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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르뒤플로 여성의 사회 진출 관련으로 이 도서를 보기 보다는 우선은 아이가 원하는 꿈에 대해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여자아이인 닐루! 닐루가 되고 싶은 꿈은 사회적으로 여성이 일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더욱더 주변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을 받게 되는데..성별때문에 혹은 다른 편견의 시선들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원하는 꿈을 버리고, 주변의 시선때문에 혹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압박때문에 다른 꿈을 억지로 꾸게 하지 않도록 더 조심해야겠다 생각되네요. #시락, #시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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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도 닐루에게 그 직업을 왜 하고 싶은지 묻지 않습니다. 단지 성별을 이유로 닐루의 가능성을 제한할 뿐이다. 하지만 닐루는 꿈을 포기하는 대신, 우연히 트럭을 타게 되고 트럭 기사 아저씨 와 같이 마지막 목적지인 재활용 센터에 도착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꿈을 발견한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새롭게 찾아냅니다. 그런데 사회가 ‘남자는 이런 직업을, 여자는 저런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심어준다면, 그 과정 자체가 왜곡될 수밖에 없습니다. 가지치기하듯 미리 선택지를 줄여버린다면, 아이들은 다양한 가능성을 꿈꾸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왜 특정 직업을 성별로 구분하는가?’ ‘아이들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어른들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이런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향한 관심과 탐구 속에서 꿈이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닐루의 바람은 변함이 없지만, 그 형태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이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어른들은 그 과정을 이해하고 응원해 주어야 합니다. 저자는 어린이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며,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원색의 그림과 다양한 캐릭터 표현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고,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지지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돌아보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닐루의 특별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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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작가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더 넓고 포용적인 관점과 안목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쓴 책 둥 하나에요. 어느 하루 닐루는 멋진 꿈을 꾸고 깨어났어요그 날 학교에서 선생님이 커서 무엇이 묻고 싶은지 묻자 닐루는 멋져보여서 트럭 운전기사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들은 선생님, 친구, 부모님, 사촌은 모두 할 수 없다는 이야기 뿐이었어요. 하지만 닐루는 이해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트럭에 올라탄 닐루..... ![]()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여전히 성별에 따른 직업의 제한을 두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여자라서, 남자라서 할 수 없는 일도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직업을 탐구하여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고,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 방향성을 찾아보면 좋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부모님들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어보길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라이브리안#닐루의특별한꿈#여성의사회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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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7번째 시리즈 여성의 사회 진출 그림책이다. 닐루는 아침에 멋진 꿈을 꾸고 일어난다. 꿈 속에서 멋진 트럭을 타고 전속력으로 달렸더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며 한시바삐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 닐루는 소사 선생님의 꿈을 묻는 질문에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그런 닐루의 꿈을 염려한다. 닐루는 부모님께도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지만 아빠는 여자가 집에 없으면 어떻게 되겠니부터 시작해서 아이와 남편은 누가 돌보며, 살림은 어떻게 하냐고 한다. 사회적 규범에 사로잡힌 아빠의 말에 닐루는 각자 자신을 돌보면 되지 않냐며 반문한다. 닐루의 말에 공감한다. 자기가 자신을 돌보면 되고, 아이는 가족이 모두 함께 돌보면 될 텐데, 왜 아빠는 아이가 하고 싶다는 꿈을 응원해 주지는 못할망정 사회적 규범의 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까? 닐루의 아빠가 좀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동시에 규범의 틀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그렇게 되려면 사회적 규범을 당연시 받아들이기보다는 남녀노소가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생각해보고, 토론하여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남녀가 평등한 세상을 살아간다고 흔히 생각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는 남녀의 역할 편견이 크고 직업이나 사회적 지위에서 오는 차별이 만연하다는 점을 사회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친구들과 다다스 박사를 찾아간 닐루는 자신의 꿈을 말하지만 모두 하나같이 부정적인 입장이다. 그런데 갑자기 닐루 앞에 트럭 한 대가 나타났다. 닐루는 자연스레 그 트럭의 짐깐에 올라타며 마치 꿈이 이루어졌다고 느낀다. 닐루는 달리는 트럭에서 더 넓은 세상도 보고, 마을 곳곳을 운전하고,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농부들을 위해 농작물을 운반해 줄 거라고 다짐한다. 그러던 중 운전기사는 짐칸에 있는 닐루를 발견하고는 친절하게 앞좌석에 타라고 한다. 