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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 찾아서 읽을 정도로 반응이 정말 뜨거웠던 책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아프리카 사바나를 배경으로 사자, 치타, 하이에나 같은 맹수들의 야생 생태를 다루는데, 에그박사 특유의 유쾌한 모험 스토리 덕분에 아이가 푹 빠져서 보더라고요. 만화 형식이라 술술 읽히면서도 중간중간 들어있는 정교한 생물 도감과 퀴즈가 알차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챙길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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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17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생물과 자연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다양한 생물의 특징과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단순히 만화만 보는 것보다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궁금한 부분은 다시 찾아보는 모습도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라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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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7』은 "재미와 학습을 균형 있게 담은 생물 학습만화"입니다. 특히 아프리카 초원의 육식동물을 흥미롭게 소개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주며, 놀이형 학습 코너까지 더해져 교육 효과도 뛰어납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도 높은 독자 평점(약 9.8/10)을 받고 있을 만큼 만족도가 높은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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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7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원저/박송이 글/홍종현 그림/주세종 감수 에그박사 최신 시리즈가 나와자마자 바로 구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과연 시리즈의 끝이 어디일지 좀 궁금하네요 매번 구입하느라 지갑은 텅장이 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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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프리카 초원 동물들이 주인공이다. 치타, 사자, 하이에나, 리카온 등 아이들이 좋아할 동물들이 잔뜩 나온다. 귀여운 그림체와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나와있어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것 같다. 항상 새로운 주제가 나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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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는 시리즈별로 모으고 있습니다. 한권한권 나올때마다 너무 소중해서 밤에 끼고 잘 정도로 좋은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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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시리즈는 늘 믿고 보는 책이라 이번 17권도 아이가 기다리던 책이었어요. 혼자서도 잘 읽지만 옆에서 같이 보다 보면 엄마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더라고요. 어렵지 않은 설명에 실사처럼 자세한 그림이 들어 있어 아이가 궁금한 점을 계속 물어봅니다. 재미와 학습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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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에그박사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데 나름 어른인 저에게도 유익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사파리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고, 치타, 재규어, 표범 등의 차이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읽어서 더 좋아요. |
| 에그박사 17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이가 처음 서점에서 에그박사16을 접해 보고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볼 만큼 좋아하고 너무 재미있어 해서 17도 나왔길래 구매해서 봤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보고 또 봤더니 여러 가지 자연관찰 상식들도 늘고 책과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더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아요 |
| 이번 편은 아프리카여서 새로운 내용이 많네요. 아이가 아프리카 대륙의 자연 외에도 인종, 역사 문화까지도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사고가 확장되는 것 같아서 새로운 17권도 유익했다고 생각됩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아닌 건전한 내용이라 좋아요 |