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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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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중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일터에서 보냅니다.매일 일터에서 보내는 반복되는 일상은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최근 우리 사회는 심한 '번아웃'과 '조용한 퇴사' 같은 현상이 나올 정도로일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한때는 온 마음으로 바라던 일터가 왜 싫어졌는지이 모든 것이 회사만의 문제일까요?이 책은 지상파 방송사에서 25년간 일한문화콘텐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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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중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냅니다.
매일 일터에서 보내는 반복되는 일상은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심한 '번아웃'과 '조용한 퇴사' 같은 현상이 나올 정도로
일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한때는 온 마음으로 바라던 일터가 왜 싫어졌는지
이 모든 것이 회사만의 문제일까요?
이 책은 지상파 방송사에서 25년간 일한
문화콘텐츠 전문가 김원 저자는
우리가 맹목적으로 받아들여온
인간은 고통스럽게 일해야 한다는
오염된 노동신화를 비판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치져 
무표전한 사람들의 모습에 
이제는 노동이 기계적으로 소비되는 현실에서 벗어나
일터의 시간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놀이의 추억으로
채워넣어 스스로를 소모하지 않는 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노동은 단순히 개인의 가치 증명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로에게 빚진 노동의 빚은 갚는 행위라는
공동체적 관점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일터에서 매너리즘에 빠졌거나
일과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12.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에서 즐길 수 있다는 희망?!
"일터에서 즐길 수 있다는 희망?!" 내용보기
20대 첫 직장에서 이건 아니라며 뛰쳐나왔던 그 때 이후로..줄 곧 생각해보면 아무리 가고 싶었던 회사에 가더라도 출근길의 즐거움은 유효 기간이 3개월을 넘지 않았던 것 같다. 오늘은 누가 내게 곤란한 말을 많이 걸까...누가 또 내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까.. 노심초사하며 빨리 집에 가서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그렇게 이래저래 내 직장생활도 20년이 되었다.그 보다 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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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첫 직장에서 이건 아니라며 뛰쳐나왔던 그 때 이후로..
줄 곧 생각해보면 아무리 가고 싶었던 회사에 가더라도 출근길의 즐거움은 유효 기간이 3개월을 넘지 않았던 것 같다. 
오늘은 누가 내게 곤란한 말을 많이 걸까...누가 또 내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까.. 노심초사하며 빨리 집에 가서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렇게 이래저래 내 직장생활도 20년이 되었다.
그 보다 5년을 앞 선 25 년차 직장인이 쓴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은 20년 차 직장인 내게도 무척 위로가 되었다.
직장에서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집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비밀스러운 취미활동을 통해 얻는 즐거움을 얻는다는 이야기는 무릎을 치며 공감이 되는 부분이다. 
일터는 내게 경제적 자유를 주는 필수적인 공간이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건 회사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나와 동료들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책을 읽으면서 고스란히 전달되는 작가의 따뜻한 온기도 잊을 수 없다.
팍팍하고 팍팍한 사냥터 같은 일터에서 작은 불씨의 온기를 지피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연대를 해야 한다는 작가의 자상한 생각이 강하게 남는다. (물론 기대어 있는 서로가 결이 맞는 동료들이어야 겠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고서 이 책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출장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장 준비로 시달린 마음, 출장지에서 목표를 달성해야 될 것 같은 긴장감, 출장 후에 몰려올 폭풍같 은 보고서와 업무들로 머리와 몸과 마음이 다 지쳐버린 출장자에게 비행기 내에서 잠이 안 온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작은 온기를 느껴보라고 전하고 싶다. 출장지에서 업무 말고 내가 즐길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보라고, 그런 여유를 가져보라고 작가가 따뜻하게 말하고 있으니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p*********l 2025.12.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학#인문학적도구#생존감각일깨우기#일터에관한낯선시선
"#인문학#인문학적도구#생존감각일깨우기#일터에관한낯선시선" 내용보기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이 책의 저자 김원님은 25년차 직업인이자 문화 콘텐츠 전문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며 꿈과 이상이 달라지는 현상들을 경험한다.일터에서 벌어지는 비밀들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나 역시 저자의 고백처럼 그
"#인문학#인문학적도구#생존감각일깨우기#일터에관한낯선시선" 내용보기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이 책의 저자 김원님은 25년차 직업인이자 문화 콘텐츠 전문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며 꿈과 이상이 달라지는 현상들을 경험한다.일터에서 벌어지는 비밀들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나 역시 저자의 고백처럼 그런 현상들을 겪어왔으니까! 일을 놀이처럼 하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면 이미 나이가 들만큼 들었다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초년생이라면 처음 발을 디딘 회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모르지만 마냥 꿈을 펼치기에는 어떨까? 저자는 자신의 느낌을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누고 있다.오즈의 마법사,에메랄드 시티,무지개 언덕너머 무엇이 있을지 생존 감각 일깨우기를 시도해야 한다고 풀어주고 있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을 극복하는 것은 그길 위에 오를 용기를 내어보는 것도 좋겠다.



