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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산에 소금이 솔솔 내리는 날❄ 배추들은 김치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우리의 '김백치'도 김치가 되기 위해 신나는 여행길에 오르죠. 하지만, 우리의 김백치는 모두가 원하는 것과는 다르게 느리고 답답해 보여요. 우리의 [김백치]는 이리 옮겨지고 저리 옮겨지다 백김치가 되기 위한 다른 길을 택하게 됩니다.🌠 👻 저희 아이는 여유가 넘치는 아이입니다. 항상 유치원 하원 길에 보면 신발도 가장 늦게 신고 나오고, 학교에서 과제도 종종 남아서 하고 오기도 하죠. 성격 급한 엄마 밑에서 자라나야 하는 느린 아이라 스스로도 답답했을 거라 생각해요.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고 보니 [숙성이 되는데 오래 걸리는 아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처음 무언가를 접하거나 새로운 장소에 들어섰을 때 다른 아이들보다는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했어요. 하지만, 우리 아이는 그 일이 적응 하고 나면 누구보다 잘 해내고 있더라고요. 엄마가 기다려 줄 시간만 준다면 너무나 스스로 잘해내는 아이라 우리 소박씨는 [묵은지]같은 아이라고 표현 하고 싶어요. ❤️ 🥬 이번 독후 활동은 '백김치 만들기' 입니다. 엄마도, 아이에게도 도전적인 과제였어요 ㅎㅎ 겉절이는 몇 번 해봤어도 백김치는 처음이라 둘이서 배추를 절이고, 무와 당근을 채 썰고, 밀가루 풀을 만들고 우왕좌왕 했지만 김백치가 되고 싶었던 백김치를 만들며 책을 기억하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 👧 아이한줄평 표지부터 마음에 쏙 들었고, 김백치가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 단단한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요즘 어린이들과는 다르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꿈을 실현한 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를 작성하였습니다.] #백김치김백치 #심보영그림책 #심보영 #그림책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유아추천도서 #책육아 #성장 #희망 #꿈 #실현 #웅진주니어 #웅진동화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독서기록 #서평단 #서평활동 #도서제공 #도서협찬 #신간추천 #신간도서 #유아신간 #초등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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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김치 김백치》 •심보영 그림책 •출판사_ @웅진주니어 백김치가 되기 위해 소금산에 도착한 김백치에요 어? 그런데 백김치는 끝났고 매운김치를 만들어야한데요 이게 아닌데... 김백치는 데굴데굴 굴러 도망가려고 하지만 이번에는 시래기가 있는 장소로 옮겨가요 휴~ 다행이 고추들의 퇴근시간이 되었어요 이때다 싶어 냅다 도망가고 김백치는 으스스한 유령도 만나고 심지어 외계인도 만나요 김백치는 백김치가 될 수 있을까요? 백김치가 되기 위한 모험을 떠난 김백치! 한글자만 바뀐 이름이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유나는 맵찔이라서 백김치와 동치미만 먹는데 찰떡 같은 책을 만나 너무 반가웠어요 매운김치가 되면 안돼!! 하면서 안타까워하고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등장인물로 나와 친숙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무야! 싫어무. 사과할게요. 악파아아악! 등 야채, 과일로 하여금 언어유희를 사용해 즐겁게 표현한걸 보면서 깔깔깔 웃었어요 알록달록 야광느낌의 그림체가 아이의 흥미를 이끌고 김치가 되기 위한 김백치의 노력을 보며 대견하면서 유산균이 토독토도독 살아있는 우리의 김치를 더욱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엉뚱하면서 사랑스러운 김백치의 유쾌한 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백김치김백치 #웅진주니어 #김장철 #그림책 #동화책 #동화책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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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치가 자기가 원하는 백김치가 진짜 될 수 있을까? 나도 조마조마하며 보는데 결국 해내더라구! 나도 한자6급 준비할 때 너무 많고 점점 더 어려워져서 못할 줄 알았거든? 그 엄마가 맨날 부르는 노래처럼. "잠시 길을 잃었어.🎶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렇지만 김백치처럼 포기하지 않고 매일 조금씩 하다보니 책 읽을 때에도 아는 게 많아지고 이해하기도 더 쉬워졌어! 엄마는 어릴 때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잘 몰랐어. 그저 학생이니까 공부가 의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한 것 뿐이고, 점수 맞춰 대학교 가고, 장학금 받고 취직 잘하려고 노력하고... 건강할 때 여행도 많이 다니고. 그러다 보니 여러 길을 걷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자연스레 좋은 기회들을 얻게 된거야. 그당시 어떤 이들은 엄마에게 복지관 봉사를 왜 매달 가냐고, 쓸데없는 코딩은 왜 자꾸 하냐고 엉뚱하다 했지만 엄마는 그 때 그 때 하고 싶은 일, 내마음이 시키는 걸 했어. 뿌듯하고 재밌기도 했고, 어쩔 땐 힘들고 그만두고 싶기도 했지. 지금 돌아보면 그게 '가은향'이란 나만의 향으로 천천히 익어가는 과정이었던 것 같아. 인생이란 이런걸까? 사실 아직도 잘하고 있는건지 엄마도 잘 모르겠어. 조금은 늦어도, 되돌아가도, 쉬어도 괜찮아. 그 다른 길에서 뜻밖에 행운과 행복을 느낄 수도 있거든! 