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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AI 시대, 챗 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 AI 혁명이 일상의 언어가 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그 거대한 흐름의 본질을 제대로 읽어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AI 시대, 챗 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 들어가 답을 찾으려고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챗 GPT를 사용하면서도 왜 엔비디아를 놓쳤는지, 왜 수많은 개인 투자자가 기술 혁명의 초입에서 늘 뒤늦게 깨닫는지, 그리고 어떤 통찰을 가지면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실감 나게 풀어낸다. AI가 산업을 어떻게 재편하는지, 주식 시장은 그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개인은 무엇을 기준으로 미래의 성장 축을 읽어야 하는지 차분하면서도 날카롭게 설명을 하고 있으며 단순한 AI나 재테크 설명서가 아닌, 시대를 읽는 기술에 대한 깊은 사유로 잃어버린 기회에 대한 투덜거림 대신 다음 번 흐름을 놓치지 말고 잡아야겠다는 용기가 생긴다. 왜 개인들이 늘 중요한 기술 기업을 놓치는지 심리적·구조적 요인을 짚고 사람들은 변화를 느끼지만 그 변화가 만들어낼 규모를 상상하지 못한다. 3년 전 챗 GPT가 나왔을 때 모두가 신기하다고 말했지만, 정작 그 신기함을 가능하게 만든 엔비디아의 GPU가 어떤 시장 구조를 바꿔 놓을지 생각한 사람은 더물다. 인간의 인지 구조가 기술 혁명 앞에서 얼마나 보수적으로 반응하는지 과학적 사례와 투자 역사 속 에피소드로 설명을 하고 있다. 혁명은 언제나 조용히 시작되고 사람들에게 보이지만 대부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책 내내 반복적으로 다가온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정보의 해석력이라고 강조한다. 같은 뉴스를 보면서 어떤 사람은 AI 시대의 핵심 자원이 GPU라는 사실을 단번에 읽어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은 새로운 앱이 좀 더 편해졌다는 정도로만 받아들인다. 결국 기회를 놓치는 건 항상 정보가 부족해서 아니라, 정보가 만들어낼 미래의 구조 변화를 상상하지 못한 것이다. 엔비디아를 놓친 개인들의 사례, 그리고 놓치지 않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극명하게 대비하고 핵심은 매우 단순하지만 설득력 있고 미래를 바꾸는 기술의 중심에 누가 서 있는지 먼저 보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승리한다는 것이다. 엔비디아는 AI 혁명을 움직이는 연료를 공급하는 회사였지만, 대부분은 이 회사를 그저 게이밍 그래픽카드 회사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엔비디아가 GPU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챗 GPT가 세상에 등장할 수 있었고, 오픈 AI와 같은 기업들이 실험을 실제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기술의 지하실에서 묵묵히 인프라를 쌓던 회사가 시대를 들썩이게 만든 주인공이 된 셈이다. 그러면서 독자에게 스스로 질문하도록 만든다. 지금 또 다른 혁명의 지하실에서 성장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지금 언뜻 보면 사소해 보이지만 곧 산업 전체의 구조를 바꾸는 기술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은 투자자의 시야를 한 단계 확장시키는 힘을 갖는다. 수많은 기업 이름이 떠올랐다가 사라지고 그중 일부는 메모장으로 옮겨지며 새로운 관찰의 대상이 된다. 책 뒤편에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에게 필요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기술은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지만, 인간의 판단 속도는 크게 바뀌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필요한 건 정보의 습득이 아니라 패턴을 읽는 능력이다. AI, 클라우드, 자율 주행,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여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AI 생태계를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고 단일 기업의 주가 만 쫓는 사람이 아니라, 생태계를 통째로 이해하는 사람만이 다음 엔비디아를 잡을 수 있다. 마지막 부분에 개인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단단한 원칙을 제시한다. 유행을 쫓지 말고 구조를 보라는 말, 기업의 제품이 아니라 공급 망을 보라는 말, 기술의 현재가 아니라 기술의 다음 단계를 상상하라는 말은 지금 시대에 특히 깊게 와 닿는다. 우리는 이미 한 번 엔비디아를 놓쳤고 그 아쉬움은 많은 개인 투자자의 가슴에 남아 있고 혁명은 계속되고 다음 혁명 주인공은 우리 주변 어딘가 조용히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중요한 건 과거의 아쉬움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보는 눈이다. AI 시대에 대한 감정이 묘하게 바뀌고 아쉬움이 섞인 감정 대신, 지금 보고 있는 기술과 기업을 다르게 해석해 보려는 의지가 생기고 그런 시야의 전환을 만드는 힘을 가지게 만든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 특히 기술을 사용하지만 그 기술의 지도를 보지 못했던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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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며 지난번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친구들과의 대화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엔비디아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하니, 게임을 하는 것도 검색을 하는 것도 엔비디아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상관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챗 GPT에게 한 번쯤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답변을 받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한 처리를 하는데 엔비디아의 칩이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을 상대로 판매하는 핸드폰 같은 것은 아닙니다. 