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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문 제국 이야기 단두대에서 시작하는 황녀님의 전생 역전 스토리 17권 '" 은 국왕을 암살혐의로 인해 연행되었던, 오우라니아 여ㅇ왕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게 된게 과연 도망인지, 뱀의 무녀의 짓인지 알아내는 거라 재밌게 봤습니다. |
| 티어문 제국 이야기가 벌써 17권에 이르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소책자가 포함된 구성으로 출간되었는데 다른 책들에 비해서 가격대비 굉장히 혜자인 구성이 아닐수 없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이야기로부터 이어져온 바이더리언족과 오우라니아 왕녀와의 사건사고가 계속해서 미아황녀와 이어지면서 또다시 파란만장한 모험기가 이어진다. 이 책의 묘미는 어리버리한 황녀이자 주인공인 미아가 일으키는 작은 돌풍같은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인들에게는 거대한 예지의 산물처럼 여겨져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우연처럼 겹치면서 주변인들의 착각을 일으킨다거나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낳는 전개들이 독특하면서도 웃음포인트가 되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 읽는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아무쪼록 다음 18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이어질지 기대감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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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17입니다 소미미디어 출판사에서 한동안 안나오다가 요새 연속으로 발매중이네요 표지보니 분위기가 크리스마스인거같은데 표지일러스트에 맞쳐서 발매한건지 ? 그런생각이드네요 이번에도 쇼트스토리가 있던데 계속인기많아졌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