인문학적 도구로 풀어내고 있는 이 책은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을 어떻게 자신에게 맞게 잘 풀어낼지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좋은 회사는 아레테 컴퍼니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굿 컴퍼니가 아니라 자기 목적에 부합하는 회사라고 풀어내고 있다.취업을 준비하는 초년생이라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내가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해 주고 저자의 경험으로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누군가에게 회사는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 또 다른이에게는 잠시 스쳐지나가는 곳이라면 우리는 이 책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이 책의 저자 김원님이 인문학적인 상상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일과 인간관계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회사라는 기이하고 편협한 세상 너머에서 발견한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s********k 2025.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적 렌즈
"일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적 렌즈" 내용보기
회사라는 세계를 낯선 부족 사회에 빗대어 설명하는 방식이 참신하고 깊은 울림을 준다. 익숙함에 가려 보지 못했던 조직의 구조, 인간관계의 본질, 노동의 가치가 새롭게 보였다. “좋은 사람에게 더 잘하자”는 문장이 오래 머물렀다. 일터에서 지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시선이라는 좋은 무기를 건네주는 책이다.
"일터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적 렌즈" 내용보기

회사라는 세계를 낯선 부족 사회에 빗대어 설명하는 방식이 참신하고 깊은 울림을 준다. 익숙함에 가려 보지 못했던 조직의 구조, 인간관계의 본질, 노동의 가치가 새롭게 보였다. “좋은 사람에게 더 잘하자”는 문장이 오래 머물렀다. 일터에서 지치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적 시선이라는 좋은 무기를 건네주는 책이다.


b********2 2025.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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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오늘도 안녕하십니까,이번에 읽은 책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취준생, 신입, 경력 직장과 관련된 사람 모두에게.저는 갓 입사한 수준의 신입이며지금까지 일해온 시간보다 앞으로 일할 시간이 더 많은사회의 햇병아리, 사회초년생입니다.직장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해내기도 바쁘고퇴근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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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읽은 책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취준생, 신입, 경력 직장과 관련된 사람 모두에게.








저는 갓 입사한 수준의 신입이며

지금까지 일해온 시간보다 앞으로 일할 시간이 더 많은

사회의 햇병아리,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장에 적응하고 맡은 일을 해내기도 바쁘고

퇴근해서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되고

이런저런 생각이 참 많아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해서 일 잘하는 방법, 회사에서 인정 받는 방법에 대해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의 제목처럼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일터에 관한 시선은 마지못해 끌려가고 매일 버티기 바쁜 곳으로 바라보게 해주었다면

책을 읽고 나서 바뀐 시선은 직장인이 되지 못했다면 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곳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자존감 키우기는 근력을 강화하듯 중량을 높여가는 훈련 과정이 아니라 여러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며 관점을 바꾸는 행위에 가깝다.'


운동은 루틴을 만들어서 꾸준히 하다보면 근육이 생깁니다. 물론 사람마다 편차가 있어 들이는 시간과 노력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근데 자존감 키우기도 루틴과 계획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 생각해보면 없습니다. 그렇게 뚜렷한 방법이 있었다면 '자존감이 바닥치다' 같은 표현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자존감을 올리기 위한 강연과 책이 많아도 자존감을 올리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그 증거이기도 하고요. 내 자신을 알아야만 자존감이 올라가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바라보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외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의 자존감이 있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떨어져 항상 주눅들어있는 사람이 아닌 사람과 비교해 보았을때 발전 가능성이 높을까요? 자존감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볼 수 있는 힘을 주고, 배운 것을 응용해볼 수 있는 힘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일터는 미워할 대상이라기보단 조용히 굴뚝에서 연기를 뿜어내는 정기선에 가깝다. 고통의 원인이자 극복하고 낯설게 바라볼 대상은 일상이다. 일상의 탈출은 마음의 지도에 가고파 섬을 그려 넣는 행위에서 시작된다.'


