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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위저드... 용기와 지혜와 믿음의 싸움~
"트리위저드... 용기와 지혜와 믿음의 싸움~" 내용보기
론과 화해하게된 해리... 그리고 헤르미온느 그리고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프레드와 조지... 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이 쌍둥이 빼면 그 누가 재치있는 농담을 하겠는가? 그들의 한마디한마디는 심각한 분위기조차도 유쾌하게 만들어버린다... 첫번째 시합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해리는 스네이프 교수와 카르카로프 교수의 어색한 대화를 엿듣게된다... 무슨 음모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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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과 화해하게된 해리... 그리고 헤르미온느 그리고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프레드와 조지... 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이 쌍둥이 빼면 그 누가 재치있는 농담을 하겠는가? 그들의 한마디한마디는 심각한 분위기조차도 유쾌하게 만들어버린다... 첫번째 시합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해리는 스네이프 교수와 카르카로프 교수의 어색한 대화를 엿듣게된다... 무슨 음모가 있는건지... 도비의 도움으로 두번째 시합에 참가한 해리... 마무리만 잘하면 되는데... 그넘의 정때문에....... 해리는 꼴등을 하게되지만.... 정의는 승리하는법... 그의 올바른 정신을 높이사 그럭저럭 좋은 점수를 받게 된다.. 아가미풀을 사용해서 물속에서 수영을하고 숨을 쉴수있는 능력을 갖게 된 해리의 모습이 묘사될때... 감탄을 금치못했다. 아가미풀... 롤링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판타지인만큼 또다시 어떤 도구나 마법으로 승리하리라 믿었는데... 오~ 아가미풀이라니... 이렇듯 불의잔에서는 유난히 새로운 마법들과 마법의 풀등 새로운 물건들이 등장을 하게된다... 이 책의 마지막은 해리의 승리로 끝날것인지... 그렇다면 스네이프의 미심적이 행동.... 카르카로프의 긴장한 모습.... 바티 크라우치의 실종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이지? 궁금증을 더해가며 시리즈는 후반을 향해 달린다..+
s*****7 2005.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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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위저드 그 두번째 시합이란~~!?
"트리위저드 그 두번째 시합이란~~!?" 내용보기
4부 3권에서는 트리위저드 첫번째 시합에 이어 두번째 시합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해리는 첫번째 시합에서 얻은 황금알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다, 캐드릭디고리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시합의 준비를 하다가 도비의 도움의 의해 실마리를 풀게 됩니다. 결국은 해리가 두번째 시합도 멋지게 해내게 됩니다. 그러나 3권에는 트리위저드 두번째 시합에 관한
"트리위저드 그 두번째 시합이란~~!?" 내용보기
4부 3권에서는 트리위저드 첫번째 시합에 이어 두번째 시합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해리는 첫번째 시합에서 얻은 황금알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다, 캐드릭디고리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 시합의 준비를 하다가 도비의 도움의 의해 실마리를 풀게 됩니다. 결국은 해리가 두번째 시합도 멋지게 해내게 됩니다. 그러나 3권에는 트리위저드 두번째 시합에 관한 얘기말고도 다른 큼직한 이야기 두 개가 더 있습니다. 하나는 호그와트의 무도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해리와 론이 각자의 마음에 드는 댄스 파트너를 구하지 못 하여 고생하게 되지만, 헤르미온느는 빅터 크룸이라는 멋진 파트너와 함께 짝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하여 헤르미온느는 해리와 론뿐 아니라, 여러 학생의 부러움과 받게 됩니다. 또 다른 이야기는 책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바티 크라우치의 광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책은 다시 4부 4권에 대한 흥미로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작가는 책을 너무나도 멋지게 만들어 냈습니다. 독자로서 이런 책을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p******k 2004.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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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트리위저드 시합
"본격적인 트리위저드 시합" 내용보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3권에서는 본격적인 트리위저드 시합이 걔속 나옵니다. 첫번째 시험에 무사히 통과한 해리가 이제 두번째 시합을 합니다. 해리는 두번째 시합을 준비하면서 전에 나왔던 꼬마 집요정 도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전에 도비는 마음씨 나쁜 말포이의 집에서 해방되어 호그와트에서 일하고 있게 되었지요. 또한 이번 책에서는 트리위저드 시합 이외에 호그와트의
"본격적인 트리위저드 시합" 내용보기
