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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조금더 버티기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 ..
"나를 조금더 버티기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 .." 내용보기
요즘 무엇보다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이 잇다.어디서 들은 언제 들엇는지 모르겟지만 . .내가 힘들때 ... 되뇌이는 말 .버티고 잇는 나 자체를 칭찬해 주는것 . 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잇는 것만으로도 넌 최고야 라고 해주는 것.총 5개의 큰 제목으로 이뤄지는 구성인데 . . .빛나야만 햇던 나 나다움을 찾다,관계에도 조명이 필요하다,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며 산다,오늘도 배달하며 인생을
"나를 조금더 버티기 힘들지 않게 도와주는 . .." 내용보기
요즘 무엇보다 나에게 힘이 되는 말이 잇다.어디서 들은 언제 들엇
는지 모르겟지만 . .내가 힘들때 ... 되뇌이는 말 .버티고 잇는 나 자
체를 칭찬해 주는것 . 포기하지 않고 버티고 잇는 것만으로도 넌 최고
야 라고 해주는 것.총 5개의 큰 제목으로 이뤄지는 구성인데 . . .
빛나야만 햇던 나 나다움을 찾다,관계에도 조명이 필요하다,불필
요한 것을 덜어내며 산다,오늘도 배달하며 인생을 배운다,읽고 쓰
며 하루를 살아내다.특히 인간관계에 대해 와 닿앗는데 너무 가까워서 상처가 깊어지는 관계 배려하다가 나 자신을 잃어 버 리는 순간들 그래서 저자는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와 숨 쉴 틈 이 필요하다고 말한다.거리 두기는 차가움이 아니라 관계를 오래 유 지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모든 감정을 다 붙잡고 살 필요는 없다는 것.타인의 말,지나간 
후회, 괜히 커지는 불안, 이 모든 것을 마음에 쌓아 두기보다 흘려 보내 는 연습도 삶의 기술임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물건 뿐 아니라 감정
과 관계, 기대까지도 조금 덜어내는 삶.이 책에서 말하는 미니멀 은 비워내기 위한 결심이 아니라 나를 지키기 위한 선택에 가깝 다.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를 소모시키는 것들은 내려놓는 태도 . . 그렇게 살아도 괜찮다고,오히려 그 편이 더 단단해질 수 있다고 말 해준다.
.
s******7 2026.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지음, 미다스북스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나답게 사는 법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지음, 미다스북스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나답게 사는 법" 내용보기
#도서제공오늘 하루가 유독 길게만 느껴지는 날들이 있습니다그럴 땐 스스로에게 묻습니다요즘 내 마음 어때?어디선가 읽은 스스로 마음 챙기기를 하며다시 오늘의 일상을 살아갑니다✨️'이 많은 걸 언제 다 배달하지'그럴 때 나를 지탱해 준 방법은 단순했다지금 이 순간, 눈앞의 한 상자에만 집중하는 것이다전체를 짐처럼 바라보지 말고 오늘에 집중하는 것그것이 삶을 가볍고 여유롭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지음, 미다스북스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나답게 사는 법" 내용보기
#도서제공


오늘 하루가 유독 길게만 느껴지는 날들이 있습니다그럴 땐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요즘 내 마음 어때?

어디선가 읽은 스스로 마음 챙기기를 하며
다시 오늘의 일상을 살아갑니다

✨️'이 많은 걸 언제 다 배달하지'
그럴 때 나를 지탱해 준 방법은 단순했다
지금 이 순간, 눈앞의 한 상자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전체를 짐처럼 바라보지 말고 오늘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삶을 가볍고 여유롭게 대하는 태도다

사무직으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 후
남편의 병환으로 함께 택배일을 하며
일상과 일 속에서 겪고 느낀 일들을
깊이 있게 풀어놓은 에세이입니다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들킨 것처럼
순간의 감정과 정서를 놓치지 않고
순간 포착하여 글로 풀어놓았습니다