기업이나 정부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AI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제2의 엔비디아가 어디서 성장하고 있을 것입니다. 항상 시대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관련 자산을 소유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간의 생산성은 떨어지고, AI 생산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로봇이 점점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간의 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할 일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 책과 함께 하면 도움 될 것입니다. 젠슨 황의 공식 자서전에서 모두가 안된다고 말하던 병렬 컴퓨팅을 성공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AI 시대를 예측하여 투자한 것이 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할 때 반발이 있습니다. 잘 될 것을 알고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하다 보니 잘 되는 것입니다. 다양한 것을 해보아야 합니다. 어떤 것이 잘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젠슨 황이 창업한 엔비디아는 어떤 회사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발명하고 AI. HPC, 게이밍,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자율주행 자동차, 로보틱스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GPU : 컴퓨터 그래픽을 처리하는 장치로,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는 중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 고성능 컴퓨팅으로 연산 집약적인 작업을 여러 리소스에 분산하여 처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반도체 회사는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종합 반도체, 팹리스, 파운드리입니다. 엔비디아는 그중에 팹리스에 해당합니다. 공장은 없고 설계만 하는 회사입니다. 생산은 보통 TSMC 같은 위탁 생산을 하는 회사 파운드리가 하고 있습니다. 설계와 생산 모두 하는 회사가 종합 반도체 회사입니다. 기업의 생애 주기는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성장기와 성숙기의 사이쯤일 것입니다.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엔비디아의 시대인 것은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시장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AI 시대의 주도권을 완전히 잡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합니다.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관련 자산에 투자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AI가 모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와 장기, 분산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I는 이미 우리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챗 GPT를 사용만 할 것이 아니라 챗 GPT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늦은 때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74 팔란티어의 솔루션은 크게 4가지입니다. 정부나 국방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담, 민간 데이터를 운영하는 플랫폼인 파운드리, 이 둘을 유지 보수하기 위한 아폴로, 내부 네트워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서비스를 제공하는 AIP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90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돈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야 한다. p.95 레이 달리오는 모든 날씨에 견딜 수 있는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설계했습니다. p.154 모두에게 맞는 완벽한 포트폴리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각자의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 것이 관건입니다. p.225 투자는 남이 말하는 정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나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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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아지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입니다. 이제 세계 경제는 AI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고 할 정도로 새로운 기술의 혁명으로 떠오르고 있는 AI는 투자 시장에 있어서도 개인 및 기업 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엔비디아나 테슬라, 팔란티어 등의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엄청나게 치솟기도 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너무 오른 주가 때문에 투자를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기도 할 정도로 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AI로 모든 것이 변화되고 있는 세상 속에서 평범한 직장인이라도 충분히 나만의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5단계의 포트폴리오 투자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산을 쓰기만 하는 '소비자'에서 AI 투자를 통하여 꾸준히 수익을 벌어 들이는 '주인'으로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의 백승호 저자는 KAIST에서 자율주행을 연구하고 글로벌 컨설팅과 대기업의 기획팀 등에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AI 시대에 