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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오지영에게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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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세상의 오지영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낸다.나역시 오지라퍼인데 나보다 더한 오지라퍼를 보면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다.사실 도움이 되는건 맞는데원하지 않는 도움은 정말이지 꼴불견이랄까?그래서 나또한 도움과 꼴불견의 구분이 어려워하도고 후회 안하고도 후회할때가 더러있지.아마 2학년 3반 오지영이도 그럴것 같다.순수함에서 나오는 도움이 모든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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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세상의 오지영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낸다.


나역시 오지라퍼인데 나보다 더한 오지라퍼를 보면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다.

사실 도움이 되는건 맞는데

원하지 않는 도움은 정말이지 꼴불견이랄까?


그래서 나또한 도움과 꼴불견의 구분이 어려워

하도고 후회 안하고도 후회할때가 더러있지.

아마 2학년 3반 오지영이도 그럴것 같다.

순수함에서 나오는 도움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없듯이

커가는 과정에서 지영이가 느끼면서

곪았다가 여물었다가 하면서


더 단단한 오지영이가 될 것이다.

궁금함이 많고 성격이 급한 우리 아들

내 성격이랑 닮아있기도 한 우리 아들

그래서 오지라퍼 이기도 한 우리 아들

허나 소심할땐 또 엄청 소심한 우리 아들


그런 아들의 도움이 오지랖이 되는 순간

의도치 않게 친구들로부터 멀어질수도 있다는 거!!


그러다 보면 또 상처입을 수 있다는 거!!

이 책의 오지영이도 친구와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많아서

오지랖대장이라는 별명이 생겼는데

그런 지영이의 일상과 고민을 담은 동화이다.


도서관에서 오지랖대장 벗어나는법이랑 책을 빌려

남일에 관심끄자, 절대로 참견하지 말자, 필요할때만 도와주자와 같은


방법을 따라해보지만... ...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지영이가 겪어 나가할 일들인 것 맞다.



ㅋㅋ 집으로 돌아와 할머니에게 남자친구로 착하고 부지런한 경비아저씨이야기를 하며

오지랖에대한 대화를 하는데

엄마 역시 오지랖대장이였다는 소리에 훈훈해 지는 가족간의 대화장면이


또 몽글몽글해지는 순간이었다.

우리집 두 아이도 엄마 어릴적 모습이나 옛날이야기에 

지금 본인들이 겪고 있는 상황과 비추어 이야기를 나눌 때면

그렇게 몽글몽글해질수가 없다.


이게 가족애인가 싶고

그러니 동화책의 영향으로 결국 느낀게 많아지는 이유다.


결론은?

지나친 오지랖은 문제가 된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나아닌 남에게도

관심을 갖고, 참견도 하고, 돕기도 해야 한다.

그것이 꼭 필요할 때도 있다.


세상의 모든 다정한 지영이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낸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g******3 2025.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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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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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오지랖의 원조'!지영이의 국대급 오지랖은 다름 아닌 지영이 엄마의 어린 시절 오지랖을 쏙 빼닮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대목이었다.태생부터가 남다른 지영이의 오지라퍼 일상을 들여다 보았더니...-집에선 일찍 나가는데 학교 가는 길에는 궁금한 게 너무 많아서 여기 저기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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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오지랖의 원조'!
지영이의 국대급 오지랖은 다름 아닌 지영이 엄마의 어린 시절 오지랖을 쏙 빼닮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대목이었다.
태생부터가 남다른 지영이의 오지라퍼 일상을 들여다 보았더니...

-집에선 일찍 나가는데 학교 가는 길에는 궁금한 게 너무 많아서 여기 저기 구경하다가 맨날 지각을 한다.
-수업시간에는 가만히 선생님만 보는 건 너무 어렵다.

수줍음이 많은 짝꿍에게 너도 발표해 보라며 격려하는가 하면 학교 화단에서 축 늘어진 꽃을 보았을 때도, 길에서 배변을 하고 있는 강아지를 만났을 때도, 눈에 뭔가 들어가서 눈을 비비고 있는 친구를 보았을 때도  지영이는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너도 발표해 봐."
"선생님께 꽃에 물 줘야 한다고 말씀드려야겠어."
"휴지 드릴까요?"
"소라야, 울어?"

-엄마는 남 일에 자꾸 끼어들지 말라고 하였지만 그게 잘 안 된다.