김백치처럼 우빈이도 내 삶을 이리저리 잘 일궈나가는 단단한 사람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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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김치 김백치 김장하기 전에 이 그림책을 봤다면... 절여진 배추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어? 라고 물어봤을 지도 모르겠어.ㅋㅋ 부제를 달고 싶은데, 좀 진부하지만... 백김치의 모험, 백김치의 탐험, 나를 찾아서~~ 죄송. 흠 ^^;; 남들이 다 가는 길, 굳이 똑같이 갈 필요 없지. 내 안의 빛을 마음속 별을 따라가 봐~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캐릭터 김백치 김백치 큰 두 눈 안에 온 우주가 있어. 오늘도 내 안의 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나의 길에 대해~~⭐️ 힝~~ 이러면서 점심에 백김치를 맛나게 먹었네. 맛남. ㅋ #백김치김백치 #심보영작가 #웅진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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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자존심 김치, 정작 우리 아이들은 매워서 한동안은 친해지기 어려운 존재이기도 하다. 김장을 하는 집이 아니고선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보기 힘들어진 요즘, 아이들에게 김치가 되는 과장을 유쾌한 상상력과 함께 보여줌으로 김치를 친숙하게 그려낸다. 소금산을 지나 김치 공장으로 향하게 된 배추들, 그 곳에서 모두 ‘매콤하고 붉은 김치’가 될 준비를 한다. 고춧가루 범벅이 되야 할 타이밍에 기계가 고장나고, 우거지가 되야하는 운명을 맞게 되는데, 과연 김백치는 무사히 빨간 김치가 될 수 있을까? 훌륭한 매콤 김치가 되어야하는데, 김백치는 우연한 사건들로 점점 매운 김치와는 멀어지는 과정을 겪는다. 매운 김치의 고정관념, 틀을 깨고, 김백치만의 “김치 정체성”을 찾아간다. 그 점이 우라 아이들이 갖고있는 각자의 개성을 응원하고, “달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단순히 김치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지식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김백치가 백김치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다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한다. 유쾌한 김백치의 모험을 편식하고 있는 아이들도 이번 김장 시즌에 맞춰 새롭게 도전해보는 자신감과 호기심도 피어오르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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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다 왔다!" "차례차례 내리 생강!" 드디어 배추들이 김치 공장에 도착했어요. ♪ 소금산의 소금으로 ♬ "어디 가는 거야?" "몰라." ♩ 백김치가 될 거야 ♬ "뭐라고?" "이제 백김치 끝!" 고추들의 분주한 발소리가 가득한 이곳은 김치 공장. 싱싱하고 튼튼한 배추를 골라 김치로 만드는 곳이에요. 김백치도 이제 훌륭한 매콤 김치가 될 거예요. "아....... 앗!" 엇, 김백치는 또 어딜 가는 걸까요? 쿨...... 폴짝 뾰로롱! 너의 우주를 응원해! 심보영 그림책, <백김치 김백치> 中 +) 이 책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큼 예쁘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들이 가득해서 우선 손이 가는 책이다. 소금산에 눈부시게 하얀 소금이 솔솔 내리는 날, '김백치'는 다른 배추들과 함께 김치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백김치가 되고 싶은 김백치는 여행하는 기분으로 기차를 타고 김치 공장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김치 공장의 시스템은 구조적이라 고추들의 지휘에 따라 여러 종류의 김치로 만들어지게 된다. 김백치는 울긋불긋한 매콤 김치 될 뻔했으나 폴짝 탈출하고, 바짝 말린 우거지 시래기도 될 뻔했으나 데루르르 탈출하며, 꿋꿋하게 자기만의 길을 걷는다. 그 과정에서 알싸한 마늘도 만나고, 재빠른 고추도 만나고,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무도 만나고, 김백치 닮은 유령과 외계인도 만난다. 이 그림책은 어른들이 읽어줄 때 구연동화하듯 생생하게 읽으면 한 편의 애니메이션처럼 아이들의 동심을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백김치가 되고 싶었던 김백치가 자기만의 길을 찾아 떠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몰라도 찾아가는 여정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또 그 길에서 당황스럽거나 어려운 상황을 겪어도 그 또한 새로운 경험으로 여기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길을 걸으면 자기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다고 가르쳐준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용기를 북돋아준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더라도 여러 길을 걷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 좋은 기회가 온다는 걸 알려준다. 그리고 그림책에 배추, 김치, 양파, 무, 고추 등의 캐릭터가 귀엽고 발랄하며 똘망똘망하게 그려져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식탁 위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종류의 김치가 있는지 등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된다고 본다. 