있어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해올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도 벌써 15년 째에 접어드는 투자자이기도 한 그가 그동안 손실과 수익의 경험을 모두 맛보았던 내용들을 토대로 독자 여러분들이 자신만의 투자 방식을 찾고 안정적으로 '넥스트 엔비디아'를 찾아내어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월급날 투자 루틴과 노하우 등을 담아내어 한 권의 책으로서 선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초보 투자자들이 AI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데에 있어서 관련 기업들을 소개하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에 구익률을 올려가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계속해서 올라가는 환율과 점점 나빠지고 있는 국내 경기 상황으로 인해서 월급을 그냥 은행에만 맡기는 것으로는 노후준비는 커녕 앞으로의 생활비를 유지하기도 빠듯한 형편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내 자산을 늘려 나가는 '투자'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막무가내로 아무 종목이나 투자를 이어나간다면 내 소중한 돈을 오히려 잃는 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있어서 초보 투자자가 어떻게 투자를 시작하고 AI 종목을 선정해야 하는지 자세한 방법들을 기초부터 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각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소개와 투자 로드맵 단계에 맞춰서 어떤 투자를 이어 나갈지 도와주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 밖에도,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에서는 변동성이 큰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나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종목들과 미국 경제 지수, 채권 등을 포함한 ETF 종목이나 금과 원자재, 리츠, 비트코인 등을 포트폴리오에 분산 투자하여 현명한 투자자로서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계란을 한 바구니에 모두 담지 말라는 투자 격언에서처럼 아무리 현재 전망이 좋아 보이는 종목이라도 중장기적으로는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도 알 수 없으므로, 리스크를 줄이고 직장인 월급으로도 충분히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단순히 남이 하는대로 따라서 투자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정답을 찾아서 투자에서의 실수와 시행착오를 줄여나가고 AI 종목에 대한 정보와 미래 전망도 살펴볼 수가 있었네요. 저도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 있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더 현명한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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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 ETF 등 모르는 게 한가득인데 인터넷과 뉴스, 주변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떠들어댄다. 나만 잘 모르는 거 같고 주식을 시작해봐도 아는게 없으니 잘 될리가 없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가장 핫한 이슈인 챗GPT. 요즘 사람들을 보면 챗GPT를 단순히 정보습득용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고민상담, 말벗으로 쓰기도 한다. 그만큼 챗GPT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의 필수 요소로 정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챗GPT는 사용하면서 왜 엔비디아 주식은 사지 않았는가. 이 책은 그런 질문을 던지며 이런 AI에 대해 '소비자'가 되지 말고 '주인'이 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은 총 다섯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들어가는 말 느낌으로 대략적인 느낌을 파악하는 파트와 초보자를 위한 설명이 담긴 파트로 시작한다. 다 아는 유명기업에 대한 얘기들과 주식의 기본적인 얘기들이라 어려울 내용 없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투자팁도 읽는 재미가 있었다. 파트3부터는 제목부터 ETF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뭔가 있어보이는 내용이 시작된다. 하지만 어려울 거라는 걱정과 달리 단어 뜻부터 설명까지 아주 상세히 설명해줘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파트4,5는 본격적으로 AI기업과 종목에 대한 얘기가 담겨있다. 주식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지만 n년째. 용어 하나조차도 어려워 하나하나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주식 투자로 이어지진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첫 주식을 사는 용기를 갖길 바라면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만큼 초보자를 생각해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이 생긴만큼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려워서 시도 못했던 사람들에게 그리고 주식이나 AI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주식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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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는 AI라는 거대한 흐름을 투자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차분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챗GPT 같은 서비스는 익숙하지만, 정작 그 뒤에 있는 산업과 기업에는 관심을 두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특히 와닿는 내용이 많습니다. AI를 ‘기술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 관점’에서 다시 보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투자를 잘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재무 재표를 앞세우기보다는, 왜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AI 시대의 핵심이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봐야 하는지를 이야기해줘요. 