되기 쉽상일듯하다. 끝으로 코소보 사태나 알바니아, 또는 전반적인 유고 사태를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e*****i 200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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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의적 전쟁의 결말은?
"인도주의적 전쟁의 결말은?" 내용보기
신문사설을 스크랩해 둔 것 같은 책이다. 그리 멀지 않은 역사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발칸전쟁이 남긴 것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끔 해 주는 책이다. 처음 책을 봤을때는 자그마한, 손에 꼭 쥐어질 것만 같았던 책이였기에 일단은 후한 점수를 주었다. 그리고 한 편 한 편 틈나는 시간마다 읽어가면서 이 책이 던져주는 많은 의문 부호들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코소보 지역을
"인도주의적 전쟁의 결말은?" 내용보기
신문사설을 스크랩해 둔 것 같은 책이다. 그리 멀지 않은 역사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발칸전쟁이 남긴 것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끔 해 주는 책이다. 처음 책을 봤을때는 자그마한, 손에 꼭 쥐어질 것만 같았던 책이였기에 일단은 후한 점수를 주었다. 그리고 한 편 한 편 틈나는 시간마다 읽어가면서 이 책이 던져주는 많은 의문 부호들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코소보 지역을 중심으로 초강대국 미국과 영국 그리고 러시아를 위시로 하는 나토연맹이 그 지역내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종청소'를 눈 뜨고는 못 보겠다며, 스스로 나서서 문제 해결을 해 주어야 할 당위성을 설정하고 '인도주의'라는 미명아래 마음대로 유린했던 그 땅에 지금 남아있는 것은 무엇인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어쩌면 지금 미국이 또 다시 이라크를 상대로 전쟁을 감행하려고 하는 목적이 단순히 비리로 얼룩진 후세인 왕족의 퇴출에 있지만은 않다는 것을 가름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9.11테러로 그 많은 사람이 죽음을 당해야 했던 시점에 과연 그러한 테러의 주모자는 누구인지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세계평화의 지휘봉을 과연 미국이라는 경제대국의 손에 넘겨야만 하는지 세계인의 한 사람으로서 심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많은 유명인사들의 글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는 너무도 분명하게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왜 그들은 모르는지 모르겠다. 민족이 같이 살아가야 할 이 국토를 두동강이 내놓고 '우리가 있어야 안전할거야'라고 주장하며 미군주둔을 당연시 해 왔던 그들의 마음을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는데, 왜 그들만 모르는지 알 수가 없다. 그 어떤 당위성으로도 전쟁이라는 것은 합법화될 수 없다는 사실을 왜 그들은 모르는지 알 수가 없다.
l*****i 200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