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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하노이"편입디다. 베트남의 수도이죠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등 수많은 국가를 여행한 '아시아 전문가' 안진헌 작가가 쓴 가이드북입니다 하노이에는 몇 년 동안 거주하셨대요 직접 보고 들은 경험에서 나온 소개와 여행 정보 꿀팁이 가득하겠죠?ㅎ 날씨부터 환전 관련 내용 다양한 숙박 시설 소개는 물론이고 추천 여행코스며 먹거리, 즐길거리 소개가 다양합니다 지도를 보면서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도 있어요 하노이만 축약해서 소개된 책이기에 두껍지 않아서 휴대성도 좋아요 지도 보면서 위치, 거리감 잡을 수 있고요 베트남에서 먹을 것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책의 목차는 꼭 해야 할 것 추천 먹거리 소개, 여행코스 실전 준비(하노이 교통편과 정보 등) 출입국 관련 내용 등이 친절하게 나와 있어요 특히 두 번째 챕터 여행 설계편이 총 8개의 추천코스로 소개되어 일정에 따라 취향에 따라 정할 수 있어서 여행 계획 짤 때 아주 유용하겠더라고요 아마 이대로만 따라가면 성공 10000% 내 손안의 친절한 가이드북 프렌즈 하노이를 손에 들고 훌쩍 떠나 볼까요?😊 #프렌즈하노이#안진헌#중앙북스#프렌즈하노이여행#문충#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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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렌즈 하노이》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처음 찾는 여행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가이드북입니다. 하노이는 비교적 낮은 물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구시가지, 프랑스 식민지 시기의 건축물과 전통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선택의 폭이 넓고 카페 문화가 발달해 있어 짧은 일정으로도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 책은 이러한 하노이의 특징을 바탕으로 여행 전 준비 단계부터 현지 이동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책을 펼치면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하노이에서 꼭 해봐야 할 것, 먹어봐야할 것,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나옵니다. 이미 너무 유명한 퍼, 분짜와 같은 음식에서 부터 맥주, 디저트, 카페까지 추천해주고 음식점과 카페의 경우에는 자세한 설명이 제시되어 있는 쪽수가 정리되어 있어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하노이에서는 오토바이가 너무 많기 때문에 신호가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점이나 오토바이 날치기 등 주의해야 할 점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초심자도 쉽게 여행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식에 대한 설명도 비중 있게 다뤄집니다. 쌀국수, 분짜, 반미처럼 익숙한 메뉴뿐 아니라 현지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식당과 노점의 특징을 함께 정리합니다. 메뉴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기본 표현과 주문 방식도 포함되어 있어 언어 장벽을 낮춰 줍니다. 카페 문화와 디저트, 야시장과 길거리 음식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아 하노이에서의 식사 선택 폭을 넓혀 줍니다. 관광 명소 소개에서는 역사적 배경과 현재의 이용 방식이 함께 설명됩니다. 문묘, 호치민 묘소, 탕롱 황성 유적처럼 하노이의 형성과 관련된 장소를 중심으로 간단한 맥락을 덧붙입니다. 박물관과 공연, 전통 예술 관람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관심사에 따라 일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쇼핑과 기념품 파트에서는 시장과 상점의 성격을 구분해 소개하며 가격 흥정 시 유의할 점을 정리합니다. 마무리에서는 일정별 추천 루트와 여행 스타일에 따른 활용 방법을 제시합니다. 짧은 일정, 여유 있는 일정, 재방문 여행자 등 상황에 맞춰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렌즈 하노이》는 하노이를 여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한 권에 정리한 책으로, 첫 하노이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에게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가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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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프렌즈 #하노이 #세계여행 #여행 #프렌즈하노이 #중앙북스 #베트남 0. 여행 책 서평은 사실 읽었다기 보단 본다는 의미가 더한 듯 하다. 그럼에도 글을 남기는 이유는 마치 여행간 기분을 만끽하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프렌즈 시리즈를 보며 맛집을 찾아가기도 하지만, 구글을 더 활용하는 편인지라 책을 통해 전체적인 계획을 짜는데 활용함이 더 크다. 1. 