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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고, 함께 기억하는 독서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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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 안의 나와 만나는 일이고, 독서모임을 한다는 것은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 주는 일이다. (p176)<읽기 다음 기억하기>는 독서 모임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책을 잘 읽고 잘 기억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8년간 국어를 가르치다 2018년부터 다양한 독서모임을 참여하고 운영하면서 쌓아 온 책 읽기, 독서노트 작성법, 독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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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 안의 나와 만나는 일이고, 독서모임을 한다는 것은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 주는 일이다. (p176)



<읽기 다음 기억하기>는 독서 모임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책을 잘 읽고 잘 기억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8년간 국어를 가르치다 2018년부터 다양한 독서모임을 참여하고 운영하면서 쌓아 온 책 읽기, 독서노트 작성법, 독서 모임 운영 노하우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책 읽기

균형 잡힌 독서력을 기르기 위해 핵심키워드와 핵심 문장을 정리하고 문학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패턴과 상징을 읽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 5W1H(Who, What, When, Where, Why, How)를 기준으로 단서를 찾고 내용을 구조화하는 읽기는 세밀하고 논리적인 독서를 가능하게 한다.



▶️독서노트 쓰기

독서의 기억을 단순한 감정에 머무르지 않고 ‘경험에 대한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독서노트 구조와 예시를 소개한다. <위대한 게츠비>의 독서노트에서는 대칭형과 방사형 구조 두 가지를 비교하여 한 작품을 다양한 시선으로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서모임

독서 모임의 성격 설정부터 책 선정, 모임에 적합한 도서 추천, 발제문 작성법, 주의사항까지 독서 모임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읽는 게 맞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어느 때는 너무 쉽게 잊어 버려서 ‘읽었다’는 사실만 남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고전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적절한 예시와 독서 노트 샘플을 통해 책 읽기와 기록하기를 보다 직접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책을 더 깊이 읽고 싶다면,  독서노트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독서 모임에 처음 참여하고자 한다면,

책선정, 발제문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운영자라면,  이 책은 실질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읽기다음기억하기 #은가람 #독서에세이 #독서기록 #독서모임 #책리뷰 #도서협찬 #하나의책

YES마니아 : 로얄 2******8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 다음 기억하기, 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읽기 다음 기억하기, 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내용보기
●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이에요. 이 책을 읽었던가? 어떤 내용이었지? 언젠가 분명 읽었던 책인데, 제목을 보고도 책의 내용이 가물가물했던 기억 있으신가요?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이니 그럴 수 있지, 라고 스스로 위안 삼았지만 그게 여러 번 계속 된다면 당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 책을 제대로 읽고 경험하는 방법, 그러한 경험을 오래 기억하여 언제고 다
"읽기 다음 기억하기, 책을 제대로 읽는다는 것" 내용보기
●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이에요. 




이 책을 읽었던가? 어떤 내용이었지? 
언젠가 분명 읽었던 책인데, 제목을 보고도 책의 내용이 가물가물했던 기억 있으신가요? 


한참 전에 읽었던 책이니 그럴 수 있지, 라고 스스로 위안 삼았지만 그게 여러 번 계속 된다면 당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 


책을 제대로 읽고 경험하는 방법, 그러한 경험을 오래 기억하여 언제고 다시 꺼내어 사색을 이어갈 수 있는 독서노트 작성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 <읽기 다음 기억하기>를 추천합니다. 


'굳이 머리 아프게 발제문까지 만들면서 책을 읽어야 할까?'
저자는 첫 독서모임 참여를 앞두고 위와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해요. 독서모임 초기엔 저도 발제문을 뽑아내며 모임 전날의 긴장감을 느끼곤 했는데요. 


책을 혼자 읽을 때도 방향성이 필요하다고 저자가 강조한 것처럼, 지금은 모임에 있어 발제문 역시 중요하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책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경험하기 위한 필수 장치라고 생각해요. 


고전과 소설을 읽고 구조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사례로 수록되어 있어서 따라 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솔직히 고전은 물론이고 근래엔 소설보다도 교양서•에세이를 읽어왔던지라.. 평소 읽어보고 싶었던 고전으로 독서노트를 새롭게 써보고 싶어요. 


책 선정이나 진행 등 독서모임의 운영 팁도 적어주셔서, 언젠가 독서모임을 진행해보고 싶은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읽기다음기억하기
#은가람
#하나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