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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오게 하는 방법 혹시 알고 잇는게 있나요? 저는 집안에 노란 해바라기 그림이 있으면 행운과 재물복이 들어온다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행운의 네잎클로바를 찾으러 아이와 한참을 찾은 적도 있답니다. 아마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행운이 오는 방법 하나씩을 가지고 있을거예요. 고수산나 글/ 이수현 그림 <두근두근팡팡 행운사용법>을 소개합니다.
행복을 발견하는 멋진방법! 자기만 늘 꽝인것 같고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시안이는 우연히 쓰레게 수거장에서 행운복권 세장을 발견했어요. 복권을 긁을때마나 시안이 앞에 나타나는 행운들! 복권덕분에 용돈도 얻고 새자전거에 당첨되는 행운도 누리게 되지요.
마지막 세번째 복권에는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시안이의 소원이 이루어질지 너무 궁금하네요. 행운이란건 결코 공짜로 오지 않아요. 때로는 기다림도 필요하고 인내도 필요하지요.
시안이에게 남은 마지막 세번째 복권은 어떻게 사용해야 행운을 가질 수 있을까요? 행운은 결코 공짜로 오지 않아요. 때론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하기도 하고 행운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가기도 하고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어요. 나에게 진짜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따뜻하고 잔잔한 울림이 있는 레드문고의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법> 행운을 기다리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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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법 고수산나 글 / 이수현 그림 / 그린북 ![]() 시안이네 주말 저녁, 아빠가 복권 번호를 맞추어보며 아쉬워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해요. 그런 아빠가 못마땅한 엄마는 잔소리를 하며 시안이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이야기 해주어요. 그런 시안이에게 어느날 행운 복권이 찾아오는데요, 첫번째 복권을 긁으니 현금 20만원에 당첨되어 기쁜 마음에 아빠에게 이야기했는데 가짜라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게 되죠. 하지만 외삼촌에게 용돈 20만원을 받게 된 시안이는 복권이 진짜라고 믿게 됩니다ㅎㅎ ![]() 그리고 두번째 복권을 긁었는데 평소 시안이가 갖고싶었던 자전거라고 적혀 있네요. 그리고 얼마 뒤, 자전거 경품행사에 당첨이 되어 정말로 새 자전거가 생겨서 기뻐하는 시안이였어요. 이제 마지막 복권 하나가 남았어요. 마지막 행운 복권은 바로바로 원하는 것을 쓰는 것! 수많은 소원들이 생각난 시안이는 우선 공책에 적어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되요. 하지만 엄마가 유방암 조직검사를 받게되었다는 소식을 알게되는데요. 게다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 세워진 차와 부딪히고 마는데요 쉽게 들어온 행운도 날아갔다며 실망하게 됩니다. 시안이는 과연 이 일을 어떻게 해결했을지, 마지막 복권에는 무엇을 쓰게 될까요??ㅎㅎ 이 책을 읽으며 시안이처럼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고, 행운 복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을 거에요. 시안이에게 펼쳐질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짜 행운이란 무엇일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행운에 대해서 긍적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어 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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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행운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시안이에게는 복권이라는 흥미로운 것으로 행운이 찾아온답니다. 실직한 시안이 아빠는 매주 복권을 구입해 번호를 맞춰 보아요. 이런 아빠의 모습을 종종 보던 시안이는 어느 날 쓰레기 수거장에서 복권 3장을 손에 넣게 되어요. 별기대없이 긁은 복권이 시안이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답니다. 뜻밖의 행운에 기뻐하는 시안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갖게 될까요? 복권이 가져다준 행운과 시안이의 양심적이고 용기 있는 행동으로 인한 기쁜 일들을 통해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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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들과 그림책에서 문고판 책으로 글밥도 늘리고 읽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제목부터 '행운'이 들어가니 책 표지만 봐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요즘 밖에 나가면 네잎클로버를 찾느라 바쁜 아이들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로운 주제 인 것 같습니다. 책을 펼치면 '행운이 오게 하는 방법'이 노란 배경에 적혀 있는데요. 우리도 해 보자며 아이가 어찌나 호들갑을 떨던지... 특히나 행운 명언이 챕터마다 적혀 있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매주 복권을 사도 늘 꽝인 아빠처럼 자신도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시안이. 그런 시안이에게 행운 복권이 세장이나 나타납니다. 복권 덕분에 용돈도 얻고, 새 자전거에 당첨되기도 하지요.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 줄 것 같은 행운복권이 마지막 한 장 남았어요. 시안이의 선택은??? 내가 시안이라면 어떤 소원을 썼을까? 나에게 행운복권이 생긴다면 어떤 소원을 쓸까? 현재에 감사하며 내 주위에 있는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아이는 물론 시안이 아빠처럼 늘 요행을 바라는 엄마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책 속에 있는 행운카드와 명언카드는 재미도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독후활동으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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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즐거운 책 읽기 시리즈 레드문고의 시간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법!' 