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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투닥투닥하면서 서로의 마음이 반대였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서로를 어느정도 생각하게되는?? 그런단계라고 생각해도 될듯? 그리고 이제는 서로를 믿고 생활해도 되지 않을꺄??? 라고 독자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서로에게 집중을 해보라규!!! 주변에서 자꾸 찔러오는 사건이 있지만 럽코에서 이정도 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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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흔한 로판소설 같이서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천천히 나오는건 내 기분탓인가. 앞에 내용이 기억이 잘 아나는데 전개가 무겁지 않아서 그런가 읽다보면 다시 기억나는 거 같은 희안한 매직. 어쨋든 루체타가 다시 주어진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자신의선택'을 어떻게 할것인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