덕분에 주식이나 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또 각 챕터마다 정리된 투자 팁이 있어요.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이 부분을 볼 때는 이런 점을 생각해보자”라는 식으로 방향을 제시해줘서 좋았습니다. 막연히 ‘AI가 뜬다’가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기업과 산업이 연결되는지를 생각하게 만들어줘요. 중간중간 첨부된 이미지도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관련 개념을 처음 접할 때 글만 읽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와닿아서, AI나 반도체 산업이 낯선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es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 미국 주식부터 ETF, 비트코인까지, 월급으로 시작하는 5단계 투자 로드맵 백승호 북아지트 이 책은 AI 시대에 맞춘 투자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투자를 통해 사용자를 넘어 주인이 되자는 목표의식과 주식투자에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 투자에 대한 조언까지 곁들였습니다. 조금 더 줄여서 쉽게 하자면 'AI 시대에 돈 버는 법'이라고 해도 될듯합니다.
초보자일수록 투자를 일상적으로 만들고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면서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DCA 전략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DCA(Dollar-Cost Averaging,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 전략은 시장 타이밍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배제하고, 정해진 주기마다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의 투자 전략입니다. 이 전략의 핵심 목표는 시장 변동성이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입 가격이 평균화되어, 특정 시점에 고점에 '몰빵 투자'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투자를 저축의 개념으로 할 수 있고 감정을 최대한 배제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분산에서 투자하는 효과도 있어 위험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좋은 자산(종목)이다 싶으면 꾸준히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 어쩌면 가장 스트레스가 적을 수가 있습니다.
ARK 인베스트먼트(ARK Investment Management LLC)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분야의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자산운용사입니다. 캐시 우드(Cathie Wood)가 2014년에 설립한 이 회사는 전통적인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기술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ARK 인베스트먼트의 핵심 철학은 혁신이 장기적인 성장과 가치 창출의 주요 동력이라는 믿음에 기반합니다. 이들은 과거 성과에 기반한 벤치마크를 따르기보다,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꿀 잠재력을 가진 기술과 기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합니다. ■ 파괴적 혁신 집중: 인공지능, 로봇공학, 에너지 저장, DNA 시퀀싱, 블록체인 등 기술적으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기존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야에만 투자합니다. ■ 장기 투자: 최소 7년 이상의 장기적인 투자 기간을 목표로 하며,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 투명한 리서치: 자체적인 광범위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며, 연구 결과와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ARK 인베스트먼트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고 참고를 하여 지금의 엔비디아에 투자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이 들면 다음 엔비디아는 이들의 눈과 생각(리서치와 포트폴리오)을 통해 쉽게 발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자가 생각하는 제2의 엔비디아는 지금 현재 우리가 아는 기업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AI 생태계로 들어오는 기업일지도 모른다고 예상했습니다. 기존의 기업들이 빠르게 AI에 적응하는 것이 새로운 스타트업보다는 더 빠르게 변화하는데 기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많은 인력과 자본은 혁신을 더 빨리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정보 수집이 결국 다음 투자처를 빠르게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AI 학습 데이터의 검증 및 투명성 :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셋을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는 AI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AI 모델의 소유권 및 거래 : 개발된 AI 모델이나 알고리즘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을 통해 증명하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 탈중앙화된 AI 네트워크 (DePIN):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 세계의 유휴 컴퓨팅 자원(GPU 등)을 모아 AI 연산에 활용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사용자는 컴퓨팅 파워 제공에 대한 보상을 암호화폐로 받습니다. (예: Render Network, Akash Network) ■ 보안 및 자동화 강화 : AI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거나 스마트 계약의 오류를 감지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블록체인은 AI 시스템 간의 안전한 상호작용을 보장합니다. 