프렌즈 하노이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감성 여행지”라는 문구처럼, 하노이의 오래된 골목 풍경과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생동감 있는 가이드북이다. 다낭과는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함을 가지며 책을 펼쳐본다. 현지 감각과 사진, 세밀한 지도 덕분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친절하고 실용적이다. 하롱베이·닌빈·깟바 섬까지 이어지는 북부 여행의 설렘도 함께 전해진다. 2.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인 맞춤형 자유여행’에 최적화된 구성이다. 구시가·호안끼엠 호수·문묘 주변 등 하노이 5개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상세 지도·확대 지도와 함께 맛집·카페·숙소·스파까지 촘촘하게 정리되어 있다. 1일, 3박 4일, 4박 5일, 5박 6일 등 일정별·테마별 추천 코스와 하롱베이, 닌빈, 깟바 섬, 하이퐁 등 근교까지 확장된 코스가 잘 짜여 있어, 초보 여행자도 일정만 따라가면 기본 뼈대는 완성된다. 3. 보완점으로는, ‘프렌즈’ 시리즈 특유의 정보량이 많다 보니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다소 빽빽하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카페·맛집·스팟이 워낙 많이 소개되어 있어, 선택지가 너무 많다는 것이 오히려 결정장애를 부를 수도 있다. 또한 한국인 선호 장소 위주라 정말 현지 로컬만 아는 숨은 공간을 기대한 여행자에게는 약간 아쉬울 수 있다. 그래도 “실패하지 않는 기본값”을 원하는 독자에겐 장점에 가깝다. 4. 전체적인 소감은 “하노이 첫 자유여행자에게는 거의 필수에 가까운 안내서”라는 느낌이다. 구글 지도·블로그 후기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전반적인 구조(지역 구도, 이동 동선, 물가·주의사항, 예산 감각)를 한 번에 잡아 주기 때문이다. 페이지를 넘기며 ‘꼭 하고 싶은 것·꼭 먹어보고 싶은 것’을 체크하는 만으로도 여행의 윤곽이 또렷해진다. 5. 종합하면, 《프렌즈 하노이》는 하노이 시내뿐 아니라 하롱베이·닌빈·깟바 섬 등 북부 핵심 여행지를 한 권에 묶은 “하노이+근교 올인원 가이드북”이다. 꼼꼼한 지도, 일정별 코스, 베트남어 표기, 예산·날씨·주의사항까지 여행 전 체크해야 할 대부분의 정보를 담고 있어, 자유여행자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블로그와 영상으로 파편적으로 보던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기본 베이스북”으로 쓰기에 좋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나의 여행 스타일(먹거리 중심, 카페 투어, 박물관·역사, 자연·근교)을 기준으로 어떤 코스를 우선순위로 선택해야 할까? ★독서 기간 2025. 12. 5. ~ 12. 7.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하노이·하롱베이·닌빈·깟바 섬을 자유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여행자라면 한 권쯤 미리 읽어두면 일정 설계와 실패 확률을 크게 줄여주는 든든한 길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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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을 친구들과 자유로 다녀왔고, 그 다음 3번 정도만 패키지로 다녀오고 (모르는 곳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그랬는데 몇 번 다녀오고 나니 차라리 자유여행이 낫겠다 싶어서 강제 쇼핑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이후는 무조건 자유여행으로 직접 계획을 세워서 다녀오고 있다. 자유여행을 계획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 가이드북이라 생각이 드는데 요즘은 인터넷 정보가 잘 나와 있다고들 하지만, 내가 여행하고자 하는 곳에 대한 가이드북을 최소 한권, 여유가 된다면 두세권을 필수로 보고 여기에 목적지여행을 위한 가장 많은 정보가 담긴 여행카페에 가입한후 다른 사람들의 후기와 꿀팁 등까지 섭렵하면 자연스레 하고 싶은 여행 루트 등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시간이 부족할때는 여행자카페보다도 최신 정보를 담은 잘 만들어진 가이드북 한권만 봐도 충분히 핵심 루트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된다. 프렌즈 시리즈는 해외여행을 위해 내가 꼭 구비하는 단 한권 이상에서 그 한권에 해당하는 책이다. 자유여행을 가게 되면 공항에서부터 설레지만, 처음에는 공항에서의 수속 절차 등도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에서 출국하기 등부터 다루고 있다. 기내 반입 불가 물품, 인천에서 하노이까지 편명과 출발과 도착 시각, 도심 공항 터미널 이용하기 등 공항 출국 첫날 알아야 할 것들부터 차근차근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다. 베트남은 무비자 45일로 여행이 가능한 곳이고 45일 이상 방문시 비자를 미리 발급받아야하는데 온라인으로 e비자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베트남 역사와 베트남어 여행 회화 등도 책 맨 뒤에 수록되어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현지인에게 직접 보여주고 소통을 하면 발음하지 않고도 편하게 소통이 가능해서 유용할 것이다. 인터넷이나 구글 맵 등으로도 지도를 확인할 수 있지만 필요한 현지 정보를 한 눈에 보기 좋게 혹은 고정으로 인쇄본으로 보고 싶을때 가이드북의 여러 다양한 지도들만큼 유용한게 없다 싶다. 