운전기사는 일이 끝나는 대로 닐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한다. 닐루가 탄 트럭은 마지막 목적지인 재활용 센터에 도착한다. 그곳은 여러 가지 쓰레기가 모여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곳이었다. 운전기사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닐루에게 자세히 말해 준다. 좋은 직업이지만 힘들고, 아무도 우리를 생각해 주지 않고, 허리도 아프고, 가족을 자주 볼 수 없고, 피곤하고 위험하고, 수입은 충분하지 않다고 한다. 운전사 직업을 체험해 본 닐루는 이번에는 고장 난 물건을 수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한다. 아빠는 여자가 할 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엄마는 좋다고 해주면서 잘 생각해 보고 다시 이야기하자고 한다. 아이의 꿈은 체험하고 경험해 본 세상의 넓이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해 있는 곳이 우물이면 딱 그 정도에서 보고, 듣고, 겪고 느낄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속해 있는 곳이 드넓은 바다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우선은 아이에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그 속에서 무엇을 건져 올릴지는 전적으로 아이를 믿고 지지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닐루가 운전기사의 하루를 체험해 보면서 꿈을 좀 더 자기에게 맞는 방향으로 수정 보완해 가는 것을 보며 아이가 꿈꾸는 것이 그 무엇이든 나는 아이에게 한번은 해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경험해 본 아이는 생각할 것이다. 이 꿈이 나에게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면 아이는 진정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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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닐루의 특별한 꿈은 아이를 키우는 자녀라면 꼭 한번 쯤 읽어볼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에서 닐루는 여자아이로 나옵니다. 여자 아이가 트럭운전기사가 되고 싶다고 하니 그 누구도 좋게 반응해주지 않습니다. 깨끗하지도 않고 여자가 하기에 힘들고 어울리지 않다고 교사나 간호사는 어떠냐고 하지요. 트럭을 운전하는 여자 기사는 본적이 없다고 닐루의 꿈을 모두가 말립니다. 닐루의 꿈을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 속상하던 찰나에 닐루는 트럭에 우연히 올라타게 되고 트럭을 타고 이곳 저곳에 다니다 재활용센터에 도착합니다. 여기서도 무척 흥미를 느끼지요. 그러다 닐루는 고장난 물건을수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가족들은 꿈을 지지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닐루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아요. 저의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하며 닐루는 어리지만 단단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시절 저도 이런 저런 이유로 꿈을 포기하기도 하고 어른들의 바램을 따라 가기도 했으니까요.. 또한 이제는 부모로서 아이에게 희망하는 직업을 강요하지 않고 지지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말은 이제 옛말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힘들고 보기 좋지 않은 직업은 누구도 하지 않으려 하니까요. 아이가 행복할 수 있다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해야겠다는 반성이 드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작가 '에스테르 뒤플로'의 "닐루의 특별한 꿈" 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 지식 그림책이다. 작가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MIT교수로 기후 위기, 환경보존, 여성 문제등 지속 가능성과 편견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눈높이에서 접근하기 쉽게 책을 썼다. 현재 작가의 어린이를 위한 지식그림책 시리즈로 총 8권의 책이 있다. 8권의 책중 '닐루의 특별한 꿈'은 '시리즈 일곱번째 책'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 닐루는 트럭 운전 기사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닐루의 꿈은 성별과 관련이 없지만 주변 사람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닐루의 꿈을 말린다. 그러나 닐루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 자신의 꿈을 꾸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지식 그림책이지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들을 담고 있다. 특히 초등 교실이나 소규모 그룹을 위한 토론 수업을 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다. 1~4차시 "교수 학습 과정안"과 1~4차시 "활동지" 의 독서 지도안을 다운 받아 어른과 아이가 함께 활용 할 수 있어 추천한다. 또 작가의 책을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것이 그림이다. 원색의 풍부한 색감을 고스란히 살린 그림은 책의 예술성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창의성도 높일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문제 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와 독서지도안을 잘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은이 에스테르 뒤플로는 그냥 동화작가인줄 알았는데 2019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다 그는 어린이들이 빈곤과 사회적문제를 이해할수 있도록 돕기위해 닐루의 특별한 꿈이라는 책을 집필했다고 말한다 어린소녀 닐룬의 꿈은 트럭운전사이다 하지만 주변식구들은 모두가 트럭운전사는 여자가 하기엔 힘든일이라 만류한다 그래도 닐루는 꿈을 꺾지않고 무작정 낯선트럭에 타고만다 한참을 가다가 결국 트럭기사에게 들켜서 그와 함께 트럭운전에 대한 여러가지 고충과 일들을 옆에서 보고 겪어본다 무사히 집에 돌아와서 또다른 꿈읕 꾸면서 책은 끝난다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꿈을 꾸고 이루려 노력하고 또 포기하는 일도 비일비재하였다 50이 넘어서 내자신을 보면 또 이렇게 가끔 감사한 책들을 출판사에서 선물받고 서평을 남기는 일도 내 일들 중 하나가 되었다 꿈은 이루어진다가 아니라 이루려는 여정속에 하나하나 성장해 나아가면서 우리가 보고 겪는 과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닐루의 여정 속에 또 다른 꿈으로 바뀌는 모습 이것이 인생의 모습인것 같다 짧지만 굉장히 재밌고 생각을 남겨주는 책이다 특히 성별에 얽매여 직업을 피하는 시대는 지난듯 하다 우린 그냥 내가 원하는것을 무엇이든 할수있는 시대에 산다 책을 읽으면서 꿈에 대해 많은 꿈을 꾸기를 바래본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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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학자 에스테르 뒤플로가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든 지식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데, 내가 받은 책은 "7. 