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근육 발달과 인지 강화에 좋다고 해서 아버지를 위해 색칠하기 책 <사계절 꽃 색칠하기> 을 드렸어요. 11월에 갖다 드린 책은 엄마 줘라 하시더니 이번에는 어느새 색칠을 하고 계시네요 ![]() 책 소개
![]()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꽃그림이 각각 8개씩 총 32개의 원화와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계절별로 테두리 색깔을 다르게 구분해 놓아서 원하는 계절의 꽃을 금방 찾을수 있어요. ![]() 꽃마다 꽃에 담긴 꽃말과 상징, 개화시기, 꽃에 대한 정보가 설명되어 있어서 꽃에 대한 공부도 되고, 꽃에 대한 추억도 나눌 수 있어요. ![]() 노인 우울 척도 검사를 할 수 있는 검사지도 있는데요 색칠하기 전과 후의 우울 정도를 비교할 수 있도록 사전용과 사후용 두가지로 되어 있어요. 어르신 스스로 우울 정도를 알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내용 11월에 드린 책과 비교해 볼 때 꽃잎 색상이나 잎맥 같은 것이 단색, 단순해서 어르신들이 색칠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 같아요. 도안 종이도 빳빳하지 않고 색칠이 잘 먹는 재질로 되어 있어요. 추천 색칠은 인지능력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매 예방법이라고 합니다.사계절의 꽃을 색칠하며 기억력, 집중력, 소근육 발달을 동시에 자극하여 치매예방과 심리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치매 예방을 위해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놀이 하듯이 색칠하기 책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사계절꽃색칠하기 #아영 #넥스웍 #어르신치매예방 #치매예방책 #색칠하기 #색칠하기책 #인지능력강화 #기억력집중력강화 #치매예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억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인지능력을 떨어지게 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는 치매 나이가 들수록 가장 무서운게 치매란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하고 있는데요 뭘 하려고 했던가 가물가물하기도 하고 또 뭘 빼먹은것 같은 불안감도 엄습하고 나야 정신없이 말을 걸어주는 애들이 있어서 그나마 정신줄을 붙들고 있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의 경우에는 말벗도 없고 할일도 없고 특히 농사짓는 시골분들은 이계절의 무료함이 혹여나 치매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더욱 더 노심초사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요즘 친정부모님 색연필 마를날 없도록 보내드리는 것이 바로 컬러링북이예요~ 고전이나 명작같은 컬러링북 대신~ 어르신들이 딱 좋아하는 풍경이나 꽃, 옛것 이런것들로 무료함을 달래고 또 정서적인 안정과 활력까지 채울 수가 있으니 정말이지 너무나 좋은 치매예방 책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치매예방 컬러링북은 사계절이 뚜렷한 계절을 만끽하셨던 부모님들에게 안성맞춤인 <사계절 꽃 색칠하기>예요 단순한 색칠 놀이를 넘어서 어릴적 직접 보고 향기를 맡았던 추억의 꽃들을 색칠하면서 이얘기 저얘기를 하고~ 색칠하다보면 마음의 위로와 더불어 뇌 또한 건강해지거든요 특히 사계절 꽃이 연주홍, 연분홍, 연초록, 연파랑 색으로 페이지 구분이 되어 있어서~ 페이지 색으로 어느 계절의 꽃인지 구분이 되는데요 지금 보여드리는 감꽃의 경우 5월 개화하는 꽃이랍니다. 홍시나 단감처럼 빨갛고 주황색인 감이 주인공 같지만 사실 감꽃이 피는 계절 감나무 밑에서 하나둘 꽃잎을 주워다가 목걸이 만들던 추억~ 시골 사람이랑 누구나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추억들 떠올리면서 하나하나 색칠하는 행복~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 키포인트예요 진달래꽃이라고 불리는 봄을 대표하는 꽃 밭일을 하다보면 흐트러지게 핀 꽃이 바로 참꽃인 진달래인데요 공기가 지금같지 않았던 우리 부모님이 나보다 젊은 나이일 적에는 밭일하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나와서 몇송이씩 따다가 밀가루 곱게 물에 저어서 화전으로도 구워 먹었다는 꽃 각각의 꽃들마다 가진 이야기가 있기에 어르신들에게 사계절 꽃 색칠하기는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라 그 시간으로 떠나는 여행이라고나 할까요? 튤립, 장미, 백일홍, 국화, 코스모스 화려한 꽃들보다 더 화려한 어렸을 적 추억여행 그렇게 단순하게 손으로 색칠하는게 아닌 머리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감각, 정서, 희망, 활력의 메세지를 챙기는거죠~ 책의 맨 뒷페이지에는 노인 우울 척도검사 30가지 항목이 제공되는데요 꽃을 색칠하기 전, 후 이전의 나와 이후의 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완북후 확인하는 코너도 있어서 마지막 한장의 색칠이 끝난 후가 더 기대되는 도서~ 사계절 꽃들의 꽃말과 상징, 개화시기와 간략한 정보를 보며 꽃송이 하나하나 색칠하다보면 어느새 그 시절의 소녀소녀했던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하루 한번 만나게 해주는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한 컬러링북 <사계절 꽃 색칠하기> 적적함을 느끼는 부모님 선물로 추천합니다
|
|
