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BASARA 27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전체적으로 재미있었는데, 바사라는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즐겁게 봤네요. 작가님 작품은 바사라, 세븐시즈는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작가님 팬이시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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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이 그리신 바사라27권 리뷰입니다. 명작중의 명작이죠 요즘엔 이런순정만화가 안나와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 진짜 작가님 상상력이 어찌나 대단하시던지 제가 10대때 너무너무 재밌게 읽고 30대가 된 지금 다시 읽어보았는데 그 감상평 그대로에요 더 뻐렁치고 더 좋아졌어요 ㅠㅠㅠ 아게하 내 사랑 아게하 앓다 죽을 아게하....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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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사라>도 27권으로 대망의 완결이 났습니다. 이번 권에는 전쟁이 끝난 후의 후속담과 외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타타라와 적왕이 아닌 사라사와 슈리로서 함께 떠난 두 사람. 하지만 서로 쌓인 일이 많기에 예전의 두 사람으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함께 그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요. 그저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끝나는게 아닌, 마지막까지 성장하며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덤으로 동료들의 모습과 2세들도 볼 수 있어 반가웠네요. 완결이라 그들을 떠나보내야 한다는게 아쉽네요. 여러 번을 봐도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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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27권 리뷰입니다. 외전이 무려 두권이나 되는데도 외전을 더 줬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막말로 작가님이 1절이 아니라 10절까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너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26권 외전 보다는 27권 외전들이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10년 뒤에 다시 읽어도 재밌을 것 같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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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일본을 무대로 한 판타지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본 국토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작가님도 직접 각 지방을 취재하며 자료를 모으시는 등 연재 중에도 고생이 많으셨던 듯한데 스케일이 크고 등장인물도 많은 만화에 본편뿐만 아니라 외전까지 잔뜩 그려주셔서 타무라 유미님의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연재 중에 바사라 동인지까지 내셨다고 하니... 열정과 체력이 정말 대단하신...!!!) 꽤 예전에 나온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봐도 손색없이 재밌는 이유는 과거같기도 미래같기도 한 오묘한 배경 설정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주인공 사라사가 죽은 쌍둥이 오빠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그동안 남성이 리더로서 독차지해왔던 권력과 지위를 여성도 충분히 가질 수 있고, 남성보다 더 현명하게 사람들을 통치할 수도 있다는 걸 증명하게 되니 여성서사로서도 충분히 시대를 관통하는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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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25권에서 완결되었고 25~27권가량은 외전이 나옵니다 25,26권은 특히 주 조연캐릭터들이나 선대의 얘기가 나오고 27권에서도 나머지 캐릭터들의 후일담이 나옵니다! 뭔가 단숨에 행복해진다는 느낌보다는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상처가 남아 있고 그걸 극복해나가는 모습이라서 좋았어요. 혹시 후일담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25권까지만 봐도 괜찮지만 뭔가 밝고 긍정적인 메세지가 좋다면 마지막까지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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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27권 리뷰입니다. 길고 긴 이야기도 27권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본편은 25권에서 끝났고 27권은 외전입니다. 주요 인물들의 뒷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라사와 슈리는 본토에 남기 곤란해져서 배를 타고 먼 곳으로 떠납니다.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시들해졌던 의지를 다시 불태웁니다. 아이도 둘을 낳고요. 나이든 모습은 나오지 않고 대신 성장한 아이들 두 명만 나오는데 둘의 성격이 부모를 꼭 닮았습니다. 일본은 혁명 이후 뭔가 다시 혼란스러워졌지만 남은 이들이 어떻게든 잘 수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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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마지막권인 27권의 리뷰입니다. ~ 이제 끝났네요. 마지막이라 그런지 슈리와 사라사가 나왔네요. 마음이 허전해요. 특히 뒤에 하야토 자란거 나왔을 때 첨에는 누군가 했는데. 새로운 세상을 만들었지만 항상 좋은 상태로만 남아있는 건 아니라는 걸 아니까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걱정이네요. 그리고 슈리랑 타타라 쌍둥이는 부모님 머리색만 바꿔낀 붕어빵이네요. 아사기가 데려다 키운 아이도 나오나 했는데 걔는 안나오고 나머지 아가들은 다 자라서 나왔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현재 이전의 이야기 같은데 저거 때문에 세븐시즈가 바사라 애들 전 이야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구나 싶었네요. 어쨌든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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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포함o) 사라사와 슈리는 응어리를 풀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게하가 보고 싶고, 슈리와는 메울 수 없는 골이 있기도 하고 슈리는 여전히 옛 제왕의 모습에서 다 벗어난 것도 아니고요. 그래도 둘은 함께 하며 새 시대에 새로운 모습으로 성실하게 마주합니다. 너무 좋아요 ㅠㅠ. 그리고 다시 격동의 시기가 되어 버린 본토와 카메오처럼 등장하는 2세들. 새나라를 만든다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여운이 더 남네요. 정말 내용, 캐릭터, 작화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대작을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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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쌓아가기 위해, 하나하나 저마다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사라사와 슈리, 그리고 그 동료들... 그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기 이야기. 결코 식지 않을 감동으로 기억될 전설 <바사라>. 그 진정한 시작과 끝이 담긴 대단원.
6. KANATA 적의 이야기 - 개다래나무 7. SARABA 별의 이야기 - 신바시 8. TAKARA 흑의 이야기 - 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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