"해리포터와 불의 잔" 3권에서는 본격적인 트리위저드 시합이 걔속 나옵니다. 첫번째 시험에 무사히 통과한 해리가 이제 두번째 시합을 합니다. 해리는 두번째 시합을 준비하면서 전에 나왔던 꼬마 집요정 도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전에 도비는 마음씨 나쁜 말포이의 집에서 해방되어 호그와트에서 일하고 있게 되었지요. 또한 이번 책에서는 트리위저드 시합 이외에 호그와트의 크리스마스 무도회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전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혹시 파트너가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제 예상을 보기좋게 빗나가서 각각 짝을 이룬 파트너가 뜻밖이었습니다. 항상 공부하기에 바빠 부시시한 모습으로 다닌 헤르미온느가 무도회에 아주 멋진 모습으로 꾸미고 옵니다. 모두가 반하지요. 또 트리위저드 시합을 위해 취재하러 온 '리타 스키터'라는 기자나 호그와트 학교와는 다른 마법사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새로운 인물들도 정말 많이 등장하고요. 다른 이야기는 책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바로 바티 크라우치의 광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가 나오면 책은 다시 4부 4권에 대한 흥미로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아무튼 이제 마지막 권으로 넘어갑니다. 세번째 시합이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s******l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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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의 잔 3
"해리 포터와 불의 잔 3" 내용보기
퀴디치 월드컵, 트리위저드 시합... 그리고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크리스마스 무도회네요. 해리와 론은 크리스마스 무도회의 파트너를 찾는데, 해리의 마음은 초챙에게 이미 마음이 기울려졌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초챙은 이미 케드릭과 파트너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음... 해리가 좀 안쓰럽지요^^;;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헤르미온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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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디치 월드컵, 트리위저드 시합... 그리고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크리스마스 무도회네요. 해리와 론은 크리스마스 무도회의 파트너를 찾는데, 해리의 마음은 초챙에게 이미 마음이 기울려졌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초챙은 이미 케드릭과 파트너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음... 해리가 좀 안쓰럽지요^^;;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헤르미온느였어요. 무도회에 빅터 크룸과 함께 나타난 헤르미온느. 그녀의 파트너가 빅터 크룸이라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그녀의 변신에 놀라웠어요.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왠지 론이 빅터를 질투하는것 같은거있죠.^^ (혹시 론과 헤르미온느의 사이에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하게되구요.) 트리위저드 두번째 시험 역시 해리는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과 행운으로 무사히 통과하게 되어요. 그것도 아주 멋지게 말이죠. 승리만 생각하고 해리가 행동했다면 누구보다 1등할수 있었는데, 모든 인질들의 생명까지도 생각하는 그의 마음씨가 무척 훌륭했습니다. 그래서 해리는 케드릭과 공동 1등을 하게 됩니다. 그런 면모가 무척 해리다워 보였어요. 사실, 이 책도 여러번 읽어서 아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다시 읽어도 무척 재미있네요
b*****e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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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과의문
"박진감과의문" 내용보기
3권은주로학교에서읽게되었다. 요즘학교는말이수업이지거의노는시간이므로매수업시간과쉬는시간에 해리포터를 쉬지않고읽었다. 3권이야기중에서 난 머니머니해도 크라우치가 호그와트공원에서 발견된것이다. 비록 해리와크룸이발견하였다. 하지만 해리가 덤블도어교수를 대리고온 뒤 크룸도 누군가에의해 쓰러져있고,크라우치도사라져있었다. 참으로 신기한일이아닌가? 이 것에대해아는사
"박진감과의문" 내용보기
3권은주로학교에서읽게되었다. 요즘학교는말이수업이지거의노는시간이므로매수업시간과쉬는시간에 해리포터를 쉬지않고읽었다. 3권이야기중에서 난 머니머니해도 크라우치가 호그와트공원에서 발견된것이다. 비록 해리와크룸이발견하였다. 하지만 해리가 덤블도어교수를 대리고온 뒤 크룸도 누군가에의해 쓰러져있고,크라우치도사라져있었다. 참으로 신기한일이아닌가? 이 것에대해아는사람은 덤블도어를부르러갔을때의스네이프와덤블도어,해리,크룸,무디,그리고해그리드였다. 과연 어떻게 다쓰러져가는 크라우치가 크룸을 치고 도망갔을까? 하는 생각과 누군가 크라우치를 납치했다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 미스테리한 사건이었다. 하여튼 3권은 박진감으로 꽉찬 책이라할수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도망쳤어...경고를 해야만 해...말해야만 해... 덤블도어를 만나서... 내 잘못...내 모든 잘못을...버사... 죽었어...그건 모두 내 잘못...내 아들...내 탓이야...덤블도어에게 말해야...해리포터...어둠의 주인이...더 강해졌다고...해리포터..."