그런데 오늘 아침 등굣길에서 공교롭게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도움을 주려고 한 일이 오히려 그 사람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닫게 된 것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오지랖 대장 벗어나는 법》이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지영이는 그 책을 통하여 자신의 행동을 바꾸어 보려는 결심을 하게 된다.

1단계, 남 일에 관심 끄자.
2단계, 절대로 참견하지 말자.
3단계, 필요할 때만 도와 주자.

과연 지영이는 오지랖 대장을 벗어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지라퍼 지영이를 응원하는 윤정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나 또한 여기에 적극 동의한다.
"요즘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세상에서, 어쩌면 지영이 같은 친구가 세상의 온도를 따뜻하게 높여 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오지랖 오지영'이라면 너무 주눅 들지 마세요. 나 아닌 남에게도 따뜻한 관심을 가질 줄 아는, '착한 오지랖'이 필요한 세상이니까요."

저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표지부터 내지까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가득하다.
참으로 예쁜 책이다.
무관심이 당연시 되는 왜곡된 현실 속에서도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 희망을 보는 듯 즐거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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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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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참견하기 좋아하는 초등생 지영이의 일상과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을 소개해요.엄마와 아빠가 다투는 소리에 잠에서 깬 지영이는 엄마의 잔소리에 시무룩해졌어요. 단지 다투는 걸 막으려 한건데 엄만 오지랖이라고 여겼기 때문이죠.학교에서 제발 여기저기 끼어들지 말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집을 나선 지영이는 등교길 넘어진 언니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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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참견하기 좋아하는 초등생 지영이의 일상과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을 소개해요.


엄마와 아빠가 다투는 소리에 잠에서 깬 지영이는 엄마의 잔소리에 시무룩해졌어요. 단지 다투는 걸 막으려 한건데 엄만 오지랖이라고 여겼기 때문이죠.
학교에서 제발 여기저기 끼어들지 말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집을 나선 지영이는 등교길 넘어진 언니를 발견하고 도와줄지 망설이는데..


아이들은 여기저기 참견하는 걸 좋아하죠. 그만큼 아이들이 호기심과 관심이 많다는 거겠지만.. 지영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관심이 많아 보여요. 그래서 부모님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일도 참지 못하고 끼어들어서 엄마에게 오지랖이 넓다는 핀잔까지 듣게 되지요.

엄마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등교길 넘어진 언니를 보고 그낭 지나칠 수 없었던 지영이는 언니를 도와주려다 언니에게 오지랖이라는 소리를 듣고, 학교에서는 단짝 소라와 태규가 다투는 걸 말리려다 소라의 오해를 사고마는데.. 지영이는 소라와 화해하고 타인에 대한 순수한 관심을 오지랖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오해도 풀 수 있을까요?

상대방이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과한 오지랖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타인에 대한 관심과 친절마저 오지랖으로 치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함을 지영이를 통해 일깨워주는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소라 역시 자기일처럼 나서준 지영이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다시 화해할 수 있었답니다. 지영이의 참견이 오지랖이 아닌 관심과 애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거겠지요. 세상의 모든 지영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이야기!! 초등 저, 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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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3반 오지영의 오지랖대장 탈출기!
"2학년3반 오지영의 오지랖대장 탈출기! " 내용보기
#도서협찬#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그린북#윤정_글 / #서영_그림오지랖과 관심의 차이를 아시나요?얼마 전 어디선가 읽은 글인데요.얘기한 상대방이 당장 바꿀 수 있는 거라면 '관심'바꿀 수 없는 거라면 '오지랖' 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예를 들면 친구 얼굴에 눈썹이 붙었을 때 얘기해주면 바로 뗄 수 있으니 그건 '관심'머리스타일을 바꿨는데 너무 안어울리는 친구. 하지만 이러쿵
"2학년3반 오지영의 오지랖대장 탈출기! " 내용보기
#도서협찬
#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그린북
#윤정_글 / #서영_그림
오지랖과 관심의 차이를 아시나요?얼마 전 어디선가 읽은 글인데요.
얘기한 상대방이 당장 바꿀 수 있는 거라면 '관심'
바꿀 수 없는 거라면 '오지랖' 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예를 들면 친구 얼굴에 눈썹이 붙었을 때 얘기해주면 
바로 뗄 수 있으니 그건 '관심'
머리스타일을 바꿨는데 너무 안어울리는 친구. 
하지만 이러쿵저러쿵 얘기해도 당장 바꿀 수 없으니 
그건 '오지랖' 이다. 뭐 이런 맥락이였는데요,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약간 아리송 하기도 하죠?

