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단행본 완결 될 때까지는 미개봉 상태로 보유 중 이건 의리로 모으는 거임 원래 기존에 단행본처럼 나왔어도 좋았을텐데 꼭 출판사들은 돈 좀 더 벌어보겠다고 이런 식으로 책을 또 다시 제 출판 하더라구요. 정말 별로임 내용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
| 매달 매달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을 기다리며 살고 있다. 과거에 전권을 모으지 못 한 한을 이제야 풀 수 있겠다. 이제 얘기도 후반을 달려고 가고 있으니 내년에는 완결이 나겠지. 조금만 더 발매 시기가 빨랐으면 좋겠다. 완결나면 어떤 전권 세트가 나올까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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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 나의 여신님 신장판 18권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베르단디와 케이치는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게 되는데.... 주인공들의 운명이 얽힌 이야기 케이치와 베르단디의 사랑이 더욱 성숙해지는 단계의 모습이 나오네요 그럼 이만 저는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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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단디와 케이이치는 더욱 깊어진 신뢰 속에서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게 됩니다. 신계와 인간계 사이의 균형이 무너지려는 위기 속에서 여신들의 결의와 활약이 돋보입니다. 감정과 운명이 얽힌 전개 속에서 케이이치와 벨단디의 사랑이 더욱 성숙해지는 모습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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