장수를 기원하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기'를 함께 빌게 된다. 의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수명은 길어졌지만 명랑하고 씩씩한 노인의 삶이 공짜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앙상하게 가지만 보이는 나무나 초록초록한 생기를 잃은 식물들에게 겨울은, 언뜻, 달갑지 않은 계절인 것 같기도 하지만, 보들보들한 담요를 둘러 포근한 기운을 느낄 수 있고 새콤한 귤을 손바닥이 노래질 때까지 까먹고 달달한 호빵과 따끈한 차를 먹고 마시며 실내에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N넥스웍의 <사계절 꽃 색칠하기>는 이 겨울의 시간을 행복하게 채워나가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부제로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법'이 붙어 있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이 책의 테마가 '꽃'이기 때문이다. 꽃 보고 좋아하며 사진 찍으면 나이든 거라고 놀리기도 하지만 역시 예쁜 것들을 보면 눈에 담고 싶고, 소리 내어 감탄하고 싶고 지금 이 자리에 없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나중의 나를 위해 사진으로 찍어놓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든다. 어른도 아이도 다 좋아하는 사계절 꽃들에 대한 꽃말, 개화 시기, 상징 같은 간단한 정보로 인지 학습에 도움을 주고, 예시처럼 혹은 자유롭게 꽃을 칠하며 정서적 돌봄의 기능까지 한다. 색연필을 손에 쥐고 힘을 조절하며 컬러링을 하다보면 어렸을 때 줄 긋기를 하며 손과 뇌를 사용했던 경험과 살면서 보았던 꽃에 얽힌 여러 추억들을 떠올릴 것이다. 겨울이 주는 계절적 우울함과 노화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불편감을 잊기에 아주 활동이다. 큼지막한 밑그림은 세밀하지 않아도 되어 더욱 자유로운 해방감을 준다.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미술을 막 시작한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시작하기를 응원하는 저자 아영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이 아닐까? ^^ 봄이 사뿐사뿐 걸어오는 길에 앞다투어 피어날 꽃들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눈 같이 하얀 종이 위에 색색의 꽃들을 칠해보자.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계절꽃색칠하기 #아영 #N넥스웍 #치매예방 #컬러링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인지능력강화 #정서적안정 #겨울놀이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 저하뿐 아니라 언어, 판단력, 공간지각력 등 여러 인지 기능이 함께 떨어지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질환입니다.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럽게 오는 노화 현상과는 다릅니다. 저도 친정 엄마 때문에 늘 치매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달고 사는데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뇌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인 ‘뇌 가소성’을 가지고 있어서 꾸준한 인지 자극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치매의 발병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뇌는 우리가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젊음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르신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계절의 꽃’을 소재로 하여 만들어져서 아직은 노인이 아닌 저도 이 책이 너무 정겹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인지와 정서 치료의 영역을 확장하고, 아름다운 색칠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데 활용하면 좋을듯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꽃 그림을 섬세하게 색칠하며 손의 소근육을 활용해 감각 기능 향상을 돕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절별로 피는 꽃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살피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봄의 새싹처럼 희망을, 여름의 꽃처럼 생기를, 가을의 단풍처럼 깊이를, 겨울의 설화처럼 평온함을 담아낸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봄에는 튤립, 감꽃, 할미꽃, 민들레, 벚꽃, 진달래, 유채꽃, 산수유를 여름에는 도라지, 참나리, 호박꽃, 해바라기, 능소화, 봉선화, 접시꽃, 나팔꽃을 가울에는 코스모스,국화, 구절초, 투구꽃, 백일홍, 샤프란, 천일홍, 가을 장미를 겨울에는 동배꽃, 홍매화, 군자란,,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 로즈, 시클라멘, 복수초, 한란을 그리면서 색연필을 쥐는 손끝의 온기와 함께 기억 속 아름다웠던 계절의 향기가 되살아나길 바래봅니다. #사계절 꽃 색칠하기 #아영 |
|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사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어르신들에게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봄의 개나리, 여름의 해바라기, 가을의 국화, 겨울의 동백까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꽃들은 단순히 색을 칠하는 대상을 넘어, 그 계절에 얽힌 개인적인 추억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 적당한 선의 굵기로 시력이 약해진 어르신들도 경계선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 도안을 사용하여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함을 높였다. 