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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그때 아쉬웠던건 내가 축구에 대해 잘 몰라서 그 곳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겉핥기로만 보고 온 것이다. 분명 스페인에서 활약하고 있던 한국 축구선수가 있던 것 같았지만 잘 몰랐기 때문이다. 발렌시아에서도 마드리드에서도 바르셀로나에서도 분명히 한번쯤은 들어봤는데... 적절한 시기에 나타난 것 같은게 나는 프랑스 여행을 앞두고 파리생제르맹 경기를 볼까 싶었었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짧지만 프랑스의 파리생제르맹과 낭트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낭트 처럼 처음들어 보는 도시와 팀도 있었다. 축구 광팬은 현지에서 축구를 보기위해 축구여행을 떠난다고도 한다. 서유럽 표는 조금 비싸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기도 하다. 현지에서 축구를 보기 위해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예약방법이나 숙소, 자리 선정방법, 원정단의 위치 처럼 다양한 꿀팁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다, 물론 나처럼 축구에 대해 잘은 몰라도 현지에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초보자들에게도 도움이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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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유럽 축구의 정보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유럽 축구와 도시, 문화, 역사를 연결해 ‘하나의 여행 세계관’을 구축해놓은 책이다. 축구 때문에 유럽을 꿈꾸는 사람, 유럽 때문에 축구가 궁금해진 사람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훌륭한 책.
“유럽여행”과 “축구”라는 키워드를 잘 엮어낸 실용적 가이드북이다. 남자라면 한번쯤 유럽축구 직관을 하고 싶을 텐데, 유럽여행을 축구만을 위해 갈 수 있지만, 반면 축구 때문에 유럽 가는 건 좀 애매하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또는 동행하는 이들이 축구에 관심이 없을 경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여행을 하고 싶을 때, 딱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가장 큰 장점은 ‘축구 팬이 여행을 가는 이유’를 정확히 이해하고 썼다는 점이다. 단순히 “여기 가면 좋다”가 아니라, 왜 그 경기장이 특별한지, 왜 그 도시에는 그 팀이 존재하는지, 그 팀은 어떤 라이벌과 어떤 상징을 공유해왔는지를 하나씩 짚어가며 독자의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준다.
실질적 정보가 매우 탄탄하다. 경기장 티켓 예매 방식, 카테고리별 좌석 선호도, 경기 당일에 예상되는 동선과 주의점, 경기장 주변 물가와 편의시설, 경기장 투어의 예약 방식 등 실전 정보가 균형 있게 담겼다. 특히 처음 유럽 축구를 보러 가는 여행객에게 난이도 높은 문제인 티켓 예매, 좌석 선택 팁, 경기 당일 팬들의 이동 패턴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초심자에게 엄청난 실용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유럽 축구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책 속의 디테일한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현지 경기장의 함성, 거리의 열기, 팬들의 문화가 생생하게 전달되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정보와 감성, 두 요소가 균형을 잡고 있어 여행 준비용으로도, 읽는 재미를 위한 취향 저격용으로도 충분하다.
또한 책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점은, 축구 중심의 여행이라고 해서 도시의 일반 여행 요소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기장 외에도 카페·레스토랑·거리·공원·박물관 같은 공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그 도시에서 축구가 어떻게 일상과 함께 공존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중앙북스 #문화충전 #유럽 축구 여행 #정꽃보라 #정꽃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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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럽 축구 무대로 진출해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선수들 때문에 덩달아 유럽 축구에 관심이 생겼어요. 평소 축구보다는 야구를 조금 더 자주 보는 편이라서 야구에 비해서 축구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정보가 많이 없는 상태여서 늘 아쉬웠고 궁금했는데 저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꼭 맞는 책을 만나 반가웠어요. 축구 덕후 뿐만 아니라 축구 초보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유럽 축구 여행 책이 나오다니요. 남녀노소 누구나 축구와 친해지고 싶다면 <프렌즈 테마여행 시리즈 001 유럽 축구 여행>을 추천합니다. 축구 정보가 가득한 책이자 여행 가이드북이기도 해서 원하는 유럽 축구 구장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만큼 유용하게 도움될 책도 만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흥미 유발을 해줄 클럽 퀴즈로 간단한 워밍업을 해주고 재미있는 클럽 이야기로 꽉 채워져 있는 책입니다. 여행 정보도 담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방문하고 여행해서 숙박할지까지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었습니다. 당장 티켓을 끊고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각종 사진 자료들이 볼거리를 충족시키고 경험해보지 못했던 자세한 이야기를 알려주어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유럽 축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 또한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니 유럽 축구 덕후분들께서는 또 얼마나 신나게 보실까 싶을 만큼 제대로 유럽 축구의 모든 것을 담은 유럽 축구 여행책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꼭 소장해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럽축구여행 #정꽃보라 #정꽃나래 #중앙북스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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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유럽 축구 여행>은 유럽 주요 리그와 각 구단의 축구 직관을 준비하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구성된 책입니다. 축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내용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설명이 명료하며 여행 준비 단계에서 궁금할 법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처음 유럽 축구를 직관해 보려는 독자가 막연함을 느끼지 않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어 책을 펼치면 자연스럽게 현장이 그려지는 흐름을 만듭니다. 책에서는 유럽의 대표적인 32개 클럽 명문 구단과 한국인 선수가 활약 중인 팀을 함께 소개하며 실제 경기장을 방문할 때 필요한 정보가 꼼꼼하게 담겨 있습니다. 클럽별 특징과 경기 예매 방법은 물론 좌석 배치도와 이동 방식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입니다. 