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전투의 규모와 긴장감이 더욱 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능력을 활용한 전투가 빠르게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고, 인물들의 관계와 목적도 조금씩 선명해져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단순히 액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세계관이 계속 확장되는 점도 다음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
|
이오리가 그렇게 숨기면서 괜찮은 척하고 있는 줄을 전혀 몰랐네요 보면서 너무 마음 아팠어요ㅜㅜ 사무라도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드나 싶었는데 이번권 보면서 이해가 됐어요 그리고 이오리 봉인이 풀려서 검 쓸때 진짜 멋졌어요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서 진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
|
사무라씨 딸 나오면서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데 딸도 ㄹㅈㄷ네요. 그냥 눈을 감고 칼 휘두르는게 그냥 미친 간지. 아직 검술 이름이랑 검 이름이랑 여러 이름들이 나오는데 한 번에 외우기가 힘들어서 다 찾아보면서 읽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요!! 하쿠리도 빨리 치료돼서 나왔으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