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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역사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 내용보기
정세정,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질문"이 정말 중요한 시대예요.대상을 보고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을 통해 사고를 깊고 넓게 확장해가는 능력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지요. 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역사 교육서'를 표방하고 있지만, 저는 책을 읽으면서 고등학생이나 성인들도 충분히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요소들이 많다고 느꼈어요.일단, 역사 속 사건들이 쉽고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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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정,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질문"이 정말 중요한 시대예요.
대상을 보고 질문을 하고, 
그 질문을 통해 사고를 깊고 넓게 확장해가는 능력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지요. 

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역사 교육서'를 표방하고 있지만, 저는 책을 읽으면서 고등학생이나 성인들도 충분히 읽고 생각해 볼 만한 요소들이 많다고 느꼈어요.

일단, 역사 속 사건들이 쉽고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저자가 역사 선생님이신 만큼 친절하게 맥락을 잡아서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잘 됩니다.

그리고,
큰 질문 주제 아래 생각해 볼 만한 여러 탐구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령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
"성스러운 장소를 둘러싼 갈등은 왜 일어날까요?"
"종교적 신념은 사람을 어떤 행동으로 이끌었을까요?" 
와 같은 질문들을 통해 역사 속 맥락, 사람들이 추구했던 가치 등을 파악해 보고 나아가 비판까지 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역사는 과거에 머물러있지 않고,
현재 우리의 삶과 분명 맞닿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이해하고, 깊이 있게 성찰하는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t******2 2025.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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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힘을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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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인 저희 아들은는역사과목을 좋아하는 편이고 한국사와 관련해서는 흥미도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한국사와 달리 세계사는 유독 어렵다고 합니다. 아마 아이가 느끼기에는 방대한 양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받고 보여주니 바로 펼쳐보는 걸 보면 아마 내심 걱정거리였나 봅니다 당장 기말고사 범위가 아니라며 아쉬워했으나 시험 끝나고 읽어보겠다고 약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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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인 저희 아들은는역사과목을 좋아하는 편이고 한국사와 관련해서는 흥미도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한국사와 달리 세계사는 유독 어렵다고 합니다. 아마 아이가 느끼기에는 방대한 양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받고 보여주니 바로 펼쳐보는 걸 보면 아마 내심 걱정거리였나 봅니다 당장 기말고사 범위가 아니라며 아쉬워했으나 시험 끝나고 읽어보겠다고 약속하고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일단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이 세계사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중 하나가 그냥 내용을 암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때문일텐데 이 책은 흐름도 그렇지만 탐구질문으로 생각해보게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의 힘이 아이들에게 매우 의미있다는 것을 알고있으으로 이책의 장점은 거기에 있다고하겠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느끼는 장점은 시험 후 아이가 느끼도록 시간을 주려 합니다. 아이에게도 질문의 힘이 닿길 바라며...
YES마니아 : 로얄 r*****0 2025.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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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 수업을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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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정의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역사 수업에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나와 같은 역사교사라면 이 책이 던지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학생들에게 동아시아사를 가르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서양사에 비해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관심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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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정의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역사 수업에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나와 같은 역사교사라면 이 책이 던지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학생들에게 동아시아사를 가르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서양사에 비해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아시아사 수업을 할때는 단순한 사건 설명이나 연표 중심의 수업으로 흐르기 쉽다. 하지만 이책은 역사적 사실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질문을 통해 탐구하도록 이끌면서 질문이 있고, 탐구가 있는 새로운 동아시아 역사 수업을 가능하게 했다. 

