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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보석을 노리는 캣츠 아이의 활약이 한층 긴장감 있게 펼쳐집니다. 매력적인 세 자매의 팀워크와 경찰을 따돌리는 치밀한 작전은 오래된 작품임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액션, 로맨스, 유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길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고전 명작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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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도 그랬듯이 분명히 캣츠 아이도 시리즈가 다 나오고 나면 세트 상품으로 30% 할인이 들어갈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매달 한권씩 모으는 사람한테는 초판 한정부록이라도 좀 줄것이지 이러면 나중에 존버한 사람이 또 승리자가 되겠지만 혹시나 품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실현불가능한 걱정속에서 매달 구매중인 사람들이 나 하나만은 아닌듯 하다 ^^ 초반부의 당혹스러울정도로 극화적인 그림체와 뭔가 촌스러움은 5권까지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시티헌터의 패러렐 월드스러운 모습은 더욱 강하게 다가온다. 이작가의 다른 작품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시티헌터는 정말 잘그리고 좋은 작품이 확실하다 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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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매달 1권씩 나오고 있는 캣츠아이... 5권 구매~ 초판이고 완전판인데...부록도 없고.. 가격도 비싼데... 암것도 없고.. 구매할 때마다 불만..; 일본의 신장판은 표자가 이쁘던데.. 지금 나오고 있는 완전판은..계속봐도 ... 별로..; 하지만 재미있으니까..
추억도 추억이지만.. ‘캣츠 아이’ 시리즈의 매력인 허를 찌르는~ 작전 세 자매의 팀워크, 그리고 정체성을 숨긴 로맨스의 긴장감은... 캣츠 아이만의 매력~~
또한 도시마 형사와 히토미 사이의 아슬아슬한 심리전도 재미납니다~
#CAT'S #EYE #캣츠아이 #완전판 #5권 #초판 #호조 #츠카사#학산문화사 #괴도 #도둑 #리뷰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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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헌터의 츠카사 호조작가님의 초기작이다 보니 아직은 미완성된 그림체와 스토리가 다소 아쉽게 느껴질수 있겠으나 시티헌터에도 나오는 캣츠아이의 전신이자 모토가 된 작품이고 기념비적인 의미가 담겨있기에 충분히 소장가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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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캣츠아이 5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토시오가 키스기 자매와 함께 살게 된 것만으로도 정신없는데, 이제는 히라노 타케시까지 카페 캣츠 아이의 보디가드를 자처하고 나선다. 아름다운 괴도 세 자매는 이 성가신 녀석을 어떻게 따돌릴 것인가? 호조 츠카사 초창기 작품, 완전판으로 완벽 부활!!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호조 츠카사님^^ |
| 원작의 매력인 미려한 그림체, 코믹한 삼자매와 형사 토시오의 쫓고 쫓기는 관계, 에로틱한 서비스 씬 등을 고화질로 즐길 수 있으며, 추억의 작품을 다시 만나는 재미와 함께 현대적인 시각으로도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