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험을 위해서라면...
"시험을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PPT를 먼저 보고 이 책을 보고있다. 스텝바이스텝교재도 가지고 있어 비교해볼만하다. 일단 스텝바이스텝은, 천천히 책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엑셀의 기능을 익히면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 반면, 왕초보가 이책 족보공개만을 보고 시작하려고하면 약간 막막한 기분이 들 수도 있다.(필요하다면 두책중 스텝바이스텝을 먼저보고 이책을 보던가, 이책을 보면서 스텝바이
"시험을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PPT를 먼저 보고 이 책을 보고있다. 스텝바이스텝교재도 가지고 있어 비교해볼만하다. 일단 스텝바이스텝은, 천천히 책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엑셀의 기능을 익히면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 반면, 왕초보가 이책 족보공개만을 보고 시작하려고하면 약간 막막한 기분이 들 수도 있다.(필요하다면 두책중 스텝바이스텝을 먼저보고 이책을 보던가, 이책을 보면서 스텝바이스텝 책을 찹고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반드시 두 책 다 있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일단 먼저 나와있는 대략적 설명을 이해한 후, 뒤에 나와있는 족보공개 문제를 여러번 되풀이해서 풀어본다면, 시험에는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리라 본다. 족보공개라는 책 제목만큼 그 역할은 톡톡히 해주고 있다. MOUS 시험만을 위해서라면 추천추천.
c****s 200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식 학습서니까
"공식 학습서니까"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의 특징은 철저하게 MOUS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엑셀을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적합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시험이 요구하고 있는 과제 중심으로 엑셀을 이용해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요점이 정확하게 나와있으며, 불필요한 컬러나 로고 등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제목 테두리
"공식 학습서니까"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의 특징은 철저하게 MOUS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엑셀을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적합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시험이 요구하고 있는 과제 중심으로 엑셀을 이용해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요점이 정확하게 나와있으며, 불필요한 컬러나 로고 등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제목 테두리와 색인이 달려있는 가이드라인만 파란 선으로 처리한 깔끔한 편집이 눈에 띈다. 또 시험 예상문제가 실전연습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있으며 각 단원마다 족보공개라는 형식으로 다시한번 정리를 하고 있어서 시험 준비에 대단히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뒤에 찾아보기도 충실하게 붙어있고 공식 학습서인 만큼 시험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달려있어서 시험 대비에 전혀 손색이 없어보인다. 특히 공식 학습서가 좋은 부분이 이런 면인데 여기서는 시험 준비에 대한 안내와 출제자가 제시하는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있고, Expert레벨을 대상으로 한 책이지만 자매품인 Core레벨의 학습서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이 책으로 두 레벨을 다 준비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하다. 하나 단점을 찾는다면 이 책은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있는데 그 옆에 운반 편의를 위한건지 아니면 장식인지 종이로 덮개를 해 놓은 것이 책을 펼때마다 걸리적 거린다는 점이다.
j*****r 200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OUS 시험의 완벽 공략서!!
"MOUS 시험의 완벽 공략서!!" 내용보기
올해엔 자격증 두개이상 따기가 목표다. 그래서 이왕 자격증을 딸거면 좀더 효용가치가 높은 것을 따는게 나을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MOUS고, 그중에서도 EXCEL이다. 이책은 EXCEL의 사용법이 나온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EXCEL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거나, 잘 모르면 이책을 보기전에 EXCEL의 사용설명서 같은 걸 보아야 한다. 반드시!! EXCEL에 관해 어느정도 안다
"MOUS 시험의 완벽 공략서!!" 내용보기
올해엔 자격증 두개이상 따기가 목표다. 그래서 이왕 자격증을 딸거면 좀더 효용가치가 높은 것을 따는게 나을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MOUS고, 그중에서도 EXCEL이다. 이책은 EXCEL의 사용법이 나온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EXCEL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했거나, 잘 모르면 이책을 보기전에 EXCEL의 사용설명서 같은 걸 보아야 한다. 반드시!! EXCEL에 관해 어느정도 안다면 이책을 당신이 MOUS EXCEL 자격증을 따는데 지름길을 제공해 주리라 생각된다. 책의 뒷부분에는 단축키 같은 것이 간략히 요약되어 있어 복사해서 갖고 다니며 보기 쉽다. 또한 족보공개란에는 시험에 나올 법한 사항을 묶어 놓음으로써 한층 시험에 대한 대비가 쉽도록 하였다. 그리고 부록으로 담긴 CD에는 예문이 있어 실습하기 편하도록 하였다. 만약 MOUS 자격증을 따려고 마음 먹었다면 본인은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사전 준비 사항 맨 먼저 해 주소 싶은 조언은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이책(특히 각 장 끝에 있는 문제들)을 사용하여 연습하고 각 문제에 대한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판단한다. 특별히 어려운 분야가 있으면 해당 기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신의 통합 문서를 찬찬히 궁리해 본다. 실제적인 문제로서 시험을 한 번 더 볼 수 있는 여유돈이 있으면 공부를 하지말고 준비없이 시험을 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압박감도 없을 것이고, 시험에 무엇이 나오는지 알수 있게 되며, 시험보는 연습을 할수 있고, 공부할 필요가 있는 분야를 알수 있게 될것이다.