베트남의 나트랑, 다낭 등은 여행을 해봤는데 그외 지역은 어디에 있는지 거리는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등은 이렇게 베트남 전도를 보면 편하게 확인이 가능해서 좋았다. 스페인 등 유럽 여행을 하거나 할 적에도 한눈에 확인 가능한 여행지도가 있어야 동선을 짜는데 편리했는데 베트남은 보통 한 두 곳 정도를 여행하긴 하지만, 혹시나 좀더 여러 곳을 여행하고 싶을 때는 지도에서 거리를 확인해서 여행하면 더 편리하게 여행하기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하노이 미리보기라고 해서 하노이에서 꼭 해볼만한 것, 먹어야하는 베트남 쌀국수와 대중적인 요리 및 특선 요리, 유명한 베트남 커피와 맥주, 음료와 디저트,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도 소개하고 있고, 꼭 사야할 쇼핑 리스트, 레스토랑과 카페, 나이트라이프, 스파와 마사지 베스트 등 미리 알고 싶은 정보들을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서, 이 안에서 좀더 자세히 찾아보고 싶게 만들어두었다. 그 다음 하노이 여행 설계 편이 나오는데 추천 여행 코스를 8가지나 소개해주고 있는데 핵심 1일 코스서부터 3박 4일 코스, 하롱베이를 묶는 코스, 5박 6일 코스 등 다양한 코스로 나뉘어 있어 자신의 일정에 맞는 코스를 참고하기에 아주 유용하게 세세한 정보라 좋았다. 하노이 여행 실전 편에서는 여행에 유용한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관광 명소의 경우 영어명과 베트남명이 같이 표기되어 있어 현지인들에게 보여주고 문의하기에도 좋게 되어 있었다. 지도 어디에 해당하는지와 함께 주소, 홈페이지, 영업시간, 식당이면 메뉴와 예산,가는방법 등도 상세히 안내되어 있었다. 자유여행에서 필수로 필요한 하노이 가는방법, 교통편과 세부지도 등을 참고할 수 있게 나온 부분이었다. 하노이 지역별로 구시가, 호안끼엠 호수 주변, 문묘와 바딘 광장 주변, 서호 주변, 꺼우저이 주변 등으로 구분되어 여행 안내가 되어 있었다. 하노이 호텔도 여행 실전 편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하노이를 여행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하롱베이일텐데 하노이 주변 도시로 분류가 되어 있었다. 그 외에도 닌빈, 깟바섬, 하이퐁 등의 주변 도시 안내도 같이 되어 있어 하노이 뿐 아니라 일정이 길어서 다른 도시도 관광할 여유가 있을때 참고하기 좋은 자료들이었다. 여행도 유행이 있는지 처음에는 베트남 하면 하롱베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곤 했는데 몇년 전에는 다낭이 경기도 다낭시라 불릴 정도로 한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나트랑이 한때 인기를 끌더니 최근에는 푸꾸옥도 많이 가는 추세라 한다. 좀더 이전에는 태국, 필리핀 등이 동남아 인기여행지였다가 최근에는 베트남이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되어 여행 특수를 누리고 있는데 나도 다낭과 나트랑은 다녀왔다. 두번의 베트남 여행 이후 이제 가보고 싶은 곳은 하롱베이와 함께 가볼 수 있는 하노이인데 이 책으로 미리 꼼꼼한 여행 정보를 알아볼 수 있어 무척 좋았다. 하노이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2025년 11월까지의 가장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프렌즈 하노이 최신간으로 여행 준비를 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프렌즈하노이 #하롱베이 #닌빈 #깟바섬 #안진헌 #해외여행 #중앙북스 #자기계발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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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 입니다. 요즘에는 환율이 계속해서 오르고 국내 물가 또한 계속 올라가다 보니, 여행을 준비할 때에도 비슷한 가격에 더 다양한 음식과 색다른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해외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같은 아시아권에 속해 있어서 문화적으로도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찬란한 문화유산과 휘황찬란한 야경, 맛있는 음식을 자랑하는 베트남 여행은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으로서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최신 베트남 하노이 여행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놓아서 여행을 준비 중이거나 이제 곧 떠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도서였습니다.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의 안진헌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태국, 베트남, 티베트,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네팔, 인도 등의 여러 나라들을 들락날락하면서 상주 여행자의 생활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여행계에서 알아주는 아시아 전문가로서 여러 권의 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저자의 베트남 하노이 여행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는 여행 가이드북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이 편하고 즐거운 방콕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베트남 하노이 여행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하노이의 볼거리나 먹거리, 현지 정보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쌀국수나 반미 샌드위치 등의 독특한 음식들일 텐데요, 이제는 국내에서도 흔히들 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대중화되고 있지만 역시 본토에서 먹는 것만큼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겁니다.