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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아오하루 4권입니다 이번 권은 표지는 다른 애들이지만 전체적으로 사쿠라이랑 야마부키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아오하루는 이미 캐릭터가 엄청 많아서 새로운 캐릭터가 더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사쿠라이 라이벌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네요 이렇게 캐릭터가 많은데 성격 외관 사랑에 빠진 모습 겹치는 것 없이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는 게 신기해요 라이벌이 등장했지만 사쿠라이랑 야마부키는 이미 완전 쌍방이라 걱정은 별로 안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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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분위기가 잘 느껴져서 그냥 저냥 재미있게 읽은 거 같다. 인물들의 감정이 조금씩 변해가는데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잘 따라가면서 읽었다. 청춘물 특유의 살짝 아련한 분위기....가볍게 읽기 괜찮은 작품인거 같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것이지 편한 마음으로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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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아오하루에 4권입니다!! 이 작품은 여러 사람의 연애가 섞여 나와 조금은 정신이 없습니다. 각각 회차로 보면 재밌기는 하지만 한 권 다 읽었을 때는 뭘 읽은 걸까? 라는 생각도 조금은 듭니다. 인물들 왔다갔다만 아니라면 괜찮은데 그게 좀 아쉬운 작품입니다. 저는 몰입도를 위해 묵혀 뒀다가 완결 때 읽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