책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진짜 그런 역사였을까?’, ‘누구의 기억인가?’,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라는 네 가지 큰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역사적 사건을 새로운 질문으로 바라보게 하며, 학생들이 역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동아시아사와 관련해서는 특히 ‘왜 명나라 정화는 항해를 멈추었을까?’라는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 읽은 『중국사를 꿰뚫는 질문25』(조영헌 외 7인 지음, 2025)이란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이 책에서는 '명나라는 왜 정화의 원정 기록을 태워 없앴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영락제가 정화의 원정을 지원하고, 또 그 원정이 중단되는 과정까지를 심도 깊게 다뤘다. 하지만 책의 내용 수준이 높았고 중학교 수준에서 적용하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수업에 활용하기 유용하였다. 정화와 관련된 질문은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결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택의 배경이 되었던 정치적·경제적 상황을 함께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점에서 학생들이 역사 속 인물과 국가의 선택을 구조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몽골은 침략자일까? 연결자일까?’라는 질문은 세계사 서술에서 자주 나타나는 단선적인 시각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몽골 제국을 단순한 파괴의 세력으로만 볼 것인지, 혹은 유라시아 교류를 확대시킨 연결의 주체로 볼 것인지에 따라 역사의 의미는 크게 달라진다. 이러한 질문은 학생들에게 역사 서술이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해석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어느정도 정답은 존재한다.  『칭기스의 교환』(티모시 메이 지음,2020)이라는 책에서는 몽골 제국이 당시 유라시아에 미친 영향을 심도 깊게 다룬 전문서이다. 이 책에서 몽골 제국은 근대 세계 및 세계화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본 책에서 던진 '몽골은 침략자일까? 연결자일까?' 라는 질문에 좋은 대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세 번째 주제인 ‘누구의 기억인가?’에서는 일본의 과거사 문제를 사례로 역사 기억과 해석에 대한 질문이 등장한다. 동아시아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사에게 이 부분은 특히 의미가 크다. 역사 문제는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의 기억과 정치적 맥락 속에서 재해석된다는 점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근현대사와 관련된 다양한 가치 판단 문제는 질문의 필요성을 여실히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중학교 역사 수업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가치 중립적인 질문을 최대한 많이 던짐으로써 학생들의 역사 의식을 확장시킬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부분에서는 '독일과 프랑스는 어떻게 공동 역사 교과서를 만들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독일과 프랑스가 공동 역사 교과서를 만들게 된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는 역사 교육이 갈등을 넘어 화해와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동아시아 역사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역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다. 궁극적으로 세계사 속 동아시아사를 가르치는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학생들에게 평화의식과 상호 존중의 태도를 기르는 데에 있다. 이러한 점에서 해당 질문은 학생들에게 역사의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가르치는데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아시아의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이 책을 읽다 보면, 특정 국가의 관점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역사 문제를 균형 있게 다루는 수업이 가능할지 고민하게 된다. 결국 이 책은 세계사 수업에서 중요한 것은 ‘지식을 얼마나 많이 전달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교사에게 새로운 수업 방법을 제시하는 동시에, 역사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특히 아시아의 역사 문제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이 책은 질문 중심 역사 수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y******6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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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바꾸는 하나의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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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육하원칙을 묻는 것만으로 역사적 사고 과정을 유도하는 진정한 탐구 질문이 아니라는 괴리감이 느껴졌다. 제목에서부터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질문하고 생각하는 수업을 하고 싶었다. 역사와 삶을 잇는 수업을 하고 싶었다. 소규모학교에서 많은 교과를 담당하는 교사에게 엄선된 질문을 통한 줄거리 구성과 핵심 질문 구성은 교과서만으로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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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육하원칙을 묻는 것만으로 역사적 사고 과정을 유도하는 진정한 탐구 질문이 아니라는 괴리감이 느껴졌다. 제목에서부터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질문하고 생각하는 수업을 하고 싶었다. 역사와 삶을 잇는 수업을 하고 싶었다. 소규모학교에서 많은 교과를 담당하는 교사에게 엄선된 질문을 통한 줄거리 구성과 핵심 질문 구성은 교과서만으로 쉽지 않다. 아이들은 세계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표정이 굳고 어렵다는 이미지 만들기 일쑤이다. 사실 세계의 역사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르면서 말이다. 그래서 질문과 생각은 수업 구성에 매우 중요한 핵심 요소이다. 교사가 수업에서 운을 띄우는 질문은 세계사를 처음이자 혹은 마지막으로 접하는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흥미를 갖게 하는 열쇠인 것이다.

