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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표지가 예쁘면 약한 것 같다. 표지가 사기다. 물론 내용도 귀여웠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사람으로서 겨울을 기다리는 사람으로서 보면 이 책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 책이다. 나는 겨울을 좋아해서 겨울어 사진을 본 건데 이번에 여름어 사전도 한번 봐볼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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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겨울 공기가 가득해요. 책에 적힌 겨울어들과 가까워지고 싶다면 책장에 두고 언제든 꺼내보시길! 표지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선물용으로 샀는데 받는 사람이 엄청 좋아했어요. 겨울 선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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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마다 다른 사람들의 여름을, 추억을 볼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공감되는 추억도 있구요. 그리고 읽으면서 ’아 여름에 읽을걸ㅠ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여름에 재독할 생각입니다. 그때는 단어 하나하나 아껴가면서 읽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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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 제목에 '여름'이 들어가면 무조건 사고 보는 병에 걸렸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아침달에서 해성 같이 출판한 <여름어 사전>으로 제 여름이 반짝반짝 빛이 났죠. 아직 다 못 읽었는데 지금 바깥은 어느새 여름이네요. 다시 이 책을 읽을 타이밍이 왔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한강 나가서 핑크빛 노을 보며 차분히 읽고 싶어요. 더이상 글씨가 안 보일 때까지, 날파리 쫓으며 야외 독서하는 거. 그게 여름에 책 읽는 묘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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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어 사전 리뷰입니다. 겨울어 사전, 여름어 사전 둘 다 구입했는데 그 계절이 시작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그냥 살다보면 시간흐름도 계절의 흐름도 느끼지 못하고 살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 그 계절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겨울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담긴 책이다. 새벽송, 펜팔, 석유난로 등 읽으면서 추억과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다. 눈, 발자국 등에 관한 이야기도 어울리지만 생각지도 못한데서 겨울의 계절감이 느껴진다. 겨울이 끝나기 전에 완독해서 다행이다. |
| 처음에는 그냥 책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산 거였는데 책에 수록된 단어들을 하나 하나 천천히 곱씹어 읽다 보면 어느새 겨울도 지나가고 겨울을 조금 더 좋아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여름이 다가올 즈음엔 여름어 사전도 구입해서 읽어볼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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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을 살까 하다가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여름이라는 계절에 떠오르는 단어들을 글쓴분들 자신들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설명으로 풀어나가서 마음에 더 와 닿았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에도 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여름어 사전 사고 나서 겨울어 사전도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겨울어 사전은 구매하면 북 슬리브도 같이 구매 가능 하길래 포인트 주고 함께 구매했어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예뻐요 소장용으로 사기 좋은 책 입니다 봄과 가을도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 미리보기로만 보고서 구매 안 했었던 책이었는데 서점에서 실물 보고서 예뻐서 사고 싶어졌어요 서점에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사고 그냥 왔는데 계속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실물이 훨씬 예뻐서 소장용으로 갖고 싶은 책이에요 여름에 겨울에 읽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