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에서는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베트남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들과 커피나 맥주와 같은 음료와 디저트, 베트남 과일 등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면서 하노이 여행을 떠난다면 꼭 맛봐야 할 먹거리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유명 레스토랑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페이지를 표기해 둔 점도 마음에 드네요!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에서는 베트남의 수도이자 역사·문화적 요충지인 하노이에 대한 최신 여행 정보들 위주로 담겨 있어서, 하노이로 여행을 준비 중인 독자 여러분들에게 간단하면서도 편리한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정보 또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하노이는 치안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해외여행을 떠날 때에는 항상 그 나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과 주의사항을 알아둬야 하겠죠? 특히, 베트남은 자동차보다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도로 교통 상황이나 오토바이 날치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점과 같이 여행지에서의 주의사항들은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추천 여행 코스들을 여행 일정에 맞춰서 소개하는 부분도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는데요, 요즘에는 항공편이 워낙 잘 되어 있다 보니 단기 코스의 여행 계획을 짜는 분들도 많던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분들의 취향에 맞춰서 단기부터 장기 여행 계획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코스를 짜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여행 예산 등을 짜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베트남 현지 물가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콜라 1캔이 1만 VND라는데 이게 우리 돈으로는 540원 정도라고 하네요! 그 밖에도,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에서는 하노이의 옛날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독특한 멋을 보여주고 있는 하노이 구시가 거리와 유명 레스토랑·카페·부티크 숍이 몰려 있는 호안끼엠 호수, 하노이 고성·호찌민 묘·못꼿 사원 등 볼거리로 가득한 문묘 & 바딘(바딩) 광장 등의 하노이에서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5개의 핵심 지역들에 대한 최신 여행 정보들과 하노이 근교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지 4곳에 대한 내용들도 담겨 있어서 하노이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여행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내년에는 베트남 여행 계획을 잡고서 하노이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해주는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프렌즈하노이 #안진헌 #중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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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베트남은 한국 사람이 좋아하고 자주 가는 해외 여행지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나도 몇 년 전에 호치민에 가본 적이 있는데, 물가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후로 베트남 여행에 대한 관심이 생겨 베트남어도 조금씩 공부를 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다음엔 베트남의 두 번째 큰 도시이자 수도인 하노이에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하노이엔 가보지 못했지만 미리 관련 정보를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자주 보는 여행 가이드 책인 프렌즈 시리즈를 이번에도 보기로 했다. 책 처음에는 하노이가 처음인 초보 여행자를 위해 하노이에서 꼭 해봐야 할 것, 먹어봐야 할 것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한다. 베트남 상주 여행자인 저자가 엄선한 베스트 레스토랑, 베스트 카페 등도 담았다. 