특히 연륜에서 드러나는 관계에서의 지혜로움은
제가 꼭 명심해야 할 문장입니다

✨️"갈등이 싹 트려고 할 때, 누군가와 맞서게 될 때,
이 주문을 마음속으로 세 번만 반복하세요...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변화시킬 수 없는 외부의 관계보다는
나와의 관계를 좀더 다독이며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혼자 외롭고 지칠 때 친구가 되어 준 책을 벗삼아
오늘 하루의 시작, 새벽을 깨우며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며
오늘의 나와 관계들을 생각합니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자신의 호흡대로 천천히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저의 번데기 시간입니다🦋

✒️ 장인옥 지음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며,
삶을 버티고 글로 기록하는 워킹 작가다
일상의 힘겨움을 묵묵히 견디며, 책으로 풀어낸다
하루를 버티는 이들에게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응원한다

🏷같은 날, 같은 예식장에서 부부가 되지만,
어른이 되는 속도는 서로 다른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들지? 하다가도 문득,
당신도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한다

🏷빨래를 하고, 아이를 챙기고, 출근하고,
밥을 짓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자신을 잃는다
그래서 일요일 아침만은 달라야 한다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자신의 호흡대로 천천히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사는 것이 버거운 것은
자기 자신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때의 나는 지금만큼 알지 못했다
경험도 부족했고, 감정도 서툴렀다
그 시절은 그 나름의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나비가 번데기 시절을 견디듯,
세상에는 반드시 견뎌야 하는 시간이 있다

🏷부부 사이가 껄끄럽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면,
관련된 책을 펼친다
꼭 답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이 많은 걸 언제 다 배달하지'
그럴 때 나를 지탱해 준 방법은 단순했다
지금 이 순간, 눈앞의 한 상자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전체를 짐처럼 바라보지 말고
오늘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삶을 가볍고 여유롭게 대하는 태도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하루를 버티면서 살아가는 힘겨운 이들에게
✅️ 관계 속에서 소소한 고민들이 있는 이들에게
✅️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은 이들에게

#장인옥 #미다스북스 #에세이추천
y****7 2026.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내용보기
이글은 감사하게도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가님이 제공해준 책을 읽고 쓰는 서평입니다.1. 이 책을 읽게 된 배경나이가 들수록 삶은 더 단단해질 것이라 믿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하루를 ‘잘 사는 것’보다 ‘무사히 버티는 것’이 목표가 되는 시기가 찾아온다.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마음은 쉽게 지치고, 관계는 미묘하게 멀어지며,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내용보기

이글은 감사하게도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가님이 제공해준 책을 읽고 쓰는 서평입니다.



1. 이 책을 읽게 된 배경


나이가 들수록 삶은 더 단단해질 것이라 믿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하루를 ‘잘 사는 것’보다 ‘무사히 버티는 것’이 목표가 되는 시기가 찾아온다.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마음은 쉽게 지치고, 관계는 미묘하게 멀어지며,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조차 점점 인색해진다.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는 바로 그런 시기에, “지금의 나도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극적인 치유가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견뎌낸 사람의 이야기가 필요했던 순간이었다.



2. 작가와 작품 소개


저자 장인옥은 평범한 주부이자, 삶을 기록하는 워킹 작가다. 남편의 병환을 계기로 택배 일을 돕게 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리듬의 삶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감정들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년 이후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안과 공허, 관계의 변화, 마음의 균형을 어떻게 다시 잡아갈 수 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낸 에세이다. 저자의 글은 과장이나 설교 없이, 조용히 옆에 앉아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힘을 지닌다.



3. 줄거리 및 중요 내용 요약


책은 크게 나다움, 관계, 비움, 노동의 시간, 읽고 쓰는 삶이라는 다섯 축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빛나야만 했던 나’에서 벗어나, 이제는 ‘나답게 서는 삶’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관계에서는 가까워질수록 필요한 거리와 간격을 이야기하고, 삶에서는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낼수록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상기시킨다.


특히 택배 일을 하며 몸으로 겪은 시간들은, 추상적인 위로가 아닌 현실적인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피곤함 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법, 짜증마저 사랑이었음을 인정하는 태도는 삶을 다시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다.