l********0 200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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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다." 내용보기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문학인 것 같다. 정말 이 책이 영화로도 나오고 여러 사람한테 사랑받는 데는 다 이우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마법사라!.. 그런것이 실제로 존재 한다면 어떻게 할까?? 아니 진짜로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게 안보이는 곳에 정말 마법사가 몰래 호라동하고 있으면 어떻하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내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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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문학인 것 같다. 정말 이 책이 영화로도 나오고 여러 사람한테 사랑받는 데는 다 이우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마법사라!.. 그런것이 실제로 존재 한다면 어떻게 할까?? 아니 진짜로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게 안보이는 곳에 정말 마법사가 몰래 호라동하고 있으면 어떻하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내가 마법사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단지 꿈이라고 내가 마법사가 한번 되어 보고싶다. 정말 그런다면 얼마나 좋을까? 머글들이랑 함께 생각하지 않고 마법사들이랑 생활하는 세계가 정말 다를까?
a*****d 200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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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험
"두번째 시험" 내용보기
며칠간의 두근 거리는 기다림 끝에 불의잔 3권이 내 손에 놓여졌다. 하지만 그땐 책을 읽을수 있는 상황이 않되어 눈이 빠져라 시계만 열심히 바라보며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기다려 드디어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을때의 행복감이란....후~ 드디어 해리와 론과 해르미온느 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왔는지 티격태격 무도회의 파트너 문제로 싸우는걸 읽으며 나도 모르게 후후 웃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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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두근 거리는 기다림 끝에 불의잔 3권이 내 손에 놓여졌다. 하지만 그땐 책을 읽을수 있는 상황이 않되어 눈이 빠져라 시계만 열심히 바라보며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기다려 드디어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을때의 행복감이란....후~ 드디어 해리와 론과 해르미온느 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왔는지 티격태격 무도회의 파트너 문제로 싸우는걸 읽으며 나도 모르게 후후 웃고 말았다... 마법사 아이 들에게도 여느 머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사춘기는 찾아오고 그들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두번째 시험의 힌트인 황금알의 실마리를 케드릭의 도움으로 푼 해리는 도비가 가져다준 아가미풀 덕분에 제일 먼저 연못속의 론에게 도착하지만 1등으로 돌아 오지는 못했다. 다른 아이들을 놔두고 올만큼 영악스럽지 못했기 때문이다.(역시나~ 그의 이런 순진함이 인기의 비결인듯~)그러나 인어들 덕분에 연못속의 모든 일들은 밝혀지고 좋은 점수를 받아 케드릭과 공동 1위를 하며 두번째 시험을 마무리 지었다... 시험이 끝난후 애니마구스로 변한 시리우스를 만난 해리는 잠깐이지만 행복함에 젖었다...빨리 4권도 읽어야지~~~

[인상깊은구절]