어떤 좌석이 시야가 좋고 어떤 구역이 응원 분위기를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지 같은 세부 정보는 여행 경험이 적은 독자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줍니다. 경기장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설명이 이어지며 직관을 준비하는 과정이 부담 없이 그려집니다. 책에서는 오랜 시간 유럽 축구 직관을 이어 온 저자의 경험이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티켓 예매 시기와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식, 원정석 위치 확인법, 경기장 주변에서 숙소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처럼 여행을 직접 다녀본 사람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직관 시 이동 동선과 기념품 구매 팁도 함께 정리되어 있어 여행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계획하는 데 유용합니다. 축구 경기를 중심으로 여행을 구성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가 빠짐없이 담겨 있어 준비 과정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축구를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한 기본 상식 설명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와 규칙은 물론 경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사전 지식이 간단하고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처음 유럽 축구를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직관 경험이 없는 독자가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 관람 과정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을 예로 들며 설명하는 방식은 특히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각 구단의 역사와 배경을 소개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경기 관람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주며 축구 문화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럽 축구 여행>은 유럽 리그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고 실제 직관까지 준비하려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리그 이해부터 경기장 방문까지의 과정을 현실적인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두어 여행 경험이 많지 않아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 축구 경기를 직접 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하며 여행의 전체 흐름을 잡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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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98년 대한민국 축구 감독으로 부임하였던 차범근 감독은 1970년대~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하여, 갈색 기관차라는 별명을 얻었고, 한국의 축구의 위상을 드높였다. 그의 축구에 대한 애정은 아들 차두리로 이어졌\고, 차두리의 남다른 체력은 유럽선수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펼칠 정도였다.특히 2002년 히딩크 감독은 대한민국 월드컵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한국은 4강에 진출하였고, 박지성 선수 이외에, 여러 선수들이 유럽 축구를 경험한 바 있다. 그리고 한국의 축구 수준은 손흥민으로 이어졌다. 2002년 예선 세 경기 는 한국인의 축구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예선 통과 후 16강, 8강, 그리고 4강까지,그 다음은 3`4위전이었다. 영국과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 나라들은 각기 프로축구 리그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한 바 있다. 단순히 tv 로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을 넘어서서, 현지에서, 축구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프렌즈 테마여행 시리즈 01 : 유럽 축구 여행』의 목적이자 동기였다.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까지 각 나라 에서,한국의 국가대표 경기를 보았고, 열렬히 응원한 정꽃보라.정꽃나래 두 작가의 축덕으로서의 진면모와 유럽 축구에 대한 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확인할 수 있고,유럽 축구 이벤트까지 상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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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덕후들은 위대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이 책에서도 여실하게 그러한 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유럽 축구 리그와 구단별 정보를 담은 멋진 유럽 축구 여행 가이드북의 역할을 제대로 해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 담긴 유럽 축구 리그와 구단별 정보가 얼마나 반짝반짝한가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다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이 위대한 유럽 축구 여행 가이드북으로 월드컵 때 경기가 있는 국가로 떠나고 싶다는 마음에 대한 해소를 잘 해볼 수 있어서 그것도 정말 반갑습니다. 위대한 수록 내용으로 프리미어리그부터 세리에 A까지 유럽 주요 리그를 총망라하여 제시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알아두면 더 흥미진진하게 축구를 볼 수 있는 정보가 되는 구단별 비하인드 스토리가 수록되어 있는 점도 위대합니다. 또 축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 책의 도움으로 단번에 축구를 잘 알게 되는 마법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즐거움을 배가 시키는 것 같고, 이렇게 축구 기본 상식을 제대로 수록하고 있는 이 책에 다시 한 번 반하게 됩니다. 유럽 축구 경기를 보고자 새벽 시간에 잠을 설치면서도 보게 되는 열성을 이해하고 알아주듯이, 이 책은 축구 종주국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부터 이탈리아까지 축구 리그 등 유럽 9개국 32개의 축구 클럽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더 열광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으로 굳이 텔레비전으로 관전하지 안더라도 뜨거운 열기의 현장으로 떠나볼 수 있기에 더 마음이 다가가고 열광하게 도와주기에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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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주로 각국의 명소나 유적지를 방문하는 여행이 많았다면 이제 여행객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나 취미와 관련된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는 와인을 좋아해서 유럽의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것을 주로 잡는 여행을 떠나고 또 누군가는 클래식 성지를 찾아 원없이 현지의 클래식 공연을 즐기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돌아다니면서 그곳의 명화들을 보면서 힐링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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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보를 정확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전달해주는 텍스트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프렌즈 시리즈로 이미 여행자들에겐 유명한 중앙북스에서 테마여행 시리즈로, 그것도 첫 번째 편으로 유럽 축구 여행 관련 책을 출판해주셨습니다. 