독서와 글쓰기는 흔들리는 시기를 버티게 한 도구이자, 자신을 다시 세우는 힘으로 제시된다.



4. 발췌 및 해석


> “흔들려도 다시 중심을 찾으면 된다, 오늘의 나는 그렇게 버텨 왔다.”


이 문장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다. 흔들리지 않는 삶이 아니라,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다. 저자는 버틴 시간을 실패나 정체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그 시간 자체가 삶을 단단하게 만든 토대였음을 조용히 증명한다.


이 문장은 독자에게 ‘잘 버텨온 나 자신’을 처음으로 인정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문장이다.



5. 자신의 생각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안도감’이었다. 더 잘 살아야 한다는 압박 대신,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도 충분히 의미 있었다는 확인을 받은 느낌이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가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질문을 던진다. “오늘의 나는 어떤 태도로 하루를 살아낼 것인가?”


그 질문은 독자를 조급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숨을 고르게 한다. 이 책은 삶을 바꾸기보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낮추고 부드럽게 만든다.



6. 추천 대상


중년 이후의 삶을 차분히 돌아보고 싶은 독자


특별한 성취보다 평범한 하루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


관계와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 시기에 놓인 이들


버티는 하루가 벅차게 느껴지는 모든 사람



7. 추천 이유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는 “괜찮아질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이미 괜찮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책이다.


화려하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버텨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는 메시지는 지금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위로다. 삶이 크게 흔들리지 않아도, 조용히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부담 없는 온기로 다가간다.


그래서 이 책은 읽고 나서 오래 남는다. 크게 감동을 주기보다, 내게는 마음 한쪽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미다스북스
c***m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미다스북스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미다스북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통해 일상을 느리고 깊은 호흡으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아주 좋았다. 짧고 간결하게 쓰인 문장, 쉽고 직관적으로 와닿는 글귀들 덕분에, 바쁘고 복잡한 지하철에서 읽으며 좋은 쉼을 얻은 느낌이었다.조용하고 꾸밈없는 문장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삶과 감정의 변화를 차분히 꺼내놓는다. 특히 50대 이후의 시간과 관계, 그리고 하루하루를 견뎌낸 이
"『오늘도 버틴 나를 배달합니다』, 장인옥, 미다스북스" 내용보기
먼저 이 책을 통해 일상을 느리고 깊은 호흡으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아주 좋았다. 짧고 간결하게 쓰인 문장, 쉽고 직관적으로 와닿는 글귀들 덕분에, 바쁘고 복잡한 지하철에서 읽으며 좋은 쉼을 얻은 느낌이었다.

조용하고 꾸밈없는 문장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삶과 감정의 변화를 차분히 꺼내놓는다. 특히 50대 이후의 시간과 관계, 그리고 하루하루를 견뎌낸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는데, 화려한 성취나 극적인 사건이 없다해도 우리는 인생을 잘 버티며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가 충분하게 책 곳곳에 흐른다.

이 책이 특별한 건, “버틴다”는 행위를 단지 견디는 상태로만 보지 않는 점이었다. 흔히 우리는 삶의 어떤 순간을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순간들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다시 서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과거의 무게, 관계에서 오는 기대와 부담, 그리고 그것들을 하나씩 덜어내는 과정은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다가온다. 누구나 겪을 법한 감정이기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저자가 남편과 함께 택배 일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진솔한 감정으로 서술한 부분이었다. 그 과정에서 느끼고 누적되어가는 육체적, 감정적 피로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만 같은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저자는 배달 노동을 통해 경험한 새로운 순간들과 얻게 된 통찰을 가감없이 서술하고 있다. 그 과정이 특별한 깨달음으로 치장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울림있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대단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신 “오늘도 버틴 나, 잘하고 있다”는 말을 조용히 건넨다. 하루를 버텨내듯 살아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 속 담백한 문장들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 서평단에 선정되어 미다스북스(@midasbooks)에서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도버틴나를배달합니다 #장인옥 #에세이 #서평단 #미다스북스
YES마니아 : 골드 l******7 2026.01.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