"해리 포터는 아가미 풀을 아주 훌륭하게 사용했습니다." 루도 베그만은 잠시 뜸을 들이다가 다시 말을 이어 나갔다. "포터 군은 제일 늦게 돌아왔으며 제한 시간인 한 시간을 훨씬 더 초과했습니다. 하지만 인어 여왕은 우리에게 포터 군이 제일 먼저 인질들이 있는 장소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해리 군이 제일 늦게 돌아왔던 이유는 자신의 인질뿐만 아니라 다른 인질들이 모두 안전하게 돌아가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f*****4 200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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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광대한 마법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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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열기가 한반도와 전세계를 휩쓸고 지나간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 내가 처음 해리포터를 봤을때는 캐나다에서 였다. 옆집에 살던 형이 재미 있다고 해서 보라고 했지만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 탓에 영문으로 된 해리포터를 읽을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다시 한국에 와서보니 한국에서도 해리포터 열풍이 막 일어나고 있었다. 여기 저기서 해리포터의 책을 팔고, 읽어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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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열기가 한반도와 전세계를 휩쓸고 지나간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 내가 처음 해리포터를 봤을때는 캐나다에서 였다. 옆집에 살던 형이 재미 있다고 해서 보라고 했지만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 탓에 영문으로 된 해리포터를 읽을수 없었다. 하지만 내가 다시 한국에 와서보니 한국에서도 해리포터 열풍이 막 일어나고 있었다. 여기 저기서 해리포터의 책을 팔고,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였다. 한때 전세계 베스트 셀러 였던 해리포터는 나 뿐만 아니라 모든 해리 포터를 읽어본 사람들은 해리포터의 세계로 빠저 드는 느낌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어린이들을 상대로한 동화였다고는 하지만 어린이에게 보단 어른들과 학생들에게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글의 글쓴이인 조앤. K .롤링은 이 책을 만들기 위해 10여 년간 준비 했다고 한다. "아씨오 파이어볼트", "페넌쿨러스" "아브라카다브라"......등 생소한 마법 단어 하나 하나가 그녀의 노력을 엿볼수 있게 해주었다. 내가 이번에 읽은 '해리포터 IV: 불의 잔' 은 내가 읽어본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 있었다. 여기서 잠깐 해리 포터의 소개를 하자면 웬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아버지와 어머니를 볼트모트라는 '이름을 말해서는 안될자'에게 잃고 매정한 이모집에서 살고 있지만 친구인 헤르미온느와 론과 함께 마법사의 길을 걷고있는 인물이다. 이번 '불의 잔' 의 시작은 퀴디치 월드컵 이다. 퀴디치 월드컵은 해리포터의 마법세계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스포츠 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농구수준쯤 된다고 생각하면 될라나...... 이 퀴디치에서 해리포터와 그 일행인 '아일랜드'팀은 불가리아팀에 이겨 우승컵을 거머쥐게 된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호그와트에서는 트리위저드 시합이 시작되었다. 트리위저드 시합은 여러 학교(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의 대표들이 불의 잔을 통해 대표를 뽑아 출전하는 대회였다. 원래는 17살이 되지 않은 마법사 학교 학생은 출전할 기회가 없었으나 해리포터는 매드아이 무디라는 교수의 덕에 출전을 하게된다. 매드아이 무디의 충고덕분에 여러 관문을 통과한 해리포터와 그 대표자 일행은 마지막 시험을 보게된다. 하지만 매드아이 무디의 행동은 바로 볼트모트를 위한... 즉 해리를 해치기 위한 음모였던 것이다. 매드아이 무디의 마지막 계책은 마지막 우승컵에 포트키를 설치, 볼트모트의 은신처로 순간이동 시키는 것 이었다. 거기서 호그와트 대표인 케드릭은 '아브라카다브라'라는 저주에 걸려 죽게된다. 하지만 이런 계책은 들키게 되어 있는 법. 결국 덤불도어 교수, 즉 호그와트 교장인 덤불도어가 무디의 계책을 눈치채고 그와 맞서게 된다. 승자는 생각해보면 모를까? 원래 선이 이기니깐.... 당연히 덤불도어가 이기게 된다. 그래서 이 트리위저드 시합의 우승자는 '해리포터'가 되었다. 나는 앞으로 해리포터라는 소년의 이야기가 가질수 있는 서사적 가치는 뭐랄까....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것을 가질 것 같다. 해리포터는 신의 신탁을 받아 최정상에 우뚝선 '강요된' 영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영웅의 길로 접어드는 것 같다. 물론 그 길에는 가슴 벅찬 용기 그리고 희망이 깔려 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이책을 편순간 현 대문명을 지배하는 디지털이나 영상매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직 문자의 힘으로 우리마음을 빼앗아 가 버린 것, 이것 자체가 마법의 힘이 아닐까!