제목만 읽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팡팡 행운의 책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행운을 사용하면 좋을지! 어떻게 행운이 나에게 올지 잘 알려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사실 행운은 결코 공짜로 오지 않는다는 것과 때로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하고 내 손안에 들어왔다가 도로 날아가 버리기도 하고, 지나고 보니 행운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등 여러 행운을 만나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저학년 친구들이 더욱 재미있게 행운과 복권이라는 소재로 진짜 행복의 의미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복권으로 행운을 꿈꾸고만 있지 않고, 노력해서 얻는 것이 가치가 있음을 알고,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주인공 가족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배워 볼 수 있습니다. 매 챕터마다 관련된 명언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나만의 행운 복권을 만들어볼수 있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명언 카드도 잘라 가지고 다니니 오랫동안 이 감동과 느낌 남기기 가능! 내가 중요시 하는 것,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본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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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행운은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행운이 온다면 어떻게 사용하고 싶으세요? 행운을 바라는 마법같은 이야기에 현실적인 고민이 그대로 녹아있는 초등저학년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 《두근두근팡팡 행운 사용법》 표지를 보자마자 게임화면을 연상됐어요. 제목도 두근두근팡팡 행운 사용법이에요. 행운을 어떻게 사용하길래 '행운 사용법'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걸까요? 행운1, 2, 3까지 세 가지의 행운을 뽑은걸까요? 아니면 하나만 고를 수 있는걸까요? 내용이 궁금해지는 어린이 동화입니다. 이 책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첫 페이지에 있는 행운을 오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노란 해바라기, 네잎크로버, 잉어모양 비누 등등 다양한 방법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행운이 오기를 기다리며 사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실직한 아빠는 한 주도 빠짐없이 규칙적으로 토요일 밤 아홉시가 되면 복권 번호를 맞춰 봐요. 그러나 매번 복권 당첨은 꽝이죠. 시안이도 마찬가지였어요. 축구교실에서 시합이 있던 날, 시안이가 찬 공이 골대를 맞고 튕겨져 나오고, 하율이가 헛발질로 찬 공이 골키퍼 가랑이 사이로 쏙 빠져서 골대 안으로 데구루루- 시안이도 아빠도 행운이 눈꼽만큼도 없는 꽝인 하루였어요. 친구들과 쓰레기 버리기 몰아주기로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진 시안이는 운이 나쁨을 탓하며 쓰레기장으로 걸어가는데... 그때였어요. 쓰레기봉투 사이로 흰색 봉투가 보였어요. 봉투 밖으로 삐죽 나온 걸 보니, 복권이었어요. 행운 복권 3장!! 첫 번째 행운의 복권 덕분에 큰 액수의 용돈이 생기고, 두 번째 행운의 복권으로는 새 자전거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어요. 원하는 것을 쓰라는 세 번째 행운의 복권에 시안이는 어떤 소원을 적을까요? 과연 어떤 행운이 시안이에게 왔을까요? 행운 복권이 생긴다면 어떻게 사용할까요? 이런 상상으로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어린이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과 내용이 현실감 가득하네요. 아이는 나에게도 행운 복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마지막 행운 복권 앞에서 고민하는 시안이를 보며 왜 고민하지? 당연히 선택해야지!라며 책에 몰입하며 읽었어요. 시안이가 쓰레기장에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 시안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을 봤어요. 행복과 행운 곰곰히 생각해 볼 그림이었어요. 쓰레기장에서 우연히 주운 행운 복권은 시안이에게 정말 신나고 행복한 일을 안겨주지만, 중요한 선택 앞에서 '진짜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행운 복권이 생긴다면 어떤 행운을 적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사용할까요?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운 복권만들기까지 들어 있어요. 85페이지로 책이 두껍지 않고 한 챕터씩 나누어 읽기에도 좋아요.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이 중간중간에 있고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꼭 읽으면 좋은 어린이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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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책보다 게임을 가까이하게 되면서 재미있어 보이고 재밌다는 책을 모으는 요즘 겉 표지가 쨍하고 제목이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선물처럼 주고 싶어서 접해본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법! 아빠가 실직하면서 복권을 구매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그러면서 아이도 복권을 사서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어느날 복권 3장을 얻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어찌보면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의 주제라 아이도 저도 어렵지 않게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그 복권으로인해 행복한 순간도 오고 불행하다 느끼는 힘든 순간도 오며 아이와 아빠는 많은 경험을 하고 느끼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저는 이렇게 기승전결이 잘 되는 아이들 도서는 오랜만이라 읽는 내내 내용이 참 좋고 아이가 책을 읽고 느끼는 바도 크겠다는 생각에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에게 기왕이면 좋은 도서를 읽혀주고 싶으시다면 그리고 교훈과 감동, 재미까지 느끼게 해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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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살았던 어린 시절이 있었어요. 