오지랖과 관심사이_그 경계는 어디서부터 어디일까요?
우리의 주인공 지영이는 '오지영' 이라는 이름보다는 '오지랖' 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립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모두 도와줘야만 할 것 같고, 조금이라도 힘든 사람들을 보면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거죠.
이렇게 주위를 잘 살피고 사람들을 알뜰살뜰하게 챙기려는 지영이는 왜 하필 '오지랖대장' 으로 불리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아시겠나요?
내가 상대방을 위해 도와주는 일들은 무조건 고마울까요? 길을 가다 넘어진 언니를 모른척 하지 못하고 얼른 달려가 일으켜 세워주는 지영이에게 오히려 화를 내는 언니.
사실은 넘어진게 부끄러워 모른척 해주길 바랐는데 
지영이가 호들갑을 떠는 바람에 오히려 이목이 집중
되버립니다.
또 학교가는 길_ 스타킹에 구멍이 난 선생님을 발견하고곤란해지시기 전에 얼른 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에 크게 
소리쳐 이야기합니다.
선생님을 도와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오히려 선생님을 
부끄럽게 만들어드리고 말죠.

지영이는 매번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요,
아무리 좋은 거라도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친절은 도움이 아니겠지요.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오지랖대장 벗어나는 법>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크게 마음을 먹고 오지랖대장에서 벗어나보려는 오지영.
과연 오지랖대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선을 지키는 것이 참 중요 한데요,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딱 한 걸음 차이로 <선을 넘느냐 넘지않느냐> 에 따라서 오지랖이 관심이 되기도, 관심이 오지랖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는 좋은 마음으로 도와준건데.. 하는 생각에 억울해지거나 섭섭한 마음도 생길 수 있겠죠.
또는 괜찮은데 왜 자꾸 참견이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구요.

저도 가끔은 나의 의견이, 행동이 오지랖은 아닐까..? 
헷갈릴 때가 있어요. 아이들도 아마 그러할 것 같아요.
🌈#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을 읽으며 아이들이 다른사람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도움은 받는 사람이 원할때 도와주는 것이지 원치않는 도움은 강요가 될 수 있다는 것도요.
오지랖과 관심은 정말 종이한장 차이라는 거.

그래서 세상 모든것에 관심이 많은 #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남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오지랖 말고, 
남에게 따듯한 관심을 보이는 착한 오지랖이 많아지는 세상이길 바라는 이야기

2학년3반 오지영의 오지랖대장 탈출기! 함께 따라가봐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그린북 #레드문고 
#강력추천도서 #윤정_글 #서영_그림 #어린이책추천 
#관심 #세상 #용기 #응원 #좋어연서평 #마음성장동화


s*******3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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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오지랖오지영의 이야기!~왠지 그냥 지나치치 못하는 저의모습을 보는 것 같아 더욱 눈길이가는 책이였습니다.집에서부터 학교에서까지 그냥 쉽게지나치는 법이 없는 2학년 3반오지영!!!궁금한 것이 많고 누군가를 도와주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그런데 그런 행동이 오지랖이란 말을듣고 더이상은 하지 말아야겠다생각하며 책까지 빌려 읽습니다.오지랖 대장에서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오지랖

오지영의 이야기!~

왠지 그냥 지나치치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더욱 눈길이

가는 책이였습니다.



집에서부터 학교에서까지 그냥 쉽게

지나치는 법이 없는 2학년 3반

오지영!!!

궁금한 것이 많고 누군가를 도와주는

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이 오지랖이란 말을

듣고 더이상은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며 책까지 빌려 읽습니다.


오지랖 대장에서 벗어나는 법 3가지!

첫번째! 남 일에 관심 끄기!

두번째! 절대로 참견하지 말기!

세번째! 필요할 때만 도와주기!


위의 3가지 방법을 지켜보려 해도

결국엔 다 실패하고 마는데...

누굴 닮아 그런가 했더니 다 집안

내력이 있더라구요~


지나친 오지랖은 문제가 되지만

때때로 누군가가 진짜 도움이 필요할

때 오지영 같은 사람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신경 안쓰는 무신경한 요즘

세상에 무언가 일침을 날리는 듯한

내용이라 더욱 더 읽어보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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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초등학교 2학년이면 주변 사람들과 상황에 관심이 많을 때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오지영은 유난히 오지랖이 넓은 친구랍니다. 또 마음이 따뜻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고 싶어해요. 그래도 지영이의 오지랖은 넓어서 몇가지 문제가 생겨요. 이 책은 지영이의 성격과 일생생활을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면 주변 사람들과 상황에 관심이 많을 때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오지영은 유난히 오지랖이 넓은 친구랍니다. 또 마음이 따뜻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고 싶어해요. 

