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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왔던 이세계 미궁 최심부 시리즈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법한 표지 일러스트를 가진 16권. 이번 권은 특히 작중 중반에 나오는 '어느 날부터 잘못됐던 것일까' 챕터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5번째 챕터였고...) 여기에 작중 삽화와 본편의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았던 것이 마음에 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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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꾸준히 정발을 이어나가고 있는 와리나이 타리사 작가분의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시리즈 16권입니다. 2026.08.16 일본 현지에서는 16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번권으로 노스휘와의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다음권도 부디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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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6권은 시리즈의 주요 전환점이자 충격적인 전개를 담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권에서는 주인공 아이카와 카나미의 운명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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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6권입니다. 소미에서 꾸준히 나와주다가 어느순간부터 텀이 길어졌던 작품이었는데요. 저번권부터인가 시작해서 연속으로 나와주니까 좋습니다. 밝은 분위기의 작품은 아니지만 확실히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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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를 알 수 없는 미궁 속에서, 싸움은 생존이 아니라 증명이 된다. 이제 미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마음의 거울처럼 보인다. 16권은 무겁지만, 그 속에 조용한 맥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