매번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는 환경에서 일을 한다면 과연 좋을까요? 매번 쳇바퀴 구르듯 똑같은 패턴이라고 지루하고 힘들다고 하지만 전자의 경우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항상 꾸준한 정기선에 가깝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일상은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너무 벅차오를 정도의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다가도 끝을 모를 정도의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는 슬픔과 절망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일터를 무작정 미워하기만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회사, 어떤 직장인이냐에 따라 본인이 처한 환경에 대한 만족도의 편차가 클까요?

회사가 너무 좋고 직원이 너무 좋고 모든게 좋기만한 경우도 있을까요?

아닙니다. 똑같이 힘들고 똑같이 버텨내는 것입니다.

저자의 말 한마디가 참 와닿습니다.

우리, 살아갑시다.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일터에관한낯선시선


q*********9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무뎌진 생존 감각을 일깨우는 인문학적 도구 25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직장 생활의 고됨이 투정으로 되돌아 오지 않는 지혜,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실행력을 부르고 사는 이유를 재미로 넘치는 지혜가 있습니다.  나름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 추구미를 정해 생활해도 아쉬운 1%를 찾았습니다.  저자는 지상파 방송사 25년 차 직업인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무뎌진 생존 감각을 일깨우는 인문학적 도구 25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직장 생활의 고됨이 투정으로 되돌아 오지 않는 지혜,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실행력을 부르고 사는 이유를 재미로 넘치는 지혜가 있습니다. 

 나름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 추구미를 정해 생활해도 아쉬운 1%를 찾았습니다. 

 저자는 지상파 방송사 25년 차 직업인으로 소개합니다.

 돈과 고통으로서의 일터를 보는 관점을 전환하는 것으로 대변환을 가능케합니다.

 독자도 저자처럼 재미를 찾아 과정을 즐기는 출근러가 되어보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벌어지는 소란들은 소리없는 아우성에 가깝습니다. 

 평생 놀고 먹을 여력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애환은 말하지 않아도 알고 눈빛만 보아도 압니다. 

  그만둘 수 없다면 일터에서 현명하게 일하는 직장인의 표본을 본떠 억지로라도 따라해보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의 기준은 개개인의 역량, 환경, 태도에 달려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좋은 점을 찾는 자세가 없다고 원망하기 보다는 성공한 사례를 보고 배워봅니다.





 돌아보면 직장이 있음으로 누리는 혜택이 작지 않고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사다리가 될 때가 많습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이유와 현실을 현명하게 사는 이유를 분명히 합니다.

 무조건적인 긍정도 바람직한 모습은 아닙니다.

 지금 힘든 이에게 삶이 윤택이 맞물려 그 끝에 행복이 걸려 있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책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은 작가의 현명함과 위트가 빛납니다.

 현실적으로 미래의 나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자양분을 키울 기회로 삼기 충분했던 귀한 책입니다.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일터에관한낯선시선






h********4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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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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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를 하고 일을 시작했지만 서툴던 일이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문득 이게 정말 맞을까? 의구심이 솟구치더라구요. 낯선 직장, 처음 보는 사람들, 업무 프로세스에 적응하기 무섭게 여기를 벗어나면 더 좋은 대안이 있을 것만 같고 더 괜찮을 것 같은 기대감 말이죠.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서 더는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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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를 하고 일을 시작했지만 서툴던 일이 편해지고 익숙해지면 문득 이게 정말 맞을까? 의구심이 솟구치더라구요. 낯선 직장, 처음 보는 사람들, 업무 프로세스에 적응하기 무섭게 여기를 벗어나면 더 좋은 대안이 있을 것만 같고 더 괜찮을 것 같은 기대감 말이죠.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서 더는 이어갈 자신이 없을 때에는 더 절실하게 다른 생각을 마음에 품게 되는데 인문학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을 보고는 생각을 조금 다르게 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어요. 