이 책을 몇 번 보면서 "더 멀리 가보자!"는 김백치의 목소리가 내면에 울리는 듯했다. 우리는 한 번쯤 생각만 했을 그 일을 김백치는 멋지게 해냈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며 스스로에게도 저런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낯선 상황이 두려워도 한 걸음 뗄 용기를, 이 그림책에서 배운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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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배추들이 김치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특히 김백치가 뜻밖의 모험을 하게 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공장으로 가는 줄 알았던 배추들이,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만남을 겪으면서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저는 특히 김백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장면이 마음에 들었어요.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즐거웠고, 이야기 속에서 용기와 자신만의 꿈을 찾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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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쯤이면 다가오는 김장철, 저희 둘째도 마침 어제 유치원에서 김장을 했는데요.ㅎㅎ 이번에 만나본 그림책 '백김치 김백치' 는 귀여운 배추가 주인공으로, 사고로 길을 잃게 된 김백치가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소금산에 소금이 솔솔 내리면, 배추들이 김치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난답니다. 드디어 김치 공장에 도착한 배추들, 고요히 소금산을 바라보던 김백치도 매콤 김치로 될 준비를 했지요. 그런데 갑자기 고춧가루가 떨어졌네요. 고추들은 재빨리 고추를 기계에 부었고 그렇게 기계가 돌아가는 듯 싶었지만.. 김백치가 그만 기계에서 이탈하고 마는데, 김백치는 훌륭한 김치로 완성될 수 있을까요? 배추가 김치로 변신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소금은 하얀 눈으로 표현한 점 또한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이 책의 포인트, 과연 주인공 김백치가 매콤김치로 되느냐는 것!! 김백치는 기계로 들어가 무사히 김치로 되는 듯 싶었지만 고춧가루가 동이나는 예상치 못한 사고에 경로에서 벗어나게 되지요. 다행히 재빠른 고추들이 김백치를 발견했어요. 그러나 고추들은 의논 끝에 김백치를 우거지로 만들기로 결정하는데요. 이 상황 뭔가 맘에 들지 않았던 김백치, 고추들이 퇴근한 사이 공장에서 나와 누군가와 마주치게 되는데 과연 누굴 만난 걸까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에 아이도 저도 몰입하며 보았답니다. 훌륭한 김장 김치가 될 꿈을 꾸며 떠난 김백치의 유쾌한 모험 이야기 <백김치 김백치> 긴 여정 끝에 김백치는 드디어 진정 자신이 원하던 꿈을 찾게 된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책!! 개성 넘치는 이야기, 김백치와 닮은 매력적인 캐릭터 등장.. 등등 작가님의 번뜩이는 재치가 돋보였던 그림책이었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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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그림에 엉뚱하면서도 "어머!"를 외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 심보영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이 출간됐어요. 김백치가 반짝이는 눈망울로 "안녕?"인사를 건내는 듯 합니다. 그 모습에 저도 "안녕~~~"인사를 건내고 책을 펼쳐봅니다. 🏷 김치가 되기 위해 싱싱한 배추들이 길을 떠납니다. 백김치가 될 꿈을 꾸는 김백치는 "백김치가 될거야~" 노래를 부르며 김치 공장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오늘 백김치는 끝이라네요. 그렇게 매콤 김치 구역으로 가게 된 김백치. 이대로 백김치가 되고 싶은 김백치의 끔은 이루어질 수 없는걸까요?? . 책장을 넘기면 이야기가 나래이션으로 흐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위에 김백치의 독백이 흘러나오는 듯 합니다. 백김치가 되기 위한 김백치의 여정이 '인생 극장' 한 편처럼 흘러갑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백김치가 되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나는 김백치. 그 모습이 우리내 인생 같아요. 그 모습에 잊었던 꿈을 떠올리게 되고 잃었던 용기를 되찾게 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순탄치만은 않아요. 아마 다들 그렇겠지요. 이 길로 가려고 했는데 막다른 길을 마주할 때도 있고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누군가 가야한다고 말하는 길로 가야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언젠가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김백치처럼요. 내 마음 안에 담긴 반짝임을 기억하세요. 그 빛을 따라 간다면 언젠가 그 반짝임에 닿게 될거예요. 포기하지 않는다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백김치김백치 #심보영그림책 #웅진주니어 #꿈 #용기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h책장 #아침독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