여성의 사회 진출"편이다. 책엔 '닐루'라는 여자아이의 꿈을 이야기한다. '트럭 운전사'라는 근사한 꿈을 가진 닐루. 하지만 닐루의 꿈을 이야기하는 순간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닐루를 말린다.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 부모님조차도 말이다. 하지만 닐루는 주변의 만류에도 굴하지 않고, 갑자기 나타난 트럭에 올라탄다. 멋진 트럭에 올라타서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고, 농부들을 위해 농작물을 운반해 줄 거라는 부픈 기대를 품은 닐루. 몰래 트럭에 탄 닐루를 발견한 트럭 운전사는 트럭의 목적지인 재활용 센터를 구경하게 해주고, 집으로 돌아온 닐루는 고장 난 물건을 수리하는 사람이 되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 좀 더 성장해야 한다는 말을 끝으로. 나는 어린 닐루가 멋져 보였다. 어린 나이에 편견 없이 직업을 생각하고 주변의 반대와 우려에도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직접 체험하며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았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 같이 읽은 딸아이에게 여자가 '트럭 운전사'가 되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을 했다. 딸아이는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길 했다. 티니핑 대신 또봇을 좋아하는 딸아이였지만 벌써부터 사회적 편견을 가지고 있나 보다. 우리 딸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화장실도 없고 힘들고, 옷도 구질구질한 작업복을 입고 산 중턱에 있는 발굴 현장을 다닌 나의 옛 직업에 대해 모른다. 여자가 고고학자가 되면 어떨까. 다행히도 나의 꿈은 내가 선택할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엔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저자의 "꿈을 막는 벽"이라는 글이 있다. 아직도 여성들은 직업을 정할 때 주변의 환경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야 한다는 내용이다. 나는 이 책을 되풀이해서 읽어줄 생각이다 내 딸아이가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직업을 선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닐루의특별한꿈 #에스테르뒤플로 #라이브리안 #샤이엔올리비에 #문제해결지식그림책 #여성의사회진출 #리뷰어클럽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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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동화책은 닐루라는 여자아이의 꿈과 갈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한다. 닐루는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지만, 주변의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인해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을 잃고 고민에 빠진다. 이 부분은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잘 묘사하고 있어,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결단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고 느낀다. 이후, 닐루가 우연히 멈춰선 트럭을 타고 재활용 센터에서 쓰레기가 새 물건으로 변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 장면은 닐루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자신의 꿈을 수정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트럭과 재활용의 상징성은 꿈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며, 여성도 다양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느낀다. 닐루의 변화는 독자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경로가 존재함을 상기시킨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이 동화책은 닐루의 여정을 통해 꿈을 향한 도전과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고 느낀다. 이 책은 꿈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스테르 뒤플로는 프랑스 출신의 미국 경제학자이다. '저개발국의 빈곤퇴치를 위해 실험적 연구방법인 '무작위 배정 연구'를 통해 빈곤탈출을 위한 정책실험의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기여함으로써 2019년 노벨경제학상의 수상자가 되었다. 이 도서는 학자의 문제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이다. 아이들이 어릴적 읽는 책의 영향력은 크다.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해결하는 책을 만드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라고 한다. 공과대 교수이지만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변화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그런 생각들이 책으로 나와 감사하다.
아이들이 크면서 꿈을 꾸지만 현실의 높은 벽에 부딪쳐 꿈을 빨리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빈곤, 자연재해,사회문화적 환경 등에 의해 꾸을 이루는데 어려움을 겪에 된다. 사회적 편견등으로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는데에는 장애물, 커다락 벽이 있다. 닐루는 여자아이지만 트럭 운전사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주위 가족이나 어른들이 그 꿈이 이루기 어렵다는 부정적인 피드백만 줄뿐이다. 닐루는 자신의 꿈을 인정 받지 못하자 화가 나고 고민에 빠진다. 그러다 우연히 멈춰선 트럭을 타게 되고 트럭과 함께 재활용 센터에서 쓰레기가 새물건이 탄생되는 것을 보며 자신의 꿈을 수정하게 된다. 고민이 있을 때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것 같다. 우리 사회도 많이 변화 되었지만 여성들이 사회진출을 위해 더 많은 면에서 변화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다.
무선 청소기가 고장나서 AS센터에 갔다. 그런데 엔지니어분이 여자분이었다. 아주 신선하고 새로운 분위기였다. 우리 사회도 이렇게 여성이 진출하는 분야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더 확대될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 이책을 펼치자 마자 눈에 들어오는건 원색감이 강렬한 그림이다. 여러 다양한 피부색의 인종,국가들을 표현했고 특히 눈이 큰 캐릭터 들의 다양한 표정과 헤어 스타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것 같다.
어떤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부모나 교사와 함께 읽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기에 충분히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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