이런 정보들만 보아도 하노이 여행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에 나온대로 호안끼엠 호수 산책하기, 숨겨진 로컬 카페 찾아가기, 따히엔 맥주 거리 다녀오기 등 하노이에 간다면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 하면 맛있는 음식을 뺴먹을 수 없는데, 베트남을 대표하는 요리라고 하는 쌀국수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었다. 지금까지 자세히 몰랐는데 쌀국수에도 면발 굵기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었다. 반쎄오, 반미 등 대중적인 베트남 요리도 여행 하면서 먹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어서 프렌즈 책의 장점이라고 하면 많은 추천 여행 코스가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도보 여행 코스, 역사 마니아를 위한 박물관 탐방 코스 등 사람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정하고 가면 더욱 알찬 하노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한 소개에 이어서 지역별로 명소나 식당 등 상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명소나 식당 등의 이름은 영어와 베트남어로 표기되어 있어 현지인에게 길을 묻는 등의 경우에도 유용하다. 하노이 외에도 주변 도시인 하롱베이나 하이퐁 등도 소개해서 근교 여행도 상세히 알 수 있었는데 하노이 중심부, 하노이 구시가 등 다양한 지도도 수록되어 있어 길을 찾아볼 때 편리하다. 개인적으로 하노이에서 가장 유명한 호수인 호안끼엠 호수에 가보고 싶다. 자연 풍경 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하노이 시민들의 휴식처이기도 한 이곳에서 여유롭게 산책도 해보고 싶다. 근처에 위치한 작은 광장, 응옥썬 사당 등 명소도 같이 구경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을 보다보니 하노이 여행은 꼭 가보고 싶어졌다. 마사지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마사지도 받아보고 싶고, 아직 가보지 못한 명소나 맛집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하노이 여행을 준비 중인 분이라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으니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간단한 베트남어 회화부터 시작해 출국부터 입국까지 상세히 설명해놓아 하노이에 처음 가는 분이라도 어렵지 않은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있지만 종이 책을 보며 정보를 얻는 것도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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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운 정보들로 꾸준하게 업데이트되고 있는 중앙북스에서 출간된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하노이>는 외부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요즘, 따뜻한 곳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고 싶던 제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책이었습니다. 온화한 날씨 속에서 보내는 휴가를 상상하던 찰나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마치 실제로 하노이의 골목과 풍경을 천천히 걷고 있는 것처럼 생생한 정보를 담고 있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여행의 설렘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하노이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활기찬 에너지가 조화롭게 실린 설명에서 여행서적만이 주는 즐거움을 더했는데요. 호안끼엠 호수 주변의 감성적인 산책로부터 구시가지의 바쁜 일상, 그리고 베트남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풍부한 먹거리까지 폭넓게 소개되어 있어, 실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잠시 여행을 상상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주는 구성이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 교통편, 맛집, 추천 일정 등 실용적인 팁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걱정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돕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하노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적 결을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읽는 동안 그 공간의 공기까지 함께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추운 계절 속에서도 이 책 덕분에 온화한 햇살이 스며드는 듯한 기분 좋은 상상을 할 수 있었고, 언젠가 꼭 하노이를 여행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여행을 꿈꾸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따스한 가이드북이라 생각합니다. #북유럽 #중앙북스 #프렌즈하노이 #안진헌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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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국토로 각 지역상 기후적 특성과 문화적 특성과 함께 드러나는 나라다. 