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리디아가 입은 의상과 초판 띠지에 수록된 문구-넌 내가 발견해서 붙잡았어. 누구한테도 안 넘겨줄 거고 안 질 거야-가 이번 권의 핵심 복선이라 해도 무방했던 이번 10권. 본편이 시작되면 물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데이트-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다 느껴졌다. 여기에 수면 아래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이 다음 권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주었
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리디아가 입은 의상과 초판 띠지에 수록된 문구-넌 내가 발견해서 붙잡았어. 누구한테도 안 넘겨줄 거고 안 질 거야-가 이번 권의 핵심 복선이라 해도 무방했던 이번 10권. 본편이 시작되면 물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데이트-이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다 느껴졌다. 여기에 수면 아래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이 다음 권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주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