역사 속 사건뿐 아니라 현재와의 연결로 도약하게 만드는 단계적 질문이 좋았다. 도입, 이해, 분석, 비교와 비판, 확장과 적용 질문으로 생각의 확장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아 역사가 삶이구나 스치듯 이라도 느낄 수 있을 것은, 그저 흑과 백의 정답을 통해 역사의 답을 결론짓기보다는 나만의 생각으로 채워갈 답변이 기대되는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읽으며 얼른 개학하길 바라는 말풍선이 잠시나마 스쳐 지나갔다. 호기심으로 생각을 열기, 자기 생각에 확신을 더하는 이유와 근거 마련하기, 상대의 생각에 공감하고 수용하기, 그 안에서 내 의견을 바꿀 수 있는 용기내기, 나아가 설득력이 있는 주장으로 발전하기 이러한 것들이 내가 하고 싶은 진정한 역사 수업이었음을 다시금 들썩였다.

이런 수업을 당장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교사들에게만 추천하는 마음은 아니다. 사실 수업 시간 내에 설명, 활동에 지도까지 벅찬 일임은 수업을 진행해 본 교사라면 모두가 알고 있다. 한 번의 의미 있는 질문이 궁금한 선생님들께 제안한다. 45분 그 시간 안에 오늘의 주제를 확장할 물음표만으로도 분위기는 환기되고, 적어도 몇몇 아이들은 궁금해하고 생각을 굴린다. 생각 질문을 만드는 일은 꽤 큰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에 저자가 제시한 질문을 정적인 교실에 그대로 놔주어도 된다. 혹은 여러 단계 질문을 교사 나름의 재구성을 거쳐 던져도 된다. 아마 책을 읽은 시간의 배가 되는 생동감이 느껴질지도 모른다.

다만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위한 참고와 구성은 가능하나, 평가를 위한 세부적인 채점 기준표를 만드는 일은 문제보다 더 중요한 일이기에 가볍게 읽고 교실에 움직임을 주기 위해 추천한 마음에 약간 미안함이 든다. 물론 책 속 내용을 활용해 다음 과제를 생성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겠다. 결국 이 책을 가볍게, 무겁게 가져가는 것은 독자들의 역량에 달렸다. 그 무게가 어떠하든지 일단 읽어본다면 세계사 수업을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독자를 교사로만 한정하지 않는다. 역사는 특히 학교를 벗어난 공간에서도 계속하여 핫(hot)한 역할을 해낸다. 다큐, 드라마, 영화, 박물관, 미술관, 도서 등 일상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독자가 이 책을 만나보기도 바란다.

d****4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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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역사를 움직인다" ―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을 읽고
""질문이 역사를 움직인다" ―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세계사는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질까? 외워야 할 사건은 많은데,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남지 않기 때문이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이 문제를 ‘질문의 부재’에서 찾는다. 이 책은 세계사를 암기 과목이 아닌, 질문으로 이해하는 사고 과목으로 전환한다. 한니발의 선택, 르네상스의 조건, 산업혁명의 명암, 일본의 과거사 문제까지 모든 단원은 “왜 그들은 그렇게
""질문이 역사를 움직인다" ―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을 읽고" 내용보기


세계사는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질까? 외워야 할 사건은 많은데,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남지 않기 때문이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이 문제를 ‘질문의 부재’에서 찾는다. 이 책은 세계사를 암기 과목이 아닌, 질문으로 이해하는 사고 과목으로 전환한다. 한니발의 선택, 르네상스의 조건, 산업혁명의 명암, 일본의 과거사 문제까지 모든 단원은 “왜 그들은 그렇게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르네상스와 산업혁명, 과학기술의 발전을 무조건적인 진보로 설명하지 않고, 그 변화가 누구에게는 기회였고 누구에게는 고통이었는지를 함께 묻는 방식이다. 이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데에도 중요한 시선을 제공한다. 일본 과거사 단원에서는 교과서 서술의 변화, 정치적 발언, 사과의 맥락을 비교하며 역사 인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차분히 탐구한다.


이 책의 질문들은 도입용 장치가 아니라 수업 전체를 관통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자연스럽게 서술형·논술형 평가로 이어진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질문·탐구·성찰의 방향을 교실 언어로 풀어낸 실천서다. 세계사를 가르치는 교사뿐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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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a******n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