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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대의 남녀간의 사랑에서 결코 볼수 없는 진실한 사랑 이야기.
"지금의 현대의 남녀간의 사랑에서 결코 볼수 없는 진실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천생연분을 접했을때...제목이 무척이나 감이 좋았다. 그리고 1권을 봤는데...어느덧 7권까지 모두 보게 되었고 이어서 구입까지 하려는 마음까지 생겼다.무엇이 날 이렇게 끌어드렸는지...첨엔 몰랐다.그냥 여자캐릭터가 예뻐서...대부분의 독자는 그럴것이다.하지만 난 지금의 현대에서는 결코 쉽사리 볼수 없는 애틋하고도 진실한 사랑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애절하면서도 재미
"지금의 현대의 남녀간의 사랑에서 결코 볼수 없는 진실한 사랑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천생연분을 접했을때...제목이 무척이나 감이 좋았다. 그리고 1권을 봤는데...어느덧 7권까지 모두 보게 되었고 이어서 구입까지 하려는 마음까지 생겼다.무엇이 날 이렇게 끌어드렸는지...첨엔 몰랐다.그냥 여자캐릭터가 예뻐서...대부분의 독자는 그럴것이다.하지만 난 지금의 현대에서는 결코 쉽사리 볼수 없는 애틋하고도 진실한 사랑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애절하면서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개되는 점에서 이 만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보통 만화란 그냥 쉽게 재미나 스트레스 해소등의 이유로 접하곤 한다.대부분의 독자들이...물론 나도 그렇다.하지만 일본의 만화르 보면 전혀 허구된 내용만 있는게 아니다.현실세계를 바탕으로 한 시대적인 역사성이라든지...실제 인간들의 마음과 행동을 만화에 축약하고 바탕을 두어서 만든것이라 내용이 만화같지 않았다 어느 분이든...진정하고 진실한 사랑에 눈을 뜨고 싶은 분은 적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2 200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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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마약" 내용보기
하얀 마약이라고 불리워졌던 리프의 성인 게임 를 생각나게 한 만화다. 한 마디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상업적이면서도 남자들의 은밀한 소망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걸 목적으로 삼는 소재로 엮어내는 만화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나도 처음 이걸 봤을 때는 조금 눈이 돌아갔었다. 세상에 이럴수가, 하고 열심히 보다 보니 금방 싫증이 났다. 아무래도 현실과는 거리가 조금 멀고, 둘째
"마약" 내용보기
하얀 마약이라고 불리워졌던 리프의 성인 게임 <화이트> 를 생각나게 한 만화다. 한 마디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상업적이면서도 남자들의 은밀한 소망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걸 목적으로 삼는 소재로 엮어내는 만화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나도 처음 이걸 봤을 때는 조금 눈이 돌아갔었다. 세상에 이럴수가, 하고 열심히 보다 보니 금방 싫증이 났다. 아무래도 현실과는 거리가 조금 멀고, 둘째로 내용이 뒤로 갈수록 처음의 시작했던 독특했던 감동보다는 여러 가지 일반적인 할렘물 만화의 추세를 따라가는 듯했기 때문이다. 비슷한 종류로 여신님, 러브히나 조금 저레벨에선 걸스앤빅맨, 하나우쿄 등등까지 나올 수도 있겠다. 한 명의 남자 주인공이 여러 명의 미인들에게 둘러싸이는 남자들의 소망을 드러내는 하렘물들... 하지만 그래도 그런 종류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할 수 있는 것은 SF 적인 요소들이 없어서 그나마 현실적이고, 나름대로 가능한한 모든 캐릭터들을 (지나가는 캐릭터까지) 귀엽고 이쁘게 그리려고 노력한 것같기 때문이다. 재미있게 읽는 독자들도 있는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단편으로 1권에서 바로 완결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되는 만화다.

[인상깊은구절]
에헴 제 아내입니다. 아오이입니다. 언제나 남편이 신세를 진다고요
j***7 200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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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이하다
"너무 평이하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런 작품이 왜 출판되는가에 의문을 표하고 싶을 정도의 만화였다. 18년전부터 정해져 있던 약혼녀, 현실에선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이야기, 그에 걸맞는 현실에서는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주인공! 남녀 사랑 이야기야 언제나 그게 그것인 이야기를 가지고도 끝없이 흥미진진한 작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끝없이 밋밋한 졸작이 만들어지기도
"너무 평이하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런 작품이 왜 출판되는가에 의문을 표하고 싶을 정도의 만화였다. 18년전부터 정해져 있던 약혼녀, 현실에선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이야기, 그에 걸맞는 현실에서는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주인공! 남녀 사랑 이야기야 언제나 그게 그것인 이야기를 가지고도 끝없이 흥미진진한 작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끝없이 밋밋한 졸작이 만들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작가의 이야기 솜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생각한다면, 이 작가는 동인지 활동이라든가, 팬 코믹 정도의 일을 하고 있다면 딱 어울릴 정도의 수준을 보여준다고 해야겠다. 개성적이라기보다는 성공적인 캐릭터의 미덕을 어떻게든 모아보려고 애쓴 안쓰러운 캐릭터들과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어색한 상황 연출들은 확실히 프로의 것이라고 보기엔 미흡하다. 물론 되도록 많은 만화들이 우리에게 소개되고 평가받을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때때로 이런 만화도 찍어내느라 판권비를 지불하고, 불쌍한 나무들을 희생시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s******z 200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