그래도 지영이의 오지랖은 넓어서 몇가지 문제가 생겨요. 이 책은 지영이의 성격과 일생생활을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어요. 

이 책의 제목을 읽는 순간 저희 아이는 '오지랖'이라는 단어에 호기심을 가졌어요. 덕분에 사전적 의미를 배우고 책의 이야기를 통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개인주의가 퍼져있는 요즘, 지영이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과 관심 등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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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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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우리반 친절 대장 지영이<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꼭 어딜가나 신경써주고 물어봐주고 해주려하는 사람있지 않나요??꼭 한 명쯤 있는 오지랖친구들이 있지요그 오지랖이 사랑스러운 친구가 있는데요그 친구가 바로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입니다!오지랖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다정함과 악의없는 행동들이다른 사람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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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반 친절 대장 지영이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꼭 어딜가나 신경써주고 물어봐주고 해주려하는 사람있지 않나요??

꼭 한 명쯤 있는 오지랖친구들이 있지요

그 오지랖이 사랑스러운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바로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입니다!


오지랖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다정함과 악의없는 행동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 다정한 오지랖이 불편하기도 하고

신경안써주길 바라기도 하지요



 남 일도 자기 일처럼 나서는 2학년 지영이의 이야기에는

어떤 스토리가 담겨있을까요??

오지랖 뒤에 아이의 아주 순수한 관심이라는 것을

비춰서 읽어볼 수 있었어요

친구들의 불편함 뒤에도 그냥 넘기지 않고 확실히 해야하는 지영이의 모습도 살펴 볼 수 있었고

그 계기로 해서 오해도 풀기도 하구요

하지만 지영이도 자기의 오지랖을 자제해야할때가 있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영이도 경험을 통해 성장을 하게 됩니다.

  

지영이를 통해 우리 아이도 저도 

지나치지 않게 적당한 관심으로 다가가야한다는 것을 배웠네요


 

 활동적이고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친구를 돕고싶은데 오해받은 아이들

그리고 관심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야함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학년3반오지랖오지영 #윤정 #그린북


이달의 사락 y**********7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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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 윤정 글, 서영 그림
"[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 윤정 글, 서영 그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궁금한 게 많은 지영이는 정말 오지랖이 넓습니다.엄마도 그런 지영이를 보고 “오지랖!” 하고 말할 정도입니다.『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은 오지랖이 넓은 지영이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오지랖과 따뜻한 관심의 차이, 그리고 진짜 배려란 무엇인지 하나씩 배워가는 이야기입니다.학교
"[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 윤정 글, 서영 그림"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궁금한 게 많은 지영이는 정말 오지랖이 넓습니다.

엄마도 그런 지영이를 보고 “오지랖!” 하고 말할 정도입니다.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은 오지랖이 넓은 지영이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오지랖과 따뜻한 관심의 차이, 그리고 진짜 배려란 무엇인지 하나씩 배워가는 이야기입니다.

학교 가는 길, 지영이는 길에서 넘어지는 언니를 보게 됩니다.

걱정이 된 지영이는 다가가 괜찮냐고 물었지만, 언니는 창피했는지 “쉿! 누가 도와달래? 이 오지랖아!” 하며 버럭 화를 냈습니다.

지영이는 모르는 어른에게 큰 소리로 “스타킹에 구멍 났어요!” 하고 알려준 적도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분은 학교의 사서 선생님이었고, “그런 건 조용히 귓속말로 말해주는 게 어떨까?”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지영이는 자신의 오지랖을 고치고 싶어 책까지 빌립니다.

책 제목은 바로 『오지랖 대장에서 벗어나는 법』.

지영이는 정말 진지하게 자신의 오지랖을 고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지영이는 이 책을 바탕으로 3단계 실천에 나섭니다.

1단계 - 남의 일에 관심 끄기!

2단계 - 절대로 참견하지 않기!

3단계 - 정말 필요할 때만 도와주기!

지영이는 이 세 가지 단계를 지키기 위해 애를 씁니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친한 친구 소라가 다른 친구와 다투는 모습을 보고도 중립을 지키며 객관적으로 말하자, 소라는 오히려 단단히 삐져버립니다.