그동안에는 직장이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돈 벌이 수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으로 생각했던것 같아요. 일이 안풀리는 날에는 괜히 직장탓을 해보고 부정적이기만 하게 잘 풀리는데 한계가 있는 모습으로만 보아왔던것 같기도 해요.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랐던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 반복해서 처하다 보면 한방향으로만 생각하는 것도 반복되는 거죠. 내가 생각한 것들이 아닐 수도 있는데 한번쯤 생각을 끊어내고 객관적으로 보는 자세도 필요한 것 같아요. 막상 안정적인 급여가 들어오는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을 하면 아찔하긴 했어요.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은 그동안 수도 없이 해왔던 생각을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런 것이 바로 인문학적 도구로서의 생각인가 싶게 다른 사람에게 직접 들으면 뼈 아픈 일침으로 올 말들을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이 생존 감각 일깨우기에는 아주 그만인 것이죠. 이 책을 읽고도 내일 아침이면 회사 가기 싫어를 외치는 1인이 될테지만 무작정 싫어 말고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기 때문에 괜찮아요.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일터에관한낯선시선








a********y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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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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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보다 삶의 현실이나 성장, 성공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선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인문학적 도구에 대한 언급이나 생존감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표현하며 누구나 공감하지만 깊이 있게 접근할 경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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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보다 삶의 현실이나 성장, 성공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선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인문학적 도구에 대한 언급이나 생존감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표현하며 누구나 공감하지만 깊이 있게 접근할 경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서도 최대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어서 일상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나 목적,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른 환경적, 경험적인 요소로도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그린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개념으로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에 대해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변화와 성장을 위한 출발점으로도 볼 수 있고 이 과정을 간과할 경우 또 다른 위험이나 문제, 부정적인 결과와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봐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있고 생각 이상으로 배울 점도 많고 현실과 실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형태의 방식도 느낄 수 있어서 개인 단위에서의 사용, 관리도 가능한 책이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 되는 것도 아니며 이는 인간관계를 비롯한 일이나 업무방식, 혹은 학문적인 배움의 과정에 있어서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책에서는 어떤 관점에서 이런 가치 판단과 방식에 대해 전하고 있는지, 직업적인 부분의 경우 개인마다 생각과 판단을 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공존한다는 점을 안다면 책이 주는 의미나 조언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지금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도 좋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원하는 가치나 결과를 이루기 위한 배움의 과정으로도 좋을 것이다. 그만큼 생존감각 및 인문학적 도구의 정의나 의미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면 책에서 말하는 방식이나 조언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개인적 경험담이나 조언서로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활용 가능한 영역이 많은 자기계발서라서 주로 직장인을 위한 추천 도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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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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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직장인들에게 일터인 직장은 그저 월급을 받기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노동과 일터, 인간관계와 다양한 갈등이 있는 만큼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게다가 특별한 목표도 없이 떠밀리듯 사회생활에 도전한다고 생각하면 자괴감이 들 수 있다. 취업과 자격시험 합격은 삶의 결정적 순간이 아니라 내비게이션에 입력하는 잠정적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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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인들에게 일터인 직장은 그저 월급을 받기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노동과 일터, 인간관계와 다양한 갈등이 있는 만큼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게다가 특별한 목표도 없이 떠밀리듯 사회생활에 도전한다고 생각하면 자괴감이 들 수 있다. 취업과 자격시험 합격은 삶의 결정적 순간이 아니라 내비게이션에 입력하는 잠정적 목적지에 불과하다. 취업이 간절한 순간도 있지만 직장이나 직업도 막상 시작해 보면 기대와는 다를 수 있다. 왜 일을 하는지 명확한 목적을 정했다면 현재 일하는 곳이 좋은 회사가 아니어도 받아들일 수 있다. 궁극의 목적지에 이르기 위한 중간 경유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 지나온 곳은 쓸모없는 시간 낭비가 아니라 목적지에 이르기 위해 거쳐 온 경유지로 기억하게 된다. 일하는 목적이 분명하다면 경로에 존재하는 회사는 좋은 여행의 일부가 된다.  