요약하자면, AI는 강력한 두뇌 역할을 하고, 블록체인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또는 운영 체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AI와 블록체인은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존재라는 결론에 이르릅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의 근본이자 청사진 역할을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비트코인 투자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 요소인 셈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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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 백승호 / 북아지트 AI는 놀라움으로 다가와 신기함으로 시작하다 이제는 필수가 되어 우리의 삶에 자리했다. 회사는 물론 학생들에게도 챗GPT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의 일과 공부와 삶을 돕고 있다. 여러 검색어를 돌리며 검색창을 오갈 필요 없이 몇 마디의 말로 내가 필요한 정보를 나에게 척척 가져다준다. 이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챗GPT를 사용하며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엔비디아가 이렇게나 대단한 일을 이뤄낼 거라고 상상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누군가는 200배를 벌었다고도 등장했지만 대부분 챗GPT를 사용할 뿐 그것을 이뤄낸 엔비디아는 놓친게 당연해 보인다. 이 책은 챗GPT의 성공을 말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를 놓친 현실도 자각시켜주지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투자의 눈을 떠라는 것이다. 지금도 시장에는 분명 미래의 엔비디아와 같은 회사들이 숨은 보석처럼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AI 시장은 이제 막 시작되었고, 또 어떤 미래가 AI를 제대로 다루는 기업으로 성장해 엄청난 성공을 이뤄낼지도 모른다. 남을 따라하는 무작정 투자나 남에게 의지하는 투자가 아닌 내가 나의 시각으로 보고 찾아내고 투자하는 진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흔히보는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경고 문구는 사실 경고가 아니라 축복이 될 수 있으며 그 책임을 통해 주체적을 배울 수 있고, 시장에서 분명한 뭔가를 찾을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가 흔히하는 질문들에 대한 상세하고도 친절한 답변에서부터 테슬라, 팔란티어와 같은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ETF가 투자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며 다양한 시장 반응에 대응하는 법이나 투자를 이어가는 관리에 대한 측면도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다. 지금 투자를 하고 싶은 이들이나 투자를 하고 있지만 사실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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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로 판도가 바뀌면서, 시대의 흐름은 이미 미래를 도약하고 있다. AI를 인수하는 기업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투자를 하더라도 망설이는 사이 놓치면 놓쳐서 후회하기도 한다. 챗 GPT가 등장 이후, AI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1년, 2년, 세월이 변하듯, 시장은 금세 변화하여 격변에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알파고가 예고한 봄
AI가 인간을 제치고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항상 궁금하기도 하다. AI 업게 전체를 ‘규모 전쟁’으로 끌어들인 선언에 소름이 돋기도 한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기분이고, 인간의 욕심이 과한 결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두렵기도 한 말이다. 이제는 너도 나도 AI라는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이게 단순한 게 아니다. 실패를 하였다면 그 실패의 경험을 통해 이걸 발판 삼아 올라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 처음부터 두려워서 망설이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익숙하다 보면 타이밍 맞추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지름길로 갈 수 있다. 한국인 해외 주식 보유 기준 TOP7에는 테슬라, 엔비디아, 필란 티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 큐가 있다. 확실히 내가 갖고 있는 건 엔디 비나, 애플, 구글인데 상승세를 이루고 있다. 구글은 어차피 어릴 적부터 사용했던 거라서 기업이 단번에 무너지지 않을 거란 확신도 있고 엔비디아는 컴퓨터를 좋아해서, 그 안에 게임도 원활하게 돌아가게 해주는 곳이라서 있었는데 정답인가 보다. 해외 주식하면 가장 중요한 게 세금 폭탄. 직접 투자할 때 매도하지 않으면 세금은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매도할 생각보다 꾸준히 투자를 할 생각으로 갖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 매수와 매도를 빈번하게 할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된다. 그러니 해도 적당히 해라. 이 책에서는 ETF의 장점을 알려주고 국내 자산운용상의 종류도 알려주면서 추천 상품을 다양히 알려준다. 게다가 폭락하는 장에서 현금을 만드는 기회를 알려준다. 