도서관에서는 스스로 하려는 동생을 도와주었다가 “내가 할 건데!”라는 말과 함께 울음을 터뜨리자, 지영이는 자신이 정말 오지랖 지영인가 봐 하고 자책하게 됩니다.

작은 오해들이 계속 쌓이면서 지영이는 점점 더 혼란스러워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라가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기고, 지영이는 함께 찾아주다가 사서 선생님의 휴대폰을 들고 가게 되고 그 바람에 선생님께 오해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소라가 지영이를 도와줍니다.

과연 지영이는 정말로 '오지랖 대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요즘은 자기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무관심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그런 요즘, 지영이는 조금 서툴지만 마음이 참 따뜻한 아이입니다.

가끔은 선을 넘기도 하지만, 그 마음속에는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오지랖은 나쁘다’는 메시지를 전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간섭과 따뜻한 배려의 차이, 진심 어린 관심이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선을 넘지 않는 따뜻한 마음, 진짜 배려란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m****1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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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는 게 꼭 오지랖일까? 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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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책을 보자마자 ‘딱 우리 딸 이야기겠다!’ 싶었어요. 제 큰 딸도 한 오지랖 합니다.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동네인데 홍반장 마냥 놀이터, 편의점, 공원, 학원 등을 누비다보니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동생, 친구, 언니오빠, 하물며 학부모, 조부모까지 사귀었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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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그린북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책을 보자마자 ‘딱 우리 딸 이야기겠다!’ 싶었어요. 


제 큰 딸도 한 오지랖 합니다. 

이사온 지 얼마 안 된 동네인데 홍반장 마냥 놀이터, 편의점, 공원, 학원 등을 누비다보니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동생, 친구, 언니오빠, 하물며 학부모, 조부모까지 사귀었지 뭐에요??!!

어쩌다 아이와 엇갈려서 헤매이고 다닐 때, 저는 누군지 모르는 한 아이의 엄마가 “OO이 평상에서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안심 소식을 전해준 적도 있어요. 오지랖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 순간이였지요. 


아마도 책 속 주인공 지영이도 '놀이터 보모' 같은 오지랖 제 딸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남 일에 관심 끄자, (친구가 원하지 않는 관심은 그만!), 필요할 때만 도와주자(도와달라고 할 때 도와줘!) 등 목차에 제가 아이에게 신신당부하는 잔소리가 소제목으로 있어요. 

지영이는 친구의 잘못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불공평한 상황을 보면 나서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그런 "오지랖"이 늘 환영받는 건 아니에요. 친구들은 지영이를 부담스러워하거나, 참견쟁이라고 싫어하기도 하고, 종종 오해를 사기도 하지요. 교실 안과 밖의 오지랖 에피소드들이 정말 현실적이라 우리 아이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 같았어요. 

공정함이 중요한 저희 아이도 지영이처럼 불공평한 상황을 마주하면 가만있지 못하고 목소리를 내요. 큰 아이에게 도움을 받거나 친한 친구들은 판사 같다거나, 용기 있다고 치켜세워주기도 하지만 잘못을 지적받고, 참견받은 것 같은 친구들은 왜 끼어드냐고, 너랑 무슨 상관이냐고 되려 당하기도 하지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엄마~지영이는 저랑 참 닮았어요. 저도 참견하는게 아니라 친구를 도와주는 거에요."라며 저의 잔소리에 항변을 하네요. ^^;;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대요. 오지랖으로 보일 수 있는 행동이 사실은 친구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심이자 목소리, 행동이였다고 말하고 싶은 것 같아요. 


저는 아이의 의견을 알았으니 잔소리가 아닌 참견 받은 친구의 입장을 대변했지요.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선 것은 알겠지만 친구도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어. 친구를 대신해 다 해결해주고, 행동하기전에 믿고 응원해주는 시간도 필요해. 하지만 엄마도 오지랖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거란걸 느꼈어.

용기있는 행동이고, 우정어린 행동이였단 걸 알게 됐어. 참 멋진 친구네. 지영이도 OO이도!"


이쯤되면 저희 모녀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지요??!!

오지랖이라 놀림 받아도 친구를 위해 행동하는 아이에게, 또 그런 아이를 둔 부모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지요~ ^^



이달의 사락 w******i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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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은 친구를 도우려는 착한 마음이 때로는 친구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을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배려와 거리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구 관계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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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은 친구를 도우려는 착한 마음이 때로는 친구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을 따뜻하게 보여줍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배려와 거리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친구 관계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j*****2 202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