회사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은 업무가 아니라 인간관계라고 한다. 인간성은 별로지만 일 처리와 사회생활을 깔끔하게 잘하는 사람이 있고, 괴팍하고 비뚤어진 상사가 있기도 하다. 회사엔 다양한 인간 군상이 있고 그들과 모두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지기는 힘들다. 좋아 보이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하기에 늘 계산적으로 행동한다. 좋은 사람은 개인적 유불리를 계산하기에 앞서 자기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따진다. 사회생활의 성패는 결국 악한 조직과 사람을 멀리하는 데 달려있다. 사회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고 서로를 딛고 일어서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온통 나쁜 사람만 눈에 보이고 주변을 지키는 좋은 사람은 알아보지 못한다. 좋은 사람에게 더 잘하고, 나쁜 사람에게 신경 쓰지 말자는 것이다. 


s********3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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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 즐겁게 일하자, 일터에서 감정 소모를 줄이고 삶을 즐기는 방법!
"[서평]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 즐겁게 일하자, 일터에서 감정 소모를 줄이고 삶을 즐기는 방법!"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머스트리드북에서 출간한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입니다. 요즘은 MZ 세대라고 해서 직장에서 자신의 사생활과 업무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출퇴근 시간 또한 정확히 맞춰서 지키는 것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예전과는 달라지는 일터의 모습과 직장생활 분위기는 직
"[서평]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 즐겁게 일하자, 일터에서 감정 소모를 줄이고 삶을 즐기는 방법!" 내용보기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머스트리드북에서 출간한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입니다. 요즘은 MZ 세대라고 해서 직장에서 자신의 사생활과 업무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출퇴근 시간 또한 정확히 맞춰서 지키는 것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예전과는 달라지는 일터의 모습과 직장생활 분위기는 직접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자신만의 일을 찾아서 자리잡은 분들에게는 어쩌면 혼란스러움과 함께 적응을 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기성세대인 직장상사와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신입들 간에는 어느 쪽이 옳고 나쁘다 하기 힘들지만 서로 간에 이해하기 힘든 점은 분명히 있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일터에서 겪는 여러 스트레스 발생 상황들에서의 대응 방법과 회사 생활을 더 즐기면서 모든 것에 감사하고 돈도 벌 수 있도록 최고의 조언들을 담아내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의 김원 저자는 MBC에서 홍보 관련 분야부터 사업 및 편성, 기획, 시청자 업무까지 다양한 일을 해오면서 부장 자리까지도 역임한 25년 차 직업인이자 문화 콘텐츠 전문가라고 하는데요, 직업과 일터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를 통하여 그 과정에서 불안과 인간관계 갈등에 대한 해답을 찾고 탐구 과정에서의 즐거움 또한 느끼는 삶을 추구하면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기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차갑게만 느껴지는 일터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직장동료와의 갈등을 줄이면서 직장생활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서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입사의 순간부터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출근과 퇴근의 시간의 과정 속에서 겪게 되는 회사생활 속 여러 문제들을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조언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회사란 과연 무엇일까요? 흔히들, 대기업이라고 부르는 돈을 많이 주고 복지도 빵빵한 회사나 공무원처럼 정년보장이 확실한 곳을 대부분 말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직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정작 들어가더라도 힘든 업무 난이도나 회사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금방 퇴사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진정으로 좋은 직장을 찾는다는 것은 각자만의 가치관에 맞춰서 업무 및 활동이 가능하고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목적지로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주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에서는 이처럼 차갑게만 느껴지는 일터에 처음으로 자리잡고 직업인으로서 자신만의 페르소나, 가면을 쓴 채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과 그 감각을 찾아가는 과정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하다 보면 어느 직장인이나 한두 번쯤은 슬럼프가 오기 마련일 텐데요, 저도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계속하는 것이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길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직도 여러 번 해봤지만,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단순히 일을 그만두거나 휴식의 시간을 가지는 것만이 최고의 해결방법은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내가 로또 1등에 당첨되어 평생 일을 할 필요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어차피 돈을 벌려면 일은 해야 하고 일은 놀이가 아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고통이 수반되기 마련이라는 점을 항상 인지하고서 내 안의 슬럼프를 받아들이고 이를 반대로 즐거움으로 승화시키거나 감소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에서는 일터에서 마주치게 되는 직장상사나 동료와의 트러블과 같이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들도 담겨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상대방이 싫은 소리를 하면 무작정 맞대응해서 싸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불만의 소리는 마음속에 감춘 채로 요구에 응하기만 하는 예스맨도 있지만, 둘 모두 옳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상황에 맞춰서 일의 고통을 줄이고 내 스스로도 방어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들을 실행해 나가야겠습니다. 특히, 남보다 더 예민한 성격을 사진 사람들을 위한 정보 또한 담겨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출근부터 퇴근 시간이 오기까지 일터를 고통이 아닌 즐거움, 그리고 나를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수단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문학 #인문학적도구 #생존감각일깨우기 #일터에관한낯선시선
7*****u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