사람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투자가 다르기 때문에, 투자를 할 때도 내가 리스크를 안고 갈 수 있느냐 아니냐를 따지고 두며 적당하게 투자를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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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말처럼 AI가 '국경을 초월한 언어'가 되어 모든 산업에 스며들기 시작한 이 결정적인 시점에, 독자들이 단순히 AI의 소비자로 남지 않고 그 변화를 소유하는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AI의 생산성 향상 속에서 화폐 가치 하락과 물가 상승을 따라잡기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며, 우리가 2~3%의 적금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챗GPT에 감탄하고 엔비디아를 검색해 본 경험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한 걸음 더 나아가 AI가 혜택을 줄 자산을 소유해야 할 '골든 타임'이라는 메시지가 독자의 가슴을 뜨끔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AI 시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정확히 짚어주며, 다음과 같은 명쾌하고 단계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1. AI 투자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과 해답 (Part 1 & 2) "AI 투자 타이밍은 언제인가?" "엔비디아는 이미 너무 오른 것 아닌가요?" "테슬라 같은 변동성의 왕을 어떻게 견디죠?" 이러한 초보 투자자의 고민을 정면으로 다루며, 저자는 AI를 단순한 유행이 아닌 '패러다임 전환'으로 해석하고, 공포에 흔들리지 않는 장기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특히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같은 핵심 AI 기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함께, '집단지성'을 따르면서도 감정을 배제하고 단순하게 투자하는 실전적인 심리 전략을 강조합니다. 2. 안정성을 위한 포트폴리오의 기초, ETF (Part 3) 투자에 막 입문한 독자들을 위해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트폴리오 이론(영구 포트폴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을 쉽게 설명합니다. S&P500, 나스닥100 같은 지수형 ETF부터 시작하여, 폭락장에서 기회를 만드는 현금과 채권 ETF, 그리고 AI가 바꿀 수 없는 물리적 자산인 금/원자재/리츠까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ETF를 활용한 자산 배분은 초보자가 시장의 변동성을 이겨내고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기반이 됩니다. 3. 수익률을 높이는 실전 전략 (Part 4) 기초를 다진 후에는 '코어-위성 전략'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 ETF의 장단점과 함께 템퍼스 AI, BWX Technologies 등 '넥스트 엔비디아'가 될 수 있는 숨은 혁신 기업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한국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활용 시점과 위험성을 명확히 구분하며, AI 경제의 운영체제가 될 수 있는 암호화폐 투자까지 다루어 포트폴리오의 범위를 확장합니다. 4. 투자의 완성, 심리와 원칙 (Part 5) 가장 중요한 마지막 장은 결국 투자는 '나 자신'과의 싸움임을 깨닫게 합니다. '평범함의 함정'을 경계하고 존디어, 페라리, 골드만삭스처럼 기존 기업에서도 AI 혁신을 찾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투자의 유혹과 함정을 피하고, 자신만의 구체적인 원칙을 세워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정기적인 리밸런싱 습관으로 포트폴리오를 지켜내는 심리적 완성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제가 AI를 '사용'만 하고 있었던 '소비자'였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챗GPT를 이용하며 그 편리함에 감탄했지만, 정작 그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자산'을 연결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늦었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투자에는 늘 새로운 시작이 있다"고 말하며, 막연한 불안감을 '지금 시작해야 할 용기'로 바꿔줍니다. 특히 '초보 AI 투자자의 투자 로드맵 (1단계~5단계)'은 투자에 막 관심을 두게 된 분들에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명쾌한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단순한 이론 나열이 아니라, "시장가로 살까요? 지정가로 살까요?"와 같은 실질적인 TIP들이 가득하여 당장 증권사 앱을 켜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AI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파도입니다.
이 책은 그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능숙하게 서핑 보드를 타고 올라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만약 당신이 AI 기술의 발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도,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의 첫 주식을 사는 용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을 넘어 AI를 소유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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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에 관심이 간 이후로 주식 관련 서적을 조금씩 읽고는 있지만 중간에 자꾸 포기한 경험도 적지 않았다. 그래도 다시 한번 경제에 관한 책을 시도해보려는 찰나 서평단 이벤트에 이 책이 올라왔다. 제목이 참 내 속을 박박 긁었다. 진짜 내 상황이랑 똑같아서다. 쓰린 속을 달래며 책을 읽었는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내용과 설명이 어렵지 않아 너무 마음에 든다. 단계별로 장을 나눈 형식도, 장의 마지막 부분에 정리와 포인트를 짚어주는 점도 좋다. 경제책이라 처음엔 긴장을 좀 했지만 정말 쉽고 이해와 공감이 모두 가는 책이었고 책의 마지막을 읽었을 때는 긴장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경제에 대해 나처럼 기본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제목대로 그저 유행을 들어보기라도 한 사람이라면 심지어 유행을 모르더라도 이 책은 술술 잘 읽힌다. 심지어 회사 소개란까지있는 친절한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