소공녀 책을 읽고 나서는 이런 상상을 많이 했어요. 알고 봤더니 우리 엄마, 아빠는 친엄마, 친아빠가 아니고 원래 친엄마, 아빠가 알고 보니 엄청난 부자였다! 같은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했고, 아이돌을 좋아했을 때는 나중에 크면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하고 결혼을 하고 인터뷰를 하는 상상도 많이 했고요. 복권 1등 당첨은 아마 복권을 샀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바라는 행운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바라는 행운이 무엇인지. 더 나가아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린북 출판사의 < 두근두근 팡팡 행운 사용법 > 입니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어서 그런지 페이지 수가 많지 않아요. 조금씩 나눠서 읽기에도 용이하고 이야기 중간 중간에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도 잔뜩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행운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시안이인데 우연히 행운복권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긁어보니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요. 아빠가 가짜 복권이라고 하셔서 '역시나 행운은 나에게 오지 않아.'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방문한 외삼촌에게 20만원을 용돈으로 받게 되면서 복권이 진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20만원이 생기면 뭘 하고 싶어할까요? 20만원이 어느정도의 가치가 있는 금액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몇일지 궁금합니다. 우리 딸은 "가난한 사람을 돕고 싶어.", "엄마에게 안마의자를 사주고 싶어.", "스케이트보드를 사고 싶어." 라고 대답을 하네요. 두 번째 복권을 긁어서 받은 자전거를 타다가 자동차 사이드미러를 깨버렸어요. 친구 말처럼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네요. 공책을 찢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아빠의 번호를 남겨놓았어요. 혼날까봐 무서워서 거짓말하고, 숨긴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시안이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속에서 만나는 행운에 관련된 명언들도 참 좋았습니다. 행운 복권에 쓴다면 꼭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소원을 쓸까요? 성실하게 노력해서 얻은 것과 행운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행운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할 것인지, 정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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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행운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행운을 빌까?? 재밌고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나에게 3개의 행원복권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행운의 복권이 생길지 아이도 상상을 해보고 재밌게 읽어봤어요. 마지막 소원을 엄마를 위해 스지못해 슬프기도 했지만 행운은 쉽게 오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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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두근두근팡팡 행운 사용법 > " 여러분은 갖고 싶은 행운이 있나요?"
행운은 정말 오는 걸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시안이는 스스로를 ‘운이 없는 아이’라고 생각해요. 축구 시합에선 늘 골대를 맞추고, 생일파티 뽑기에서도 늘 제일 시시한 걸 뽑죠. 아빠도 매주 복권을 사지만, 한 번도 당첨된 적이 없어요. 그렇게 시안이네 가족은 평범하고, 조금은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런 어느 날, 시안이 앞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요. 학교에서 쓰레기 당번에 걸려 억울하게 혼자 쓰레기를 버리러 간 날, 쓰레기봉투 속에서 ‘행운 복권’ 세 장을 발견한 거예요! 처음엔 그냥 장난처럼 보였던 복권. 하지만 첫 번째 복권에서 '현금 20만 원이 나왔고, 며칠 뒤 외삼촌이 진짜로 20만 원을 용돈으로 주고 가요.
그리고 정말 시안이는 자전거 경품 행사에서 최신형 자전거에 당첨돼요. 마지막 세 번째 복권엔 “원하는 것을 쓰세요.” 축구 선수가 되고 싶고, 돈도 갖고 싶고, 이루고 싶은 꿈은 많지만… 정말 가장 간절한 소원은 무엇일까 고민빠져요.
그때 우연히 듣게 된 엄마와 아빠의 대화. 엄마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는 사실에 시안이는 머리가 하얘져요. ‘혹시 아프신 걸까?’ 시안이는 복권에 “엄마가 건강해지게 해 주세요”라고 쓰고 싶지만, 만약 아무 일도 아니라면, 그 소중한 복권이 아깝게 사라지는 건 아닐까 망설이게 돼요. 과연 시안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그리고 그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마음을 콩콩 울리는 따뜻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행운과 선택’, ‘물질보다 더 소중한 가치’, 그리고 ‘진짜 행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고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책 속 곳곳에는 짧은 명언도 함께 담겨 있어요!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말들이 시안이의 이야기를 더 빛나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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