j*****3 200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이런 문제가 출제되는 구나 ...
"아.. 이런 문제가 출제되는 구나 ..." 내용보기
족보라는 말은 묘한 매력이 있는 말이다. 말 그대로 시험에 대한 많은 내용과 많은 예제 과거에 시험에 나왔을 만한 자료들, 그리고 이 책만 봤다면 누구나 붙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를 주는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 책 역시 스프링으로 되어서 표지에 책상에 세워사용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봉지로 밀봉되어진 채로 있다. 난 보통 책을 서점에서 고른뒤에 이 곳 yes24를 이용해서
"아.. 이런 문제가 출제되는 구나 ..." 내용보기
족보라는 말은 묘한 매력이 있는 말이다. 말 그대로 시험에 대한 많은 내용과 많은 예제 과거에 시험에 나왔을 만한 자료들, 그리고 이 책만 봤다면 누구나 붙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를 주는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 책 역시 스프링으로 되어서 표지에 책상에 세워사용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봉지로 밀봉되어진 채로 있다. 난 보통 책을 서점에서 고른뒤에 이 곳 yes24를 이용해서 주문하는데 이 족보 책은 비닐로 봉합되어 있어서 전혀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족보라는 말의 뉘앙스만을 믿은 채로 이 책을 구매하기에 이르렀다. 사실 난 이 책말고도 스텝 by 스텝 이라는 공식 교재를 한권더 가지고 있었던 까닭에 이 책을 보는 순간 후회감이 밀려들었다. 족보라는 이름에 비해 "단계별" 책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2틀전인 6월1일 시험에서 이 책의 위력이 유감없이 들어났다. 이 책 속에 나오는 12장에 걸친 실전연습문제들이 너무나 막강한 힘을 들어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실전연습문제들의 난이도와 범위가 시험보다 더 넓고 어렵기때문에 실전연습문제를 혼자 해결할 수있으면 시험에 자신감을 가져도 무방 할 것이다.
p******a 200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악의 교재..
"최악의 교재.." 내용보기
mous의 마지막 시험으로 엑셀을 보려는 사람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쓰레기 같은 책은 처음본다. 수 많은 오답이 결정적 특징이며, 예제에 대한 설명도 최악, 첨부되는 예제파일도 없어서 첫장에서 짜증이 확 밀려올 것이다. 족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엉성한 문제로 구성되고 문제가 좀 많아서 시험 대비용으로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이다. 이해가 안가는 설명이 많아
"최악의 교재.." 내용보기
mous의 마지막 시험으로 엑셀을 보려는 사람이다. 안타깝게도 이런 쓰레기 같은 책은 처음본다. 수 많은 오답이 결정적 특징이며, 예제에 대한 설명도 최악, 첨부되는 예제파일도 없어서 첫장에서 짜증이 확 밀려올 것이다. 족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엉성한 문제로 구성되고 문제가 좀 많아서 시험 대비용으로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이다. 이해가 안가는 설명이 많아서 오히려 시간이 배로 들고 있다. mous까페에서 후기를 이용하기가 정말 귀찮거나.. 집에 컴이 없어서 인터넷 이용 불가능하거나.. 완전 컴맹이 아닌 사람이라면... 차라리step by step를 먼저 본 후 mous까페에서 후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한다.
s*******i 200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