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정적인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잘풀어내셔서 신기해요. 같은 회장에서 일어나는 같은 대본을 읽는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대본의 겹침도 주변 캐릭터들의 안타까움도, 본인의 흔들림도 느껴져서 재밌던 권입니다. |
| 와 벌써 6권이네요!! 등장인물들도 점점 더 성장하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보여서 재밌어요!! 몇권이 완결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이 점점 늦어지는 거 같은건 제 기분탓일까요?ㅠㅠ 일본에서도 늦게 나오는건가 갑자기 늦어지는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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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2 구매) 드디어 N콘 예선 시작. 이번 권에서는 다른 등장인물들의 낭독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료코의 낭독은 중간중간 나오기는 했지만, 세타로의 낭독은 이번이 처음 아닌가? 그리고 2학년 선배들의 과거도 살짝 나와서 좋았다. 그리고 하나의 상태가 살짝 불안정해 보이는데, 그래도 엄마와의 대화로 다시 한 번 자신감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결승에서는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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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6권은 낭독이라는 정적인 소재를 강렬한 '수라'의 기세로 그려내며, 주인공이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타인의 마음을 뒤흔드는 예술적 각성을 본격적으로 보여줍니다. 단순히 예쁘게 읽는 것을 넘어 소리 안에 담긴 처절함과 생명력을 시각화한 작화는 종이 위에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주인공이 수라처럼 돌변하여 무대를 장악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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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아야노 작가님의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6권 리뷰입니다. 5권 이후로 생각보다 금방 발매가 되어 바로 샀습니다. 울려라 유포니엄을 너무 재밌게 잘 봤어서 이 만화도 고민없이 바로 구매했었는데 지금까지도 잘 보고있습니다. 잔잔한 스토리 좋습니다 |
|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작품도 계속 빠르게 출간되는 작품중 하나인데 어느새 6권도 5권을 구매한지 별로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나와줘서 바로 예구로 구매를 했네요 ㅎㅎ 스토리가 점점 진행되면서 먼가 잔잔하지만 그래도 빠져들게 하는 몰입강이 강한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