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왕 밀리 책을 먼저 사주었는데 그것도 재밌게 읽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서점 구경 갔다가 아이가 먼저 이 책을 발견했더라고요. 실수왕 밀리랑 그림이 똑같다고요. 그래서 도전왕 밀리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수왕 밀리는 제가 산거면 도전왕은 아이가 먼저 요구해서 사준 책이에요. 본인이 고른 책이라 더 관심있게 읽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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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우당탕탕 실수왕 밀리>를 이어서 < 우당탕탕 도전왕 밀리 >가 발간 되었네요. 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밀리의 두번째 이야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실수하는걸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도전하는 모습으로 변모하는.. 다음이야기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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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우당탕탕 실수왕 밀리>를 아이가 진짜 좋아해서 2탄 나오자마자 주문했어요. 아이가 너무 반가워하면서 재미있게 읽네요. 역시 밀리 불패! 1탄이 회복탄력성 이야기라면 이번에는 문제 해결력이에요. 밀리가 종이컵과 달걀을 찾아 헤맬 때 아이 눈이 초롱초롱, 밀리의 수난이 아이한텐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네요. 너무 재미있대요. 아이가 짜증 내고 좌절할 때마다 "밀리라면 어떻게 할까?" "밀리가 어떻게 했지?" 하고 물어보면 백 마디 잔소리보다 더 효과 있어요. 장담합니다! 3탄은 언제 나오냐고 벌써부터 난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