d******2 200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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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잡으면 절대 놓칠수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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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2권까지 읽었다면 꼭 3권을 비롯하여 끝까지 읽길 바란다. 해리포터의 재미에 한 번 빠져들었다고 하면 나는 할 말이 없지만. (해리포터는 한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나올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재밌는지 이해가 되시죠?) 개인적으로 트리위저드 시합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해리가 황금알의 비밀을 풀어나갈 때이다. 그러니까 황금알을 가지고 목욕하는 부분과 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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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2권까지 읽었다면 꼭 3권을 비롯하여 끝까지 읽길 바란다. 해리포터의 재미에 한 번 빠져들었다고 하면 나는 할 말이 없지만. (해리포터는 한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나올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재밌는지 이해가 되시죠?) 개인적으로 트리위저드 시합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해리가 황금알의 비밀을 풀어나갈 때이다. 그러니까 황금알을 가지고 목욕하는 부분과 물 속에 들어가 인질들을 구출하는 부분을 좋아한다는 얘기이다. (재미는 4권이 제일 낫죠 ^^;) 해리포터를 읽지 못한 사람들에게 내가 네 권(지금까지 나온 4개의 시리즈)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이해에서는 모두 권해주고 싶지만 재미면은 4권 불의 잔을 권하고 싶다.
a*******r 200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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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위저드 시합의 두번째 시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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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에도 무도회가 열린다. 하지만 각자 파트너들이 있어야 되는데, 해리는 초챙을 좋아하지만 패르바티와 짝이 되고, 론은 플뢰르 델라쿠르를 좋아하지만 파드마와 짝이 된다. 그러니 무도회가 즐거울리 만무하다. 헤르미온느는 뜻밖에도 빅터 크룸이 파트너였다. 이 과정에서 나는 론이 빅터 크룸을 질투하고, 헤르미온느를 여자로써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플뢰르 델라쿠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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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에도 무도회가 열린다. 하지만 각자 파트너들이 있어야 되는데, 해리는 초챙을 좋아하지만 패르바티와 짝이 되고, 론은 플뢰르 델라쿠르를 좋아하지만 파드마와 짝이 된다. 그러니 무도회가 즐거울리 만무하다. 헤르미온느는 뜻밖에도 빅터 크룸이 파트너였다. 이 과정에서 나는 론이 빅터 크룸을 질투하고, 헤르미온느를 여자로써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플뢰르 델라쿠르의 ㅇ자가 들어가는 말투가 재미있다. 기자 리타 스키터의 예언자 일보 때문에 거인임이 밝혀진 해그리드는 실의에 빠지지만 덤블도어 교수의 위로로 다시 밝아진다. 열기만 하면 울어젖히는 황금알에 대해 캐드릭 디고리가 말한 따뜻한 물에 목욕하기. 황금알을 안고서. 해리는 모우닝 머틀과 반장들의 욕실에서 대화를 하면서 인어들이 말한 '당신이 가슴 아프게 그리워하는것 가져오기'가 시험임을 알게 된다. 과연 그게 무언지.. 시험을 하루 앞두고 있는 힘껏 도서관 책을 뒤지며 밤을 지새우는 해리 앞에 나타난 구세주. "도비". 아가미풀을 들고서. 해리는 그걸 먹고 물속에서 호흡하며 시험에 참가하는데, 인어들이 말한 그것은 론을 구해 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해리는 론뿐만 아니라 플뢰르 델라쿠르의 여동생도 구해낸다. 그래서 받은 점수는 45점. 점수로 따지자면 얼마 되지 않는 점수지만, 순진하고 착한 해리이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또다시 있지도 않은 일로 헤르미온느와 포터를 곤경에 빠뜨리는 리타 스키터 기자. 카르카로프의 팔안쪽에 선명해졌다, 옅어졌다하는 그것은 무엇일까? 헤르미온느에게 보내어진 예언자 일보의 협박글자들. 과연 누가 그랬을까? 리타 스키터일까? 아님 다른 사람일까? 세번째 시험 미로 통과하기. 다음번에는 어떤 장애물이 해리에게 닥칠까? 다음편을 기대하며~~

[인상깊은구절]
헤르미온느에 대한 론의 생각을 알아채는 해리의 말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것은 헤르미온느에게 화를 내는 론을 보고 해리가 생각한 문장인데... -->하지만 론보다는 헤르미온느가 훨씬 더 정곡을 찔렀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덤블도어 교수를 존경하는 해그리드의 말들. "덤블도어는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지. 기회를 한 번 더 주시고... 덤블도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은 바로 그런 거야. 덤블도어는 재능만 있으면 누구든지 호그와트에 받아들이려고 했어. 가족이 어떤 혈통이든지 간에 사람만 괜찮다고 인정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