북쪽의 하노이, 남쪽의 호치민도 역시 그 도시의 특성이 뚜렷하다. 꽤 오래 전에 캄보디아 앙코르왓을 여행하던 때에 남쪽의 호치민을 함께 묶어서 여행을 해본 적은 있지만, 하노이는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 곳이다. 여행할 때 그 나라의 지도는 기본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넓게 그리고 더 가까이 세밀하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구성면에서 봤을 때 도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 여행을 앞둔 예비 여행자들에겐 여행코스와 동선짜기가 제일 신경쓰는 부분이 된다. 이 책은 각 여행자들의 제한된 체류일정에 따라 추천 코스를 제시해두어 효율적인 준비과정을 돕는다. 어떤 여행지든지 가급적 시간을 들여서 낯선 것들이 익숙함이 될 때까지 하는 편이라, 여유있는 넉넉한 일정을 염두에 두게된다. 여행중의 먹거리도 여행의 맛을 살리는 커다란 축이다. 특히, 베트남은 더더욱!! 쌀국수 분짜 반미 등 음식 추천 리스트는 여행자에게 있어서 뭘먹지? 하는 고민을 덜어낸다. 베트남 커피 역시 꼭~! 넣게되는 아이템. 꼭 먹어보고픈 것들을 추려서 하나씩 섭렵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탕롱 수상인형극 같은 베트남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도 추가하면, 더 다채로운 경험이 될 듯하다. 호치민이 고층 빌딩과 현대식 쇼핑몰 등이 많은 현대적이고 활기 넘치는 대도시라면, 하노이는 고풍스런 분위기와 좁은 골목과 호수중심의 도시구조로 다가온다. 한 템포 느리게 천천히 걸으면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진다. 하노이 외에도 하롱베이, 닌빈, 깟바섬까지 둘러본다면 빼어난 자연경관까지 만끽할 수있는 천상의 여행이 되겠다.
볼꺼리는 물론 먹을꺼리 즐길꺼리가 다양한 베트남~!!! 든든한 여행친구와 함께. ㅡ네이버카페문화충전으로부터제공받은책을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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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노이 여행을 꿈꾸고 있는 나에게는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은 여행을 어떻게해야할지 여행의 밑그림을 그려주는 좋은 가이드북이었다. 내가 품고 있던 기대와 상상을 구체적으로 그려주는 느낌이었다. 책은 내가 궁금했던 쌀국수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이 책은 하노이의 대표적인 명소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숨은 맛집, 이동 팁 등 세심하게 정보들을 제공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정보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하노이에만 머물지 않고, 주변 도시인 닌빈, 하롱베이, 깟바 섬, 하이퐁 등 근교 도시 여행지까지 폭넓게 다뤄주고 있다. 하노이의 근교에도 이런곳이 있다 정도가 아니라, 각 지역의 매력과 여행 포인트를 깊이있게 보여줘 실제 여행 일정 속에서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별 관심없던 도시였던 곳도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마무리하자면 <프렌즈 하노이 2026년 최신판> 는 단순히 여행 준비를 위한 책이 아니라 하노이라는 도시의 매력을 한층 더 알 수있게 해주는 가이드북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이미 머릿속엔 하노이의 풍경이 그려지는 듯했고 자연스럽게 여행 일정이 그려졌다. 이제는 언젠간 가봐야지가 아니라 얼른 떠나고 싶다라는 마음이 더 커졌다. 혹시 하노이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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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행계의 '아시아 전문가'로 통하는 안진헌 저자가 실제로 오랜 시간동안 여러 나라를 들락거리며 상주 여행자로 활동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편적으로 우리는 여행 일정을 계획하기 위해서 sns를 통한 검색이나 후기를 통해 다녀오는데, 대부분 비슷비슷한 곳을 추천해주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좀 더 현지인들의 삶을 더 다양하게 들여다보고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짜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베트남 음식을 맛볼 수 있지만 그래도 베트남 현지에서 먹는 본연의 맛은 절대 따라갈 수 없더라고요. 또한 베트남은 열대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과일들을 신선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꼭 사전에 먹고 싶은 메뉴들을 정리해두었다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진짜진짜..맛있었어요ㅠ_ㅠ 하노이 여행 갔을 때 호안끼엠 호수 주변 관광도 당연히 즐기고 왔습니다. 천천히 산책하며 호수 근처 하일랜드커피 카페에 들러 커피 마시며 호수뷰 감상도 하고 근처에 위치한 꽌탄 사당,쩐꿕 사원, 호찌민 묘와 박물관까지 꼭 일정에 넣어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