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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눈만 가리는 마스크를 하고 상점가를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유난히 인상적인 이번 권. 본편이 시작되면 연말연시를 맞이한 달리아의 일상과 그녀 주변 캐릭터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은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 후반부가 기억에 남았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던... |
| 아마기시 히사야 작가의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11권입니다.주인공인 달리아의 능력이 평범하지만 전생의 기억이나 주변인들과의 교류로 자신의 세계를 조금씩 넓혀나가는게 젤 보기 좋네요.연애 이야기도 너무 깊지 않고 반복적으로 안이루어져서 더 보기 편하고 과거의 이야기도 계속 나오니 더 재밌게 보고 있네요. |
| 뭔가 슬슬 관계가 진전될듯하면서도 진전이 안되는 달리아의 연애사정이네요 전생나이까지 하면 어느정도 일텐데 아무튼 겨울 축제를 준비하면서 달리아및 주변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지는 편입니다 축제를 계기로 좀더 관계가 진전되기를 원하지만 주변사람들의 연애 성취가 더 빠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