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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0권이라니, 리제로의 방대한 세계관과 스바루의 고난은 정말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사망귀환'을 통해 길을 찾아나가는 스바루의 처절한 노력은 이번 권에서도 가슴을 울립니다. 작가님의 촘촘한 복선 회수와 긴박감 넘치는 전투 묘사는 독자를 쉴 틈 없이 몰아붙이네요. 일러스트 카드 부록까지 포함되어 있어 팬으로서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주인공이 겪는 고통이 깊은 만큼, 그 끝에서 얻어낼 승리와 평화가 얼마나 값질지 기대하며 한 페이지씩 아껴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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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0권은 멈추지 않는 운명의 수레바퀴 속에서 스바루가 마주하는 새로운 시련과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 가혹한 루프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놓지 않는 인물들의 처절한 감정선이 깊은 울림을 주며,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세계의 진실과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성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시리즈 특유의 짙은 절망과 눈부신 구원의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는 훌륭한 수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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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고 읽은 40권. 9장 시작부터 알데바란의 배신이라는 역대급 뒤통수를 맞아서 멘탈이 흔들렸는데, 검성 라인하르트와의 사투는 연출이 고점.끝없는 루프 속의 두뇌싸움이 소름돋는 부분이었고, 400년 전 떡밥까지 풀리니 몰입감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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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권은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더 고조되며, 전개가 빠르게 몰아치는 인상적인 권이다. 특히 나츠키 스바루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을 크게 좌우하며, 이전보다 더 성장한 모습이 강조된다. 절망과 희망이 교차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강하게 드러나고, 동료들과의 관계 역시 더욱 깊어지면서 감정적인 몰입도가 상당히 높다. 전반적으로 다음 전개를 강하게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연결 구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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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의 이야기가 끝난 이후 9장의 막이 오른 39권의 첫 장은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는 장면은 많이 없었다. 마지막 장에 들어갔을 때도 '음, 여기서 무슨 사건이 일어날 것 같기는 한데 어떻게 되는 거지?'라며 조심스럽게 페이지를 넘기다 39권 마지막 장에서 발생한 사건에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39권의 엔딩 장면도 '와, 이거 미쳤는데?'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보니 40권을 빨리 읽고 싶었다. 하지만 사람의 일이라는 게 돈이 없는 사람일수록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는 사람일수록 책을 읽고 싶을 때 읽을 수가 없는 법이다. 덕분에 <리제로 39권>을 읽은 이후 <리제로 40권>을 읽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리제로 40권>은 재미가 반감되는 일 없이 40권의 첫 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배신자와 신룡VS검성 라인하트르의 싸움을 대단히 흥미롭게 지켜볼(?) 수가 있었다.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0권>의 프롤로그도 그렇고, 중간중간에 읽어볼 수 있는 에키드나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이야기도 그렇고, 알데바란이 '내가 나이기 위해서'라며 나츠키 스바루를 이 세계에서 소멸시키고자 움직이는 그 행동들은 그동안 <리제로> 독자들이 이야기했던 '알데바란=나츠키 스바루'라는 가설을 증명하는 듯했다. 알데바란이 벽을 넘어서는 방법도 비슷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확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어 보면 그 복선들이 가진 의미와 해석을 다르게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하다 보니 다음 이야기를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모든 것은 <리제로 39권>부터 막을 올린 제9장의 막이 내려올 때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는 4월부터 애니메이션 4기가 방영된다고 하지만, 책은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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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0권입니다. 나츠키 스바루는 편의점 갔다오다가 이세계로 소환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여타 작품처럼 치트능력을 얻은것도 아닙니다. 가진 능력이라고는 죽으면 어느시점으로 회귀하는 것뿐이죠. 스바루는 이능력을 가지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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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0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9장에피소드가 펼쳐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40권이였습니다 |
| 권 사이에 몇년 씩 텀을 두는 작가도 있는데 빠른 출간 페이스를 보면 작가님 정말 존경합니다. 기대를 저버리는게 주특기인 작가님이지만 이번엔 그래도 어쩐지 그럴것 같았던 인물이 그래 버리는 상황이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어느 작품에나 설정부터 과한 경우들은 있지만 이번에는 너무 편리하지 않나 싶을 정도긴 합니다. 그걸 또 매번 꿰매붙이고 있는 작가님(원인은 본인이지만) 과연 대단하다. 이 작품 반드시 용두용미로 가기만을 바랍니다. 들어간 시간과 돈이 이젠 망하기엔 너무 많아! |
|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일본 라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 벌써 40권에 이르렀다. 지난 39권에 이어 40권 발매까지의 텀이 한국에서의 정식발매 속도가 이례적으로 빠른터라 팬들 입장에서는 출판사의 열일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40권부터는 지금껏 주인공 스바루의 충실한 조력자 포지션이던 알데바란의 흑화로 세계의 적이 된 알데바란의 무시무시한 면모를 엿볼수 있다. 지금껏 알데바란의 능력 또한 스바루의 사망회귀 못지 않게 강력했는데 그 능력을 적으로서 맞닿게 된 스바루 일행에게는 큰 벽으로 다가온다. 더욱이 리제로 세계관 최강의 한축인 검성을 상대로도 당당히 맞서는 알데바란의 책략과 그 끝을 모르는 능력이 주인공인 스바루 일행에게 어떤 결말을 가져다 줄지 기대감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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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39권에서 새로운 여행지로 떠한 스바루 일행. 40권에서는 스바루 일행을 배신하고 세계의 적이 되기로 한 알데바란과의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검성도 참전하게 되면서 혼란이 커지는 와중에 과연 스바루는 이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시리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