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만 눈물을 줘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발매된거 보고 내용이 귀여워서 바로 실물책도 구매했습니다. 공수 둘의 케미가 귀여우면서도 재미잇는 내용이 소장가치가 확실한거 같습니다. 다들 이북으로 찍먹 해보시고 마음에 들면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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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많이 달달합니다(positive) 선배공이 먼저 짝사랑을 시작한… 저 우는 얼굴에 반한… 그런 얘기였던 것!! 수 우는 것도 귀엽고 선배가 은근 수 챙기고 깜짝 선물은 개큰미소ㅎㅎ 책도 두꺼워서 이야기 진행도 좋고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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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남 커플은 정말이지 내가 이걸 읽고싶어서 밤을 설쳣다 제목을 보고 침을 츄베릅 흘린 게 벌써 1L는 될 듯하다. 내용을 읽어보니 역시나 표지와 마찬가지로 귀여운 내용 투성이다.. 서사 정말 맛깔지고 저 빨간 귀여운 아이도 정말 얼마나 순애인지 내 만화책 인생 순애 100순위 안에 든다고 장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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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갠적으로 작가님의 홍조 표현이 기가 막혀서 정말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습니다 저 얼굴이면 저도 울리고 싶네요 공은.. 기억에 남는 게 없네요 왜지? 그냥... 적당히 무난무난한 양아치다정공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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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어봐.” 알고 보니 타타라는 우는 얼굴 페티시가 있었고, 특히 아미의 우는 얼굴이 취향 저격이었던 것. 급기야 “날 위해 울어”라는 말까지 듣게 되고…?! 제목과 표지 부터 인정되는 만화 수가 미쳐돌게 커여움 울보수는 무족건임 벨 좋아하면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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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 감정이 확 와 닿았는데, 내용도 기대 이상으로 몰입됐다. 인물의 상처와 감정이 솔직하게 표현돼 있어서 읽으면서 울컥하는 순간이 많았다. 감정을 억지로 몰아가지 않고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감정선이 중요한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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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제목부터 변태같지 않나요... 근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 수가 맨날 빨개지고 맨날 웁니다 저는 그런 취향(? 아닌데도 수가 맨날 울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귀여워ㅠㅠ 공이 작중에서 스고이 이케멘으로 묘사되는데 사실 그정도?는 아닌 것 같,,ㅎ 지만 그래도 둘이 잘 어울린다 귀여워 항상 좋은 상품 감사드립니다 yes 24! |
| 울보수라는 태그에 걸맞게 많이 울어요. 근데 우는 모습이 엄청 귀엽고 예뻐요! 공이 상당히 강압적일 것 같았는데 예상과 달리 그렇지 않고 다정해요. 또 순애예요. 내용 자체가 굉장히 달달하고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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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좋은데 저만 마지막 장면 종이가 붙어있나요..?아무튼 내용은 진짜 너무 재밌고 공이은근 다정공이라 설레는거같아용..ㅎㅅㅎ페티시도 수 때문에 생긴것도 하..걍 미쳤구요 너무 잘생겼어요 애들이 ㅜㅠ!!!장면 하나하나가 다 너무 소중하고 종이 뜯어서 벽지로 붙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