뿌듯함과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 안고 책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지도를 통해 주요 클럽들의 위치를 보여주는데 이는 개괄적으로 포인트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지역별 위치만 머리 속에 넣어놔도 각종 더비 매치나 방송 해설을 들을 때 이해도를 높여줄 것입니다. 더불어 여행시 어떻게 루트를 설정하는 것이 좋을지 빠르게 체크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럽 축구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관련 영화나 드라마, 다큐멘터리, 책 등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텐데, 이를 위한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 또한 넷플릭스 영화 <너는 챔피언>, <우리는 울트라스> 등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다큐도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넷플릭스와 쿠팡플레이는 많은 이들이 구독하고 있으니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영상들만 잘 봐도 여행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듯 싶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유럽 축구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 기본적인 여행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유럽 축구 여행을 떠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유럽 여행 유경험자들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이 부분은 마지막에 정리해둔 것 같았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가볍게 유럽 축구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깊숙이 유럽 축구를 이해하게끔 하고 결국 우리에게 유럽 축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보다 많은 이들이 유럽 축구 여행이 쉽고 편리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럽축구여행 #프렌즈테마여행시리즈 #정꽃보라 #정꽃나래 #중앙북스 #유럽축구여행가이드북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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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축구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스포츠 중에서는 축구에 제일 관심이 많은 편이다. 축구하면 아무래도 유럽 축구가 먼저 떠오르는데 '유럽 축구 여행'이라니 흥미로워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프렌즈 책을 통해 다양한 여행 장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 책은 프렌즈 테마여행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유럽 축구 리그와 구단별 정보를 담은 책이다.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 유럽 축구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유럽 축구 리그, 축구 상식 등 유럽 축구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영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는 유럽 축구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리그를 보유하고 있는데 라리가, 분데스리가 등 각각 리그에 대한 창설 시기나 경기 방식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사실 유럽 축구에 대해 잘 알지는 못했는데 내가 몰랐던 유럽 축구 구단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어서 알아두면 좋은 축구 용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었는데 포메이션, 더비, 클린 시트 등 용어들은 알아두면 축구를 볼 때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여행을 떠나 직관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는 식으로 내용이 이어졌는데 관전 스타일에 따라 추천하는 구역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수의 움직임을 눈앞에서 지켜보고 싶다면 아래층 앞 열, 넓은 시야로 경기 전체를 보고 싶다면 롱 사이드의 위층을 추천한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국가별 유럽 축구를 살펴볼 수 있었다. 영국, 스페인, 독일 등 국가별로 구단을 소개하고 티켓팅 방법, 좌석 선택 팁까지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많았다. 나라별로 국가 정보나 시내 교통 정보부터 시작해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도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에 관련 퀴즈도 있어 퀴즈를 맞추어보는 재미도 있었다. 현지에서 경기 직관을 할 때 경기장에 찾아가는 것부터 입장하는 것도 상세하게 설명을 읽을 수 있었다. 반입 금지 물품도 있으니 이런 것도 잘 체크해서 가야 할 듯 하다. 개인적으로 영국에 가보고 싶기도 하고, 잉글랜드 축구 클럽 사상 많은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전통 명문 구단인 리버풀 FC의 경기는 꼭 현지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는 여행 준비 정보가 나와 있었는데 여권을 발급하는 것부터 여행에 유용한 어플까지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이 많았다. 파파고라던가 우버 어플은 꼭 미리 준비해가야 현지에서 편리할 것이다. 책을 읽으며 아직 가보지 못한 유럽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언젠가 현지에서 축구 경기를 가까이서 보고 싶다.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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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에서는 본격적으로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그 외 기타 유럽 국가들의 리그와 클럽들을 소개한다. 각 클럽의 역사는 물론 현재 클럽의 정보와 클럽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경기를 현지에서 직관하고 싶을 때 한국에서 경기를 직관을 준비하는 방법, 현지에서 직관시 경기장의 입장 및 관련 내용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도 응원하는 축구 클럽들이 나라마다 있기 때문에 만약 그 나라로 여행을 간다면 여행을 계획할 때 꼭 축구 경기를 직관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럽축구여행 #해외축구 #유럽축구여행가이드북 #정꽃보라정꽃나래 #중앙Books #네이버북유럽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