책의 가장 특별한 점은 전문적인 '노인 우울 척도 검사'가 사전과 사후에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기 위한 색칠 공부를 넘어, 정서 상태를 객관적으로 살피고 변화를 추적하려는 세심한 기획 의도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색칠 활동을 시작하기 전, 어르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확인하여 어떤 부분에 더 집중적인 정서 케어가 필요한지 가늠해 볼 수 있으며 사계절의 꽃을 컬러링 한 후 다시 한번 검사를 진행함으로써, 몰입의 즐거움과 성취감이 우울감 완화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새해 선물로 치매예방을 위해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색연필과 컬러링북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겨울에도 꽃을 볼 수 있다면..." 과거에 달리 화훼농업의 발달로 사계절 내내 계절을 역행한 꽃들을 언제든 볼 수 있는 시대이지만 자연에서 피어나는 그 자체의 경이로움에는 감히 비교할수가 없다. 꽃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선물이며, 축하의 의미로 많이 쓰인다. 남성인 나도 수상할 때 받은 꽃들을 무척 의미있게 간직한다. 무언가 좋은자리를 함께 할때 위상을 더 해주는 것 감회가 새롭기 때문이다. 요즘세대에 들어 치매, 즉 알츠하이머가 암과 더불어 두려움의 질병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창년층의 알츠하이머도 늘고 있디고 하니, 젊다고 과신할게 아니다. 꽃은 마음의 위안과 안정을 주는데 #사계절꽃색칠하기 는 어르신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면서 두뇌회전을 도와 알츠하이머 예방에 기여한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노인 우울 척도 검사(KGDS)검사지(사전용)를 블록으로 제공하여 자신의 우울 정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이다. 본 도서의 동기부여를 정확히 제공하는 셈이다. 단순히 색상을 입히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그 과정에서 오는 만족과 자신감을 얻고, 지친 마음에 위로를 더한다. 추운겨울에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은 실내에 국한되어 몸을 더 움추려 들게 하는데, 계속 어두운 방에만 있으면 우울감은 더 높아진다. 생화가 아니더라도 내가 그려가는 꽃의 매력과 풍경에 마음이 흐뭇해 진다. 부모님을 위한 작은 효도선물이자, 취미생활 권장으로 추천하고 싶다. #사계절꽃색칠하기 #아영 #넥스원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컬쳐블룸리뷰단 |
|
사계절 꽃 색칠하기 총 64개의 꽃과 친해지기 나이가 든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성숙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시기에 접근한다는 것이다. 많은 것을 겪고 경험했기 때문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더 긍정적으로 변하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사랑을 나눠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직 현대의학에서 막지 못한 질병인 '치매'도 함께 올 수 있다는 걱정도 있지만 충분한 준비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할 수도 있다. 아영 작가님이 쓰신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법 - 사계절 꽃 색칠하기>는 계절별로 16개의 꽃, 총 64개의 아름다운 꽃들이 등장한다. 책의 왼쪽에는 꽃의 이름, 꽃말 유래, 개화시기, 특징 등이 쓰여 있고 꽃을 색칠한 모습도 나타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독자가 원하는 대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어릴 적 뭐든지 다 해낼 것 같은 엄마와 이모는 이제 나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가 되었다. 얼마 전같이 다녀온 여행에서 두 분의 뒷모습을 보는데, 거친 바닷바람에 날아가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어르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주름과 파도는 숨길 수 없나 보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내리사랑을 준 두 분이 사이좋게 나눠서 사계절 꽃을 색칠하면 어떨까 싶다. 겨울 꽃의 대표주자인 <동백꽃>은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예쁜 사진의 배경이 되어주었다. 꽃말은 애타는 사랑으로 개화시기가 12~3월이라고 한다. 이 책 덕분에 동백꽃의 모습을 더 가까이서 들여다보며 이전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다. 추운 겨울에도 붉은 꽃을 피운 점이 인상적이라 언젠간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엄마와 이모랑 여행을 가보고자 한다. 꽃을 하나하나 보면서 몰랐던 꽃말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이 큰 데다 가벼워서 어른들이 소장하면서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을 듯하다. 꽃, 가시, 줄기 하나하나가 큼직해서 다양한 색으로 컬러링을 하기에도 적절하다. 그림으로 보고, 색칠로 완성했던 꽃들을 다음 계절에 접하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 싶다. 가족들이 오래오래 곁에 머물면서 따스한 온기를 나눠주는 만큼, 이 책도 삶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법 '사